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nley Parable is a first person exploration game. You will play as Stanley, and you will not play as Stanley. You will follow a story, you will not follow a story. You will have a choice, you will have no choice. The game will end, the game will never end.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6,864 개)
출시 날짜: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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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One of the only "minimal gameplay" games I've ever enjoyed. A "walking simulator" with a great sense of humour that mocks game design intellig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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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It's not the fact that The Stanley Parable makes you think about the nature of choice in games that makes it extraordinary. It's the fact that it does so while simultaneously managing to be a wildly entertaining, hilarious, and surprising experience.”
9/10 - Gamespot

“It's this bouncing between serious tone and irreverence that makes The Stanley Parable so special. You never know what to expect."
10/10 - Joystiq

“Where so many games that aspire to be more than games end up less than any form of art, Stanley Parable strives, and then succeeds.”
10/10 - Destructoid

“Astoundingly labyrinthine onion-like layers of narrative tangents the player can embark on in what feels like the unholy interactive offspring of Inception, Being John Malkovich and Portal.”
Eurog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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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The Stanley Parable is a first person exploration game. You will play as Stanley, and you will not play as Stanley. You will follow a story, you will not follow a story. You will have a choice, you will have no choice. The game will end, the game will never end. Contradiction follows contradiction, the rules of how games should work are broken, then broken again. This world was not made for you to understand.

But as you explore, slowly, meaning begins to arise, the paradoxes might start to make sense, perhaps you are powerful after all. The game is not here to fight you; it is inviting you to dance.

Based on the award-winning 2011 Source mod of the same name, The Stanley Parable returns with new content, new ideas, a fresh coat of visual paint, and the stunning voicework of Kevan Brighting. For a more complete and in-depth understanding of what The Stanley Parable is, please try out the free demo.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 Windows XP/Vista/7/8
    • Processor: 3.0 GHz P4, Dual Core 2.0 (or higher) or AMD64X2 (or higher)
    • Memory: 2 GB RAM
    • Graphics: Video card must be 128 MB or more and should be a DirectX 9-compatible with support for Pixel Shader 2.0b (ATI Radeon X800 or higher / NVIDIA GeForce 7600 or higher / Intel HD Graphics 2000 or higher - *NOT* an Express graphics card).
    • Hard Drive: 3 G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DirectX 9.0c compatible
    Minimum:
    • OS: Mac OS X 10.8 or higher required
    • Processor: 3.0 GHz P4, Dual Core 2.0 (or higher) or AMD64X2 (or higher)
    • Memory: 2 GB RAM
    • Graphics: ATI Radeon 2400 or higher / NVIDIA 8600M or higher
유용한 고객 평가
14명 중 12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이젠 살다살다 게임한데 강간을 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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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6일
주인공 스탠리는 한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이다.
스탠리는 일정 시간이 될때마다 화면에 출력된 자판의 버튼만 누르면 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스탠리는 아무리 기다려도 화면에 버튼이 출력되지 않는걸 알고 그의 일상을 벗어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려한다.

세상이 정한 정해진 삶과 정해진 규칙에만 맞춰서 삶을 살아가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The Stanley Parable- 스탠리패러블 (스탠리 우화) 게임은 그런 질문에 간접적으로나마 사고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다.

상세한 내용을 전부 서술하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킬테니 최대한 내용을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느낀점만 쓰겠다.

스탠리가 의미하는 바는 '사회인'이다.
스탠리가 하는 기본의 업무는 우리 사회인들에게는 '일상' 을 의미한다.
일상의 의미는 포괄적이다. 스펙을 쌓거나 다양한 자기 계발을 하는 둥의 활동부터 우리가 먹고 자기위해 하는 직업적 행동도 포함된다.
게임이 시작되면서 회사를 돌아다니는 행위는 스탠리, 즉 사회인들이 일상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주의해야하는건 스탠리는 업무시간 도중에 돌아다니는 것이다. 이 말은 즉슨 스탠리는 (비록 업무가 오지 않아서 일을 해결하려 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일상을 벗어나서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스탠리패러블에 등장하는 두번째 등장인물인 '나레이터'는 이런 스탠리의 상태를 이야기해주며 게임 진행을 유도한다.
나레이터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단순히 출력되는 자막 GUI를 읽어주는 역할로 보이지만 실상은 나레이터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사고하고 자신의 생각을 끈임없이 스탠리(플레이어)에게 이야기하는 존재이다.

나레이터는 스탠리에게 일어난 일상의 변화를 자신의 뜻때로 이끄려한다.
스탠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 변화에 대해 정해진 길만을 제시하면서 그 이상의 행동을 제지하려 한다.
게임 내에서도 스탠리(플레이어)가 나레이터가 제시한 플레이 이외의 플레이를 속행하면 여러 반응을 보인다.
그 반응은 부정, 동정을 통한 설득, 비웃음, 심지어는 죽음을 유도하기까지 한다.

