June 7th, 1995. 1:15 AM You arrive home after a year abroad. You expect your family to greet you, but the house is empty. Something's not right. Where is everyone? And what's happened here? Unravel the mystery for yourself in Gone Home, a story exploration game from The Fullbright Company.
사용자 평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10,816 개)
출시 날짜: 2013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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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Approach neither from the position of hype or hatred for maximum effect. Well-observed storytelling in a highly atmospheric and unconventional se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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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Gone Home is the greatest video game love story ever told.”
The New York Times

“I never expected to see myself — or such a strong reflection of myself and my own life — in a video game.”
10/10 – Polygon

“Epic, personal and revelatory.”
5/5 – Giant Bomb

Commentary Mode now available!

Your copy of Gone Home now includes Developer Commentary Mode! More than an hour and a half of audio commentary from the developers of the game. Find it in the Modifiers menu when starting a new game! Enjoy!!

게임에 대해

June 7th, 1995. 1:15 AM

You arrive home after a year abroad. You expect your family to greet you, but the house is empty. Something's not right. Where is everyone? And what's happened here? Unravel the mystery for yourself in Gone Home, a story exploration game from The Fullbright Company.

Gone Home is an interactive exploration simulator. Interrogate every detail of a seemingly normal house to discover the story of the people who live there. Open any drawer and door. Pick up objects and examine them to discover clues. Uncover the events of one family's lives by investigating what they've left behind.

Go Home Again.

Key Features


  • A Personal Story: created by veterans of the BioShock series and the writer behind Minerva's Den, Gone Home offers the rich, nuanced details of one family's struggles to deal with uncertainty, heartache, and change.

  • An Immersive Place: return to the 1990s by visiting a home where every detail has been carefully recreated, and the sounds of a rainstorm outside wrap you in the experience.

  • No Combat, No Puzzles: Gone Home is a nonviolent and puzzle-free experience, inviting you to play at your own pace without getting attacked, stuck, or frustrated. This house wants you to explore it.

  • Fully Interactive Investigation: discover what's happened to the Greenbriars by examining a house full of the family's personal possessions, and the notes and letters they've left behind. Use your powers of observation to piece together a story that unfolds as you explore.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Minimum:
    • WindowsXP SP2 or high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NOTE: Intel HD Graphic 4000 NOT CURRENTLY SUPPORTED on Windows 8)
    • 2GB HDD space
    Minimum:
    • OS X v10.7 Lion or high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2GB HDD space
    • glibc 2.11 or newer
    • 1.80GHz Processor
    • 2GB Memory
    • Video card with 512MB of VRAM
    • 2GB HDD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46명 중 42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29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2일
풀브라이트 컴퍼니가 제작한 곤 홈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케이트가 집에 아무도 없는 걸 발견하고 제작사 이름마냥 집의 불을 모두 켜놓으면서 종이들을 읽어보다가 집이 비어버린 진실을 알게 되는 노력을 하던 중 진실이 이 추천글처럼 부분부분이 완성되지 않은 채 갑작스럽게 끝나버리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스토리 내러티브에 모든 걸 투자한 어드벤쳐 게임이기 때문에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스토리 위주가 아니더라도 당시의 존 F 케네디 암살에 관한 음모론(이건 알렉스 메이슨이 암살했다고 2010년에 진실이 밝혀졌죠.)이나 자신의 머리에 산탄총을 쏴서 인간 너비아니가 되어버린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기타 1990년대 초의 미국 문화들이 얼굴을 내밀기 때문에 관련 지식이 있어야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또한 게임의 주된 내용이 10대 소녀의 경험과 감정적 변화이기 때문에 여성적인 감수성도 겸비하고 있어야 돈이 아깝다는 느낌을 안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이 게임은 많은 전문 리뷰웹진들이 만점을 준 바에 비해 일반 게이머들의 평가는 극으로 갈리는데 아무래도 리뷰웹진들은 주된 평가요소가

미국 문화를 많이 아는 척 하면서 잘난 척을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저도 옛날에 디즈니 만화동산을 많이 봤고 여자 옷도 즐겨 입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이 게임에 도전해봤지만 역부족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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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명 중 31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사실 이제야 고백하지만...
군복무 시절에 소설 '트와일라잇'을 읽은적 있어요.
그 끈적거리는 소녀취향의 자아도취적 묘사들 때문에 소름끼쳐서 도저히 뉴문 이상으론 읽지 못하겠더라구요.


