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nley Parable is a first person exploration game. You will play as Stanley, and you will not play as Stanley. You will follow a story, you will not follow a story. You will have a choice, you will have no choice. The game will end, the game will never end.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8,109 개)
출시 날짜: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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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One of the only "minimal gameplay" games I've ever enjoyed. A "walking simulator" with a great sense of humour that mocks game design intellig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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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It's not the fact that The Stanley Parable makes you think about the nature of choice in games that makes it extraordinary. It's the fact that it does so while simultaneously managing to be a wildly entertaining, hilarious, and surprising experience.”
9/10 - Gamespot

“It's this bouncing between serious tone and irreverence that makes The Stanley Parable so special. You never know what to expect."
10/10 - Joystiq

“Where so many games that aspire to be more than games end up less than any form of art, Stanley Parable strives, and then succeeds.”
10/10 - Destructoid

“Astoundingly labyrinthine onion-like layers of narrative tangents the player can embark on in what feels like the unholy interactive offspring of Inception, Being John Malkovich and Portal.”
Eurog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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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The Stanley Parable is a first person exploration game. You will play as Stanley, and you will not play as Stanley. You will follow a story, you will not follow a story. You will have a choice, you will have no choice. The game will end, the game will never end. Contradiction follows contradiction, the rules of how games should work are broken, then broken again. This world was not made for you to understand.

But as you explore, slowly, meaning begins to arise, the paradoxes might start to make sense, perhaps you are powerful after all. The game is not here to fight you; it is inviting you to dance.

Based on the award-winning 2011 Source mod of the same name, The Stanley Parable returns with new content, new ideas, a fresh coat of visual paint, and the stunning voicework of Kevan Brighting. For a more complete and in-depth understanding of what The Stanley Parable is, please try out the free demo.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Minimum:
    • OS: Windows XP/Vista/7/8
    • Processor: 3.0 GHz P4, Dual Core 2.0 (or higher) or AMD64X2 (or higher)
    • Memory: 2 GB RAM
    • Graphics: Video card must be 128 MB or more and should be a DirectX 9-compatible with support for Pixel Shader 2.0b (ATI Radeon X800 or higher / NVIDIA GeForce 7600 or higher / Intel HD Graphics 2000 or higher - *NOT* an Express graphics card).
    • Hard Drive: 3 GB available space
    • Sound Card: DirectX 9.0c compatible
    Minimum:
    • OS: Mac OS X 10.8 or higher required
    • Processor: 3.0 GHz P4, Dual Core 2.0 (or higher) or AMD64X2 (or higher)
    • Memory: 2 GB RAM
    • Graphics: ATI Radeon 2400 or higher / NVIDIA 8600M or higher
유용한 고객 평가
50명 중 47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6일
주인공 스탠리는 한 기업에서 일하는 회사원이다.
스탠리는 일정 시간이 될때마다 화면에 출력된 자판의 버튼만 누르면 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스탠리는 아무리 기다려도 화면에 버튼이 출력되지 않는걸 알고 그의 일상을 벗어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려한다.

세상이 정한 정해진 삶과 정해진 규칙에만 맞춰서 삶을 살아가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The Stanley Parable- 스탠리패러블 (스탠리 우화) 게임은 그런 질문에 간접적으로나마 사고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다.

상세한 내용을 전부 서술하면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킬테니 최대한 내용을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느낀점만 쓰겠다.

스탠리가 의미하는 바는 '사회인'이다.
스탠리가 하는 기본의 업무는 우리 사회인들에게는 '일상' 을 의미한다.
일상의 의미는 포괄적이다. 스펙을 쌓거나 다양한 자기 계발을 하는 둥의 활동부터 우리가 먹고 자기위해 하는 직업적 행동도 포함된다.
게임이 시작되면서 회사를 돌아다니는 행위는 스탠리, 즉 사회인들이 일상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주의해야하는건 스탠리는 업무시간 도중에 돌아다니는 것이다. 이 말은 즉슨 스탠리는 (비록 업무가 오지 않아서 일을 해결하려 하는 것이라 하더라도) 일상을 벗어나서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것이다.

스탠리패러블에 등장하는 두번째 등장인물인 '나레이터'는 이런 스탠리의 상태를 이야기해주며 게임 진행을 유도한다.
나레이터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며 단순히 출력되는 자막 GUI를 읽어주는 역할로 보이지만 실상은 나레이터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사고하고 자신의 생각을 끈임없이 스탠리(플레이어)에게 이야기하는 존재이다.

나레이터는 스탠리에게 일어난 일상의 변화를 자신의 뜻때로 이끄려한다.
스탠리가 선택할 수 있는 길, 변화에 대해 정해진 길만을 제시하면서 그 이상의 행동을 제지하려 한다.
게임 내에서도 스탠리(플레이어)가 나레이터가 제시한 플레이 이외의 플레이를 속행하면 여러 반응을 보인다.
그 반응은 부정, 동정을 통한 설득, 비웃음, 심지어는 죽음을 유도하기까지 한다.

이렇게 나레이터가 반응한다 한들, 스탠리(플레이어)는 나레이터의 말을 들을지 않들을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물론 그 결과와 결말이 조금 씁쓸할 수 있다.

여기에서 정의하는 두번째 캐릭터, 나레이터의 역할은 '사회'이다. 사회는 사회인(스탠리,플레이어)로 하여금 자신에게 순종하고 뜻대로 움직이길 바라며 자신이 하는 리드는 모두 스탠리(사회인,플레이어)를 위한것이라 이야기도 하고 거부할경우 다양한 형태로 압박을 넣기도 한다.