이렇게 나레이터가 반응한다 한들, 스탠리(플레이어)는 나레이터의 말을 들을지 않들을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물론 그 결과와 결말이 조금 씁쓸할 수 있다.

여기에서 정의하는 두번째 캐릭터, 나레이터의 역할은 '사회'이다. 사회는 사회인(스탠리,플레이어)로 하여금 자신에게 순종하고 뜻대로 움직이길 바라며 자신이 하는 리드는 모두 스탠리(사회인,플레이어)를 위한것이라 이야기도 하고 거부할경우 다양한 형태로 압박을 넣기도 한다.

게임은 스탠리(사회인,플레이어) 와 나레이터(사회)를 이용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일상을 벗어나는 것과 그것이 어떤 일인지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준다.

실질적으로 스탠리(사회인, 플레이어)는 나레이터(사회)의 뜻을 거역하면 미치거나, 자살하거나, 죽거나,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제자리에 머물거나, 비웃음을 당하는 등 다양한 결말을 맞이한다.

그러나 반대로 나레이터의 뜻대로 행동하여 게임을 진행하면 모든 게임내의 음모와 사악함을 무찌렀다 하면서 아름다운 낙원으로, 자유를 얻는다는 결말을 보여준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게임을 몇번 진행하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스탠리가 나레이터의 뜻을 거역함으로써 얻는 비참한 결과가 나레이터의 뜻대로 행동하여 자유를 얻는 것보다 훨씬 값진 결과라는걸 말이다.

비록 스탠리가 비참하게 최후를 맞는다 하더라도 스탠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정해진 길에 대하여 반발하고 자신을 바꾸려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그 선택은 처참하지만 그의 행동을 어리석다고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정해진 길에 자신을 맡기고 나레이터의 뜻대로 자신의 의지와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는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의 길을 가려하는 행동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현실을 표현한 '우화'이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이런 일탈은 비참하게 끝나고, 게임에서도 이걸 그대로 표현한다.

어떤 선택이 옮고 그른지는 각자 선택의 몫이지만, 정말 스탠리로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일상을 벗어날 때의 짜릿함, 그에 따른 책임과 사건이 벌어질 때의 스탠리가 느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근들어 스팀에 비주얼 노벨들이 강세를 보이며 들어오고 있다.
비주얼 노벨들이 여러 스토리를 펼쳐주지만 그곳에서 느끼는 것은 1차원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텍스트로 들어나는) 감정들이다.

비주얼 노벨을 좋아한다면, 혹은 기존의 스토리가 깊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조금 생각하기 복잡하지만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스탠리 패러블을 해보는건 어떨까?

p.s. 한글 패치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0B4kiZRP9Xzn1LWNPZmMtd1Bxd2s/edit?pli=1

p.s.2 도전과제는 툴로 깨지말고 반드시 스스로 깨시길 바랍니다. 게임내의 도전과제 역시 내포하고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내 이름은 아이언 윌! 포니 훈련이 내 일! - 2015-03-16 리뷰 작성.
(보조닉 : Yosuga no - 코멘트 : In soiltude, where we are leas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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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7명(7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이 게임은 뭘까? 코미디? 공포? 어드벤쳐? 시리어스? 정답은 모두 다 라고 하고싶다.
뭔가 설명하기 힘든 게임이다. 혹시라도 트레일러를 보고 이 게임을 하고싶은 마음이 생겼다면 데모버전을 먼저 해보고 본편을 플레이해봐라.
아, 그리고 인터넷에서 이 게임의 대한 정보는 검색하지않는 것이 좋다. 혹시나 스포일러 당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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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1일
게임이 그냥 부수고 싸우고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면 추천 못해드립니다.
게임이 게임답게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전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예술성이고 나발이고...

이 게임은 이야기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 이야기를 다 못알아듣는다면....
할 필요없는 게임입니다.
여러가지 장치들과 여러가지 방법. 화자가 누구인가부터 화자의 재치를 있는 그대로 즐기실수 있다면
이 게임이 가진 미칠듯한 개그에 빠져드실수 있을겁니다.

네. 이 게임은 개그입니다.
호러성과 액션성도 있지만.
주 내용은 풍자? 아니 풍자라고 하기도 애매하군요. 그냥 재미난 웃음 유발 게임입니다.

단! 취향 탈거 같긴하네요.

1. 이야기만 하는 게임이 싫으면 사지 마세요.
2. 영어를 모르면 사지 마세요. (한국어화된건 본적이 없어서 음성 번역이 100%된건지 모르겠습니다.)
3. 풍자고 뭐고 이야기의 진행이 있어야한다. 사지마세요.