그 특유의 아메리칸 하이틴 로맨스 소설이란걸 이역만리 타국의 시커먼 사내가 받아드리기엔...
그래요. 아직 전 준비가 덜 됐었나 봐요. 아마 죽었다가 다시 10대 여자애로 태어나면 받아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


솔직히 이 게임 참 말이 많았어요.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우호적인 시선과 찬사를 보내더라구요.
플레이하면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같기도하고, 미국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이것저것들이 게임에 내포되어 있다는데
그러면 뭐해요. 나는 대한민국에서 발 한 발자국도 벗어나보지 못한 오리지널 뼛속까지 김치맨인데요.


아메리칸 오디너리적인 뉘앙스를 제가 향유할순 없지요.
그래도 뭐 우리도 있잖아요. 두 유 노 킴취?
바닥에 둘러 앉아 손으로 김치 쭉찢어서 두부에 올려서 막걸리 딱 한 잔 걸칠때 그 느낌을 양놈들이 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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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중 15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9일
갑자기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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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8일
아프리카 TV 방송 유명 게임 BJ 우왁굳 님도 즐기신 곤홈입니다

처음 시작하면 장르도 뭐도 모른체로 등골이 오싹하게 무서운느낌이 옵니다

초반에는 여느 공포게임 못지 않게 무섭더군요

그러다 서서히 진실을 향해 갈때쯤이면 생각합니다

''아 제발 그런 이야기로 흘러가지마라...'

이런 기분을 느끼는건 전 어쩔수 없는 한국인이라서 인거 같습니다

애초에 그런쪽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고 좀 거부감이 드는 쪽이거든요

뭐 미국 사람들은 어렸을때부터 그런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고 들은적은 있지만요

그리고 엔딩은 굉장히 아쉽고 허무하게 납니다

뭐 여운을 좀 느껴보라는 제작자들의 생각을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만 이런 엔딩은 좀 그러네요

그래도 소재는 신선해서 나름 즐기면서 한거 같습니다

부모님이 어떤 나쁜일을 당한건지에 대한 복선도 잘 깔아둔거 같구요

나름 추리하면서 게임했는데 복선에 전부 뒤통수 맞았네요

다만 가격적으로는 심히 불만족 스럽군요

4~5달라정도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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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2일
이쁜 사랑이야기 ^o^

스토리텔링 방식이 굉장히 인상적인 게임이지만 짧은 볼륨이 정말 아쉬운 게임입니다 가장 불만인건 주인공의 캐릭터성이 거의 배재된다는것이 크네요 3달러에 사서 매우 만족하고 있음니다만 정가는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웹진 점수로 논란이 많은 게임인데 저는 점수제의 모순성이 결국 터진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수많은 장르의 가치를
일개 점수로 환원 시키는 폭력적인 행위를 사람들이 아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이상 이런 논란은 끊이지 않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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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2일
세계일주를 떠난 주인공 언니야가 폭풍우 치는 날씨를 뚫고 집에 도착하니
1년간 너무나 가족들에게 많은 사건들이 터져있었네요..
당연하게 본인을 맞이 해 줄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아무도 없어서 당황한 주인공은 마당 곳곳을 찾아 비상열쇠를 찾아 집안에 겨우 들어가게 됩니다.
도대체 가족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그녀는 여행간 사이에 이사하여 완전히 낯선 이 집을 조사하면서 없었던 1년간
아버지의 일, 어머니의 부부관계 문제, 동생의 사랑에 대한 고민과 결정들에 대한 단서를 찾아봅니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퍼즐형식 소설 같았습니다.
장르 자체를 모르는 상태로 게임을 시작한 저에겐 조금 무서웠었(?지만 갈수록 그녀의 동생인 샘 에 대한 이야기에 흥미를 붙혀 금방 다 깰 수 있었습니다.