게임은 스탠리(사회인,플레이어) 와 나레이터(사회)를 이용하여 플레이어로 하여금 일상을 벗어나는 것과 그것이 어떤 일인지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준다.

실질적으로 스탠리(사회인, 플레이어)는 나레이터(사회)의 뜻을 거역하면 미치거나, 자살하거나, 죽거나,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제자리에 머물거나, 비웃음을 당하는 등 다양한 결말을 맞이한다.

그러나 반대로 나레이터의 뜻대로 행동하여 게임을 진행하면 모든 게임내의 음모와 사악함을 무찌렀다 하면서 아름다운 낙원으로, 자유를 얻는다는 결말을 보여준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게임을 몇번 진행하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스탠리가 나레이터의 뜻을 거역함으로써 얻는 비참한 결과가 나레이터의 뜻대로 행동하여 자유를 얻는 것보다 훨씬 값진 결과라는걸 말이다.

비록 스탠리가 비참하게 최후를 맞는다 하더라도 스탠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정해진 길에 대하여 반발하고 자신을 바꾸려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그 선택은 처참하지만 그의 행동을 어리석다고 할 수 있을까?

오히려 정해진 길에 자신을 맡기고 나레이터의 뜻대로 자신의 의지와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는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의 길을 가려하는 행동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은 현실을 표현한 '우화'이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이런 일탈은 비참하게 끝나고, 게임에서도 이걸 그대로 표현한다.

어떤 선택이 옮고 그른지는 각자 선택의 몫이지만, 정말 스탠리로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일상을 벗어날 때의 짜릿함, 그에 따른 책임과 사건이 벌어질 때의 스탠리가 느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근들어 스팀에 비주얼 노벨들이 강세를 보이며 들어오고 있다.
비주얼 노벨들이 여러 스토리를 펼쳐주지만 그곳에서 느끼는 것은 1차원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텍스트로 들어나는) 감정들이다.

비주얼 노벨을 좋아한다면, 혹은 기존의 스토리가 깊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조금 생각하기 복잡하지만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스탠리 패러블을 해보는건 어떨까?

p.s. 한글 패치는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ile/d/0B4kiZRP9Xzn1LWNPZmMtd1Bxd2s/edit?pli=1

p.s.2 도전과제는 툴로 깨지말고 반드시 스스로 깨시길 바랍니다. 게임내의 도전과제 역시 내포하고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내 이름은 아이언 윌! 포니 훈련이 내 일! - 2015-03-16 리뷰 작성.
(보조닉 : Yosuga no - 코멘트 : In soiltude, where we are least alone.)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420명 중 2,260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5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3일
Laptop battery died and I thought it was part of the game.

11/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명 중 11명(7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1일
게임이 그냥 부수고 싸우고 그래야한다고 생각하면 추천 못해드립니다.
게임이 게임답게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전 추천드릴수 있습니다.

예술성이고 나발이고...

이 게임은 이야기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 이야기를 다 못알아듣는다면....
할 필요없는 게임입니다.
여러가지 장치들과 여러가지 방법. 화자가 누구인가부터 화자의 재치를 있는 그대로 즐기실수 있다면
이 게임이 가진 미칠듯한 개그에 빠져드실수 있을겁니다.

네. 이 게임은 개그입니다.
호러성과 액션성도 있지만.
주 내용은 풍자? 아니 풍자라고 하기도 애매하군요. 그냥 재미난 웃음 유발 게임입니다.

단! 취향 탈거 같긴하네요.

1. 이야기만 하는 게임이 싫으면 사지 마세요.
2. 영어를 모르면 사지 마세요. (한국어화된건 본적이 없어서 음성 번역이 100%된건지 모르겠습니다.)
3. 풍자고 뭐고 이야기의 진행이 있어야한다. 사지마세요.


결론 - 총도 아무리 쏴도 안 맞을땐 안 맞는다지만 아무리 잘 만들고 재미난 게임이라도 안 맞으면 안됩니다.
이 게임은 컬트적인 인기를 가질수있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고 실재로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이 잘 만들었다고 공감을 하겠지만 그 모든 사람이 다 즐길수 있는 게임은 아닐겁니다.
그럼에도 한번은 해보라고 하고 싶군요.
데모해보세요. 맘에 들면 사세요.
안들면 사지 마시고요.
저요? 데모하면서 성우한테 반한 몇안되는 게임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6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9일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듯, 꽤나 독특한 게임이다.

게임의 요지는 단 하나. '반복되는 생활 속의 XXX'이다.

XXX에는 사회인, 회사원, 학생 (조금 오버하자면 전업 주부까지) 등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대입될 수 있다.
스탠리 패러블에서는 플레이어인 '스탠리'와 게임 내에 등장하는 유일한 제3자인 '나레이터'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특별한 위험 요소가 없는 상황에서도 나레이터가 시키는대로는 행동하기 싫어지는 묘한 반발심리가 생긴다.

게임 내의 주인공을 움직여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야기를 풀어가는 스타일의 게임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임에도, 게임에 장르를 가리지 않는 내 잡식성 취향 덕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과거 플레이했던 디어 에스더, 프로테우스, 미아스마타 등의 흔히 [걷는 시뮬레이션]이라 분류되는 유사 장르처럼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다.

다시 말하지만, 이 글은 게임 취향이 잡식성인데다 여행하듯 돌아다니며 경관만 살피는 단순 시뮬레이션도 나름 즐기기까지 하는 유저의 기준에서 작성한 평으로, 무언가 대단한 교훈을 주는 감동적인 게임을 바라고 플레이한다면 '이게 뭐야?' 소리가 절로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개인적으로 정가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되지만, 금번 세일처럼 단돈 몇 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절대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0일
정말 하다보면 내가 뭘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도전 과제는 정말 미쳤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