결론 - 총도 아무리 쏴도 안 맞을땐 안 맞는다지만 아무리 잘 만들고 재미난 게임이라도 안 맞으면 안됩니다.
이 게임은 컬트적인 인기를 가질수있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실재로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이 잘 만들었다고 공감을 하겠지만 그 모든 사람이 다 즐길수 있는 게임은 아닐겁니다.
그럼에도 한번은 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데모해보세요. 맘에 들면 사세요.
안들면 사지 마시고요.
저요? 데모하면서 성우한테 반한 몇안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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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그리하여 당신은 이 게임을 샀던 것입니다

이게 도대체 뭘까? 하는 작은 기대를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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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8일
님이 하시는 행동에 따라 게임이 변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유
님이 하시는 행동에 따라 재밌게 변하거나 무섭게도 변해유
님이 나레이터의 말을 안따르면 나레이터찡이 화를 내유 ㅠㅠ
님이 나레이터의 말을 따르면 나레이터찡이 좋아헤유
나레이터찡의 말을 따르면 좋은쪽으로 변하지만 안따를시에는 안좋은쪽으로 변하기도 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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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7일
가면서 왠지 모든문을 한번식 딸그닥 하며 만져보고 가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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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9일
A game with no shooting, no war, no blood and relatively no violence that's GOOD?!
Magnificent, briliant, wonderful, glorious, epic, amazing, awesome, beautiful...Just play it.
Don't watch any youtubers play it, at least not before you have completely played and explored it yourself.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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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돈주고 교훈을 얻는 게임입니다.
교훈을 주는 게임이므로 플레이 타임은 2~3시간 입니다.
중고딩 나라에서 사기먹어 돈 잃고 교훈 얻는것 보다 싸게 먹힐겁니다.(아마)
어쩌면 그냥 공익 광고를 보는게 더 나을수도 있죠.
이 교훈게임의 유일한 장점은 내레이터의 말 솜씨가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매우 좋은 언변으로 플레이어를 비꼬죠.

게임이 전하려는 메세지는 이해 하였으나, 저는 버튼 누르면 재미를 느끼므로 비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 게임이 전하려는 메세지와 교훈이 제 삶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살 돈으로 부어치킨이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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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8일
기존의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종류,
게임의 등장인물은 주인공 자신과 내레이터 뿐이지만 전혀 지루하지않고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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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8만 엄청 누르는 게임

당신이 하는 사소한 선택이 후에 어떤 결과를 낳는지 알수 있는게임
수 많은 앤딩을 보세요.하지만 앤딩 내용을 안다면 매우 재미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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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3일
볼만한 엔딩을 다 봤다면 절대 다시 재탕하고싶다는 생각이 안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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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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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3일
덤벼라 나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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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아직 스탠리 페러블을 살까말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분명히 사는쪽을 추천할것이다
혹시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고 표시되있어서 고민중 이시라면 한글패치도있으니 꼭 사서 해볼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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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이해하기가 어려울정도로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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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4일
The Stanley Parable은 1인칭 게임입니다. 당신은 이 게임을 시작하거나,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스탠리로써 플레이하거나, 자신이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드는 생각들은 점점 사라질 겁니다. 알 수 없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당신은 이 게임의 목적을 찾기 위한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혼돈 파괴 망가로 가득찬 이 게임을 끄게 될 겁니다.




당신은 이제 5년 동안 게임을 하지 않고 도전과제를 얻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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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6일
게임평가원들은 게임성과 그래픽, 음악등 일반인들의 재미와는 조금 동떨어진 분야에서 평가를 한다. 그래서 나는 대체로 이들이 평가해놓은 리뷰를 믿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직접 평가를 쓰기로 했다. 이 게임은 어드벤쳐 게임이다. 상당히 재미있다. 왜 재미있냐고 물으면 나도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다. 어쩌면 어릴적 UFO나 외계인을 믿었던 순진무구한 동심이 작용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이게임을 추천한다. 우리가 잊고 살았던 무언가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절대 이게임이 그걸 떠올리게 해준다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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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6일
이게 도대체 무슨 게임일까.

이 게임은 우리를 너무나도 당혹스럽게 만든다. 때로는 너무 무난하다 싶을 정도로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때로는 본인들의 지시를 거부하는 우리에게 크게 분노하거나 칭얼대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우리를 놀려먹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로 게임이 우리에게 자신의 정체를 물어오기도 한다.

이 게임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참 많은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모든 것을 알고있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기도 하다. 이 게임은, 심지어 자기 자신이 게임이란 것에 자기가 직접 의문을 가지기도 하는 이 게임은,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가치있고, 그래서 재미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해본 이들은 각기 다른 의견을 피력한다. 누군가는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이냐!!! 하고 화를 내기도 하고, 누군가는 다른 게임에서 느끼지 못할, 그리고 앞으로도 느낄 수 없을 새롭고 참신하 경험을 했다며 감탄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이 게임을 해본 이들이 많은 의견을 낸다. 그리고 그 의견들은 전부 나름의 합리성을 지니고 있다.

도대체 이 평가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의문을 가진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직접 해봐라 직접 이 게임을 해보고 여러분들이 직접 느끼는 그 감정, 그것이 바로 이 게임의 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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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2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5일
나레이터에데해서 전이렇게생각하고있습니다.
하나의게임속등장인물
이렇게생각하게되면게임이이해하기시워질거같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