게임이 짧기도 하고, 딱히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에 공략을 보고 플레이 하시는것을 비 추천드립니다.
동생 셈이 남긴 언니에게 남기는 일기를 읽어보면서 집안을 뒤져보세요!

잔잔한 배경음에, 부드럽게 울리는 빗방울 소리 로 귀가 정화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존재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천을 주고싶어요! 세번정도 끊어서 겨우 깨기는 했지만, 플레이 하면서 점점 캐릭터에 애정이 붙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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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3일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스토리텔링 게임으로 액션이나 퍼즐요소가 전혀 없다고 밝히면서 출시했죠
하지만 그런데도 이 게임의 메타스코어는 86점으로 굉장히 높은 점수입니다.
그렇기에 '동성애' 라는 주제를 다룬 이 게임이 유저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가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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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3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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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8일
아빠는 왜 그런 책을 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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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일
짧고 강한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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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5일
그냥 그렇다. 나쁘지는 않다.

삼차원적인 주택 배경을 되게 자연스럽게 활용한 동선 디자인은 훌륭하다. 적절한 동선을 통해 플레이어의 감정과 주인공의 감정을 잘 동기화시키고 있다. 하지만 게임이라는 매체를 100% 훌륭하게 활용한 것도 아니라 영... 난 그냥 걸어다니면서 물건들 만지작거릴뿐인데 자동으로 이야기를 읽어준다 정도의 느낌? 인터랙티브 노벨이 원래 다 그렇지만 Gone Home은 특히 심함.

스토리를 보면, 으스스한 분위기 속에서 드러나는 '평범한 진실' 자체가 따지고보면 비극적인 면이 있다는게 나름의 반전이라... 크게 흥미로운 주제는 아니지만 잘 썼다.

그나저나 딴건 둘째치고 옛날부터 종종 보이던 "이 게임은 90년대 미국 문화를 이해해야 어쩌고 저쩌고~~~" 하는 설레발들은 대체 뭐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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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3명(6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5일
레지던트이블도하고 무서운겜도 잘하고 다크한 다크소울도잘하는데
이게임은 아무것도안나오면서도..
배경음도 딱히없고 정적만 흘러서 무서운건없는데
점점 무서워져서 내가 미쳐가는거같아서 하다가 절대 초반을못넘기겟음..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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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명 중 306명(6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9일
It's a lot of money for a story that isn't that great. for the first half of the game every room is a little story point, and for the second half every room is a very predictable conclusion to that little story point. don't bother with it unless you are really into cliches... or it's a really good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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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명 중 117명(6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4일
Before I begin, I'd like to remind everyone this game is twenty dollars.

I beat this "game" in 90 minutes. Does that sound like it's worth the price? Gone Home has been sitting on my hard rive for more than a year, and today I learn why.

I'll start with what I liked, since the experience was more like a template to fill something much larger and far more intriguing. The set design was good, as were the object locations. Strange that I should comment about that, but everything makes sense as to where you find it.

On that note, they do a fantastic job of making this house a home. You really understand people live here and their little quirks and habits are present everywhere. The argument between mother and daughter on the cork board was a nice touch.

The sound design is also very well done for the atmospheric touch and constantly had me listening to every little bump and creak in as I made my through the house.

I can tell this is a character-driven drama and one that takes the writer's heart and soul, so I'd heavily recommend the writer adapt this to a screenplay or short story. A short film would be a much better use of a subject matter that clearly means so much to the designers.

Thus it pains to have to say what I'm about to say.

This is worth ten dollars, and that's strecthing it. There's NO payoff at the end. The whole time the story is building to something, but the overwhelming majority of all the interesting bits turn out to be mostly red herrings. If I may compare this to Alone in the Dark: the New Nightmare for a second. In that game, there were books worth of story detailing the history of the island, the Morton family, the Abkanis culture and religion, Carnby himself, and even the corrupt Bureau 713. Little of it was actually necessary, but to gain a full understanding and context for the events of the story, you needed to read all of it. In Gone Home, all but one of the characters are dropped, and everyone else had equally interesting stories. The biggest letdown comes about an hour in after you've been expecting a turn to some type of survival horror or even suspense. Instead, I'll give you a nice spoiler I noticed as soon as I started: there is no "run" key.

