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happens when DLC practices go too far? An indie developer makes a game that mocks the industry and its foibles, that's what! Defeat the bad guy, save the world and get the girl! But first you'll need to find coins to buy DLC to enable animation, sound and even pausing.
사용자 평가:
최근:
매우 긍정적 (평가 69 개) - 81% of the 69 user reviews in the last 30 days are positive.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5,647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5,647개 중 88%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3년 3월 18일

로그인하셔서 게임을 찜 목록에 추가하거나, 팔로우하거나, 관심 없음으로 표시하세요.

한국어 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귀하의 로컬 언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구매하시기 전 지원된 언어들을 확인해 주십시오.

DLC Quest 구매

 

Steam Greenlight

게임에 대해

What happens when DLC practices go too far? An indie developer makes a game that mocks the industry and its foibles, that's what! Defeat the bad guy, save the world and get the girl! But first you'll need to find coins to buy DLC to enable animation, sound and even pausing.

Thankfully this is just satire and all the DLC is purchased with in-game coins. But consider it a cautionary tale for the future...

Key Features:

  • Two full length campaigns: the original award-winning "DLC Quest", and the brand new "Live Freemium or Die"
  • Platforming action! Coins to collect, a princess to save, a bad guy (or two) to defeat. You like that stuff, right?
  • Over 30 different DLC packs, each providing quiet introspection on the state of the gaming industry
  • Over 20 achievements to earn and make you feel reasonably satisfied with yourself
  • Online leaderboard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Windows XP
    • Processor:1.6 GHz
    • Memory:512 MB RAM
    • Graphics:DirectX 9, Shader Model 2.0, 128MB
    • Hard Drive:200 MB HD space
    Recommended:
    • OS:Windows 7
    • Processor:2.0 GHz
    • Graphics:DirectX 9, Shader Model 2.0, 256MB
    Minimum:
    • OS:10.6.8
    • Processor:Intel Core 2 Duo, 2 GHz
    • Memory:512 MB RAM
    • Graphics:Shader Model 2.0, 128MB
    • Hard Drive:100 MB HD space
    Recommended:
    • OS:10.7
    • Memory:1 GB RAM
    • Graphics:Shader Model 2.0, 256MB
고객 평가
Customer Review system updated! Learn more
최근:
매우 긍정적 (평가 69 개)
전체:
매우 긍정적 (평가 5,647 개)
가장 유용한 평가  전체
16명 중 1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이게임은 게이머가 웃으면서 가볍게 할수있는 좋은 게임입니다.

유머러스한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9명 중 17명(8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7일
비판은 있지만, 재미는 없는 게임.

최근 게임업계에 만연한 DLC 정책을 까는 것을 목표로 나온 게임입니다. 신랄한 DLC까기가 포인트인 게임으로, 모션이나 사운드같은 기초적인 사항을 DLC로 요구할뿐만 아니라, DLC가 없으면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DLC는 게임 내 가상 화폐를 통해 사지만, 과장스러운 DLC와 패러디(대표적으로 베대스다의 말 갑옷 DLC)는 진행 중 피식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게 끝. 아무리 풍자 혹은 패러디가 메인 컨텐츠인 매체라도, 본연적인 재미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만화가 됬든 영화가 됬든 말이지요.

네, 게임이 재미가 없습니다. 게임 내 DLC를 구매하기위한 화폐의 수집이 너무나도 쉽고, 목적성도 결여되서 순식간에 게임이 끝나버립니다. 또한 폭풍처럼 쏟아지는 DLC를 기대했건만 생각보다 풍자적인 요소도 얼마 없습니다. 플레이 중 이건 DLC로 나올거 같다고 생각한 대부분의 요소가 안나왔습니다. 풍자적인 요소도 부족하단 뜻이지요.

의도는 좋았지만 제대로 기획을 안한 느낌입니다. 풍자적인 요소는 재미있지만, 절대 추천드릴만한 게임은 아니고, 그냥 정말 간단하게 하실 용도로만 권해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6월 26일
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DLC)
이 단어를 3글자로 설명하자면, '돈지랄'(Don z-Lal Content)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패키지게임에서 그렇게 쏟아지는 돈지랄 컨텐츠(DLC)를 신랄하게 비판하기 위해
이 게임이 나왔다. 제목조차도 'DLC Quest'이니.

그렇다. 이 게임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DLC 구매로 인해 이루어지게 된다.
점프, 이동, 음악, 코스튬, 맵팩... 모든 것은 '추가 구매'를 위해 존재한다.
그렇다고 실제 현금으로 구매한다는건 아니고.. 이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동전으로 사게 된다.

엄밀히 말하면 이 게임에서 3,300원으로 DLC를 구매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타이틀 화면과 약 5초간의 플레이'가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5초 걷다보면 DLC를 구매하지 않고선 바로 막히기 때문.