I'd probably understand who was who better if I had more frequent exposure to character's faces. Instead, I have to fumble with names, and I'm terrible with names alone.

As you traverse the house in a fashion similar to Castlevania but far more contrived (it's called "padding" ladies and gents) you'll notice the art style actually changes. Later, you'll stumble upon half-eaten potato chip bags with fresh-lock clips. The clips look like they're from a different game altogether with a notable drop in textures and model detail. One thing that threw me on characters was how portraits and photos supposedly showed the people, but each time it was like a different artist rendition. When you first start the game, go to the left side of the stairs and look at the family portrait. Notice how the girls appear to be in a completely different style from the father?

I spent most of my "investigation" wrestling with god-forsaken controls. I ended up spinning several times and getting hung up on doors. Navigating becomes a pain when you need to worry about boxes, which are EVERYWHERE. The game flat out tells you when you need to use certain commands in a given room, almost remosing the need for player input. In order to sift through the multitude of ultimately meaningless documents, post cards and notes, you need to select them on the tables or in the drawers. The "crosshairs" to do this are so specific, you WILL need to hold the little four-pixel dot in the center of your screen over absolutely everything just to make sure you don't miss anything. The "Scooby-Doo Effect" cherished by classic horror fans that told you something was usable is absent, which means opening a drawer does not make it obvious if something is in there you can use or read. You have to 1 be close enough, and 2 carefully move your pointer over every single scrap of paper in the jumbled mess of things in the drawer.

That's another thing. When you open a door, cabinet, or drawer, you, the character, can actually block the door from opening all the way, creating the illlusion of a jammed door when all you really need to do is step to the side. And here I thought Slender: the Arrival's click-dragging doors was annoying.

There are no puzzles, minimal characters, about a half-dozen dropped side stories, controls that basically fight you with with a combination of OCD and ADHD, and an ending you see coming a mile away. This game is not worth the price tag and I'm happy I got it on sale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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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명 중 122명(6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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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6일
Gone Home is not a game for everyone. There’s no combat, no action, no cutscenes, no stats, no leveling up, and no heroics. It’s a short experience, and those who are looking at a strict dollars to hours ratio will find Gone Home one of the worst monetary investments available on the market (especially at its original retail price). That said, Gone Home is intimately unique and compelling game for those who are drawn to a story mechanic which is tragically underrepresented in video games -- the human experience.

In Gone Home, you play a young 20-something woman who has come back from travelling Europe on a late flight home in the 1990s. Gameplay starts just outside the home, where you find the house seemingly vacant with some hints that something may be wrong. The rest is up to you to figure out by exploring the house and investigating what happened and where everybody is. Primarily, you are following the story of your younger sister, but your parents and the old tenant of the home also form a bit of a side story -- should you choose to piece it together.

Occasionally you will pick up an item which will trigger a small journal entry from your sister, but outside of that, the entire story is really yours to unfold via inference. Gone Home draws no connections for you, but rather lets you connect the dots yourself as your travel from room to room and pick up items or just observe the detailed environment around you. You could choose not to do this and beeline to the end of the game, but fleshing out the world in which you and your family live is the primary satisfaction of Gone Home.

It certainly helps that the setting is expertly realized. Gone Home takes place in the 1990’s, ostensibly to help explain the plethora of hand-written notes strewn about the house which help with unravelling the mystery of the house. But the entire home is crafted with obvious obsession to detail -- you’ll find lots of references to 1990s pop culture and fashion, and those living in the Pacific NW will find a lot of familiar names and places which are central to its Oregon setting. Occasionally it does feel like Gone Home is almost pandering its setting a little too much to those who will appreciate the references, but for the most part I found it well done.

The second brilliant part of Gone Home is hard to talk about without ruining the narrative a little (so if you are serious about playing this game and have not done so, maybe skip this paragraph). Gone Home takes place at night, during a thunderstorm, in an old house with a mysterious (perhaps supernatural) history. It’s not an inherently scary game, but it’s undeniably spooky at times. The catch is that Gone Home makes its presentation at face value -- it lets the player craft the story into something more than it really is based on the expectations of it being a video game. Gone Home plays on these expectations in some genius ways, and at the end of the game leaves the player with a refreshing narrative not about saving the world or killing the bad guy, but about an experience that each and every player can relate to in some way that is meaningful and personal.

If you’re the type of player looking for bang-for-buck, or something more action-oriented, Gone Home was never going to be your game and that’s fine. But everyone else should consider this a must-play, if nothing else because it is a wonderful and refreshing diversion from the n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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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i felt i was playing a different game to the one everyone was raving about. this game was a HUGE let down. i completed it in under 2 hours. the story is awful. the voice acting was embarrassingly cliched. the environment isn't very interactive and close to boring. the story made me very annoyed as there was no mystery, horror surprise elements. if the reviewers out there had been more clear on the content (it's a game for confused teenagers, not adults) then I would never have bough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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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4일
It's not exploration. It's 'find next piece of text'.
It's not story, it's 'I do not care about their personal life'
It's misleading game, misleading presentation. There is no tension or suspence. You'll be searching for another piece of dirty laundry for the whole hour.
And oh god don't put this music tapes into cassette player, it'll destroy your ears.
It's not drama about gender relations. Devs definitely don't know a single thing about gay people (and seems like relationships at whole) and clearly did this because gay issues is topic of the day. Main story is full blown cliche, where boy was swapped with girl.
If you are from US and grew up in 90's, you'll probably enjoy references, but if you are not - freaking avoid. It's overrated overhyped pretentious trash. Thank god it's only hour and a half long. If you like good story and enjoyed Dear Ester or Stanly Parable - freaking avoid like an eb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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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명 중 101명(6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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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2일
I am so bitter about getting suckered into buying this non-game thanks to glowing early "reviews". 20 bucks for a one hour clickfest with an uninteresting story and zero gameplay. Don't let the reviews or spooky looking screenshots fool you, there is nothing of valu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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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명 중 62명(6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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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Lesbian Sister Simulator 2012"

Uhh... I guess it is social commentary... or something? I don't really know. I'm sure someone could put some artsy spin onto this game about how deep the story line is while you wander through such an immersive house where every room has trading cards and band aids. ♥♥♥♥ing intense paper cuts I guess.

I got it as part of a humble bundle. I would not recommend buying this game unless two hours of listening to a girl discover herself on recordings sounds like fun. To each their own I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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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 중 20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4일
Spoilers possible. With that said I thought this game would be cool. I don't remember what I payed for it, but whatever I paid it was too much. It's way too short, and I predicted the end very early on. They should have made the house haunted or have the power go off at least. What I did like was the 90's nostalgia. I grew up in that decade so it was pretty cool taking a tour, and it did bring back memories of that time period for me. It was just boring to me. Not worth a playthru at least in my opinion. They had the atmosphere going for them, and threw it away on a love story that didn't make me feel anything for the characters involved. The music was pretty good. You can pick up just about anything in the house and throw it on the ground. Turn on every light and then back off again. Find secret passages and walk around. When it ended I was very disappointed, and felt very ripped off.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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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 중 20명(7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8일
Gone Home is... okay. There's nothing particularly terrible about it, but it's hardly this amazing, revelatory experience that it's been portrayed as in the media. It's just a very short, straightforward game of exploration, in which a fairly simple story of teenage love and rebellion is fed to you through bits and pieces of notes and spoken journal entries you find while exploring a large, abandoned house. But this game does absolutely nothing innovative, unlike the pre-release hype proclaimed. There have been hundreds of games with more compelling stories, and this game introduces no original mechanics. I took my time and explored the entire house, and I beat the game in three sessions totalling 81 minutes.

Again, it's not bad, it's just an utter ripoff for $20. I got it in a large Humble Bundle package, paying about a dollar for it, and it's decent value at that price, but there's no way I'd pay more than five bucks, and even that is stretching it. I'd be ♥♥♥♥♥♥ if I'd paid full retail for it. You can find many many games that will be far more engrossing, more entertaining, and just plain longer at this pric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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