아무튼 수많은 DLC가 있고 처음엔 꽤 신박해보였는데,
몇분 플레이하니 그저 그지같은 게임을 하나 만들고 동전으로 뭔가를 구매해서 있어보이는 게임처럼 만들자!
라고 생각했나보다.

잔인하게 말해서, DLC요소가 없었다면 평범한 플래시게임 수준에도 미달이 될 정도로 너무나도 메리트가 없다.

DLC라는 것을 활용한 풍자형 게임에는 점수를 줄 지 몰라도,
진짜 그 것뿐이고 도저히 3,300원으로 즐기라기엔 너무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인건 사실인 것 같다.

당신은 아주 교활한 꼬임으로 평범한 인디 플랫포머 플래시게임을 3,300원에 구매한 셈이다.
아주 잘 속았다! DLC를 구매하면서 게임을 발전시켜라! 이 멘트에 혹할 가능성이 크기에.
나도 당했다. 그냥 게임을 분할한 것이다. 아직 구매하지 않았다면, 속지 마시길.

Score 4.1/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1일
D! L! C!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일
DLC가 만연한 현재 풍조에 대한 풍자를 즐기는 게임. 게임성은 그다지...

긴 리뷰는 하단 URL을 참조

http://retro-like.blogspot.com/2014/02/game-review-dlc-quest.html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15.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6월 4일
DLC 퀘스트.
제목만으로도 드래곤 퀘스트란 게임의 패러디..
이미 패러디와 비판으로 가득할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나는 게임이며, 실제로도 그렇다.

이 게임은 현세대 게임들의 지나친 DLC 발매에 대한 것을 풍자하는 내용이 들어있으며, 게임을 하는 내내 DLC를 사야하는 불편함을 유저들이 몸소 겪게 해준다.
사실 DLC를 내는 회사들을 비판한다기보다는 개인적인 느낌으론, DLC에 대해 무감각한 유저들을 깨우치는 게임에 더 가깝단 생각을 해본다.

왜냐하면 본편 외에 들어있는 '사느냐, 죽느냐' 모드에선 계속적으로 게임을 사는 구매자들에 대한 비판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세일만을 요구하는 현 유저들(나를 포함하여)에 대한 비판으로 '험블 번들'을 게임내에 구현해놓았다.

단순히 비판, 풍자, 유머를 즐길 게임처럼 포장해놓고 사실상은 '도전과제' 2개때문에 매니아들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
(다르게 보면 이 또한 도전과제에 목매는 유저들을 꼬집는 것이라 하겠다..나도 현재 1개를 못깨고 있다. 이 미칠듯한 난이도...)

많은 유저들이 모르고 지나가는거 같은데 이 게임은, 사실...
미칠듯한 도전과제 난이도를 지니고 있는 게임이다. 하드 코어 게임이란 소리..

단순히 즐기기엔 판매가가 너무 아까우니, 게임에서 비판하든 말든..
세일가로 구매하자. 아니면 아예 구매 안하는 방법도 있겠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2월 2일
좋네요.
본질을 마구 후벼팝니다.
다만 리플레이 할만한 내용은 없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월 20일
음, DLC는 ♥♥♥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이 게임 타임어택 업적 따면서 DLC가 ♥♥♥이란걸 새삼 깨달았어요.

DLC는 죄악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3명(6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비추천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1월 11일
요즘 게임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게임.
제목 그대로 이 게임은 DLC로 시작해서 DLC로 끝난다.
단! DLC를 현금으로 사는 게 아니고 게임 속 돈을 모아 사는 것이 특징! 요즘 여러 게임들이 별의 별 것들을 DLC로 출시하여 돈을 버는 상술을 비판하며 만든 게임이다.
이 게임은 조작키부터 사운드 일시정지 기능등 모든 기능을 게임 속 DLC상점에서 게임머니로 사야한다.

단순히 맵에 존재하는 코인을 모아 모든 DLC를 사는 게 이 게임의 목적!
물론, 스토리도 존재하지만 스포일러의 가능성이 있으니 언급하진 않겠다.
(스토리를 몰라도 전혀 문제가 없다. 우리의 목적은 DLC니까!)

나름 처음에는 신선하고 재밌지만 몇 분만 해도 금방 질리게 된다...
지금 이 게잉믈 사려고 손을 뻗은 당신... 마우스에서 손 떼길 바란다...



장점
- 장점따위 없다... 나름 신선하달까?

단점
- 그냥 가볍게 즐기는 게임이라 무수히 많은 단점이 존재 ㅋㅋㅋ



평가

3/10
*돈 주고 사기 아깝다. 사지 마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명 중 3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6일
Evoland해봤는지 모르겠지만 해봤다면 공감할수도 있을듯
하튼 Evoland는 RPG의 역사를 그래픽의 발전과정과 함께 뒤돌아보는거라면 DLC Quest는 플렛포머의 역사를 기능의 발전과정과 함께 뒤돌아보는거라고 보면 될듯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