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rfect mix of action, exploration and story with screen-filling bosses, unique platforming elements, and innovative puzzles.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023 개)
출시 날짜: 201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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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Origin 구매

 

큐레이터의 추천

"Awesome short-form JRPG. Definitely belongs on this list because holy moly the dialogue is so anime. A+ replayability. Give it a shot :D"

게임에 대해

Ys I & II로부터 700년 전, Ys의 대지는 파괴되기 직전에 놓여 있었습니다. 악마들은 떼지어 도래하였고, 대지를 다스리던 쌍둥이 여신들은 그들의 백성들과 함께 지상으로부터 구름 속으로 도망쳤습니다. 그러나 악마들은 끈질겼고, 거대한 탑을 세우며 그 뒤를 쫓았습니다. 지상에 번졌던 전투는 하늘에서 두번째 막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 어느날 밤 여신들이 사라졌고, Ys에서는 그들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있을만한 곳은 악마의 탑밖에는 없었습니다.

기사와 마법사들의 탐색대가 급히 조직되어 이 사라진 여신들을 되찾기 위해 지상으로 파견되었습니다. 이 대원들 중에는 견습 기사 Yunica Tovah와 근심 가득한 마법사 Hugo Fact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혹은 적어도, 그들 각각의 기억입니다.

Ys: The Ark of Napishtim과 더욱 발전된 Ys: The Oath in Felghana에서 처음 선보였던 게임플레이 요소들을 기초로 더욱 확장한 Ys Origin은,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Ys 세계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요소들을 추가하여 공식을 완성합니다. 'Metriod 스타일의 요소들과 복잡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아케이드 느낌의 플래포머 RPG'로 가장 완벽히 설명되는 Ys Origin은 액션과 탐험,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복잡한 인공지능을 지닌, 화면을 가득 채운 보스들과 독특한 플래포밍 요소들, 혁신적인 퍼즐들 그리고 깊게 빠져드는 미스터리가 이 아주 다양한 종류의 고전 Ys 던전 속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은 얼마나 오랫동안 악마의 탑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주요 특징:

  • 최초로 영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 스토리 모드에서 사용 가능한 세명의 캐릭터과 다른 모드들을 통해 해제 가능한 추가 요소들(그리고 캐릭터들?).
  • 가벼운 플레이어들을 위한 "매우 쉬움" 부터 진정한 Ys 전문가들을 위한 "악몽" 까지의 다섯가지 난이도.
  • 보스 전투 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해제 가능한 "Time Attack"과 "Boss Rush" 모드.
  • 해제 가능한 Arena Mode는 독특한 게임플레이 보상을 위해 많은 수의 적들과 싸우는 플레이어들에게 알맞습니다.
  • 40가지가 넘는 독특한 Steam 도전 과제, Steam 클라우드 지원과 치열한 수많은 순위표들.
  • 완벽한 와이드 화면 지원과 세밀한 조정이 가능한 고해상도 그래픽.
  • 표준 키보드와 마우스 설정만큼이나 사실상의 모든 USB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완전히 수정 가능한 컨트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XP
    • Processor:Pentium III / 1 GHz
    • Memory:1 GB RAM
    • Graphics:64 MB VRAM, 3D accelerator compatible w/ DirectX 9.0c
    • DirectX®:9.0c
    • Hard Drive:2 GB HD space
    • Sound:Compatible with DirectX 9.0c
    Recommended:
    • OS:XP, Vista, 7, 64-bit compatible
    • Processor:Pentium4 / 1.3 GHz or higher
    • Memory:1 GB RAM
    • Graphics:64 MB VRAM, 3D accelerator compatible w/ DirectX 9.0c
    • DirectX®:9.0c
    • Hard Drive:2 GB HD space
    • Sound:Compatible with DirectX 9.0c
유용한 고객 평가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5월 12일
이스 간판 캐릭터 아돌이 빠진 700년 전의 이스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 시리즈.

원거리 캐릭터와 근거리 캐릭터. 또 한 캐릭터를 클리어하면 악의 측에 서서 또 다른 진실을 마주해볼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가 해제된다는 점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스 오리진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사실 이러한 류의 액션 RPG가 각 캐릭터의 성능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인 경우가 있지만 대개 느낀 바로는 적절하지 않았나 싶다. 초보자들이 하기 쉬운 유고 팩트나 어느정도 숙련되면 유니카로 넘어가는 식의... 뭐 상급자용 캐릭터라는 해금캐릭터 토르 팩트가 생각보다 성능이 뛰어나 유니카랑 도긴개긴이였던 점은 참.

뭐 어찌되었건 기존의 이스 이야기로 이어지는 점과 모든 흑막이 누구였는지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는 점 등등 원작을 즐겨하던 사람들도 파고들 요소가 있으니 참으로 좋은 게임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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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4일
생각없이 플레이하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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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2명(5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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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6일
그 이기기가 힘들면 렙업이 확실히 되지 않아서 데미지가 잘 안 박힌다거나 하면 게이머 모두가 의지를 갖고 열심히 하셔야하지 않겠는가 생각하지만 노가다를 강요해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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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 중 40명(9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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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9일
When I bought this game, I didn't expect too much. Like may be it can kill couple of hours of boredom. Most reviews are of some grand praise but how actually this could be any good, YouTube videos quite meh, nothing amusing.

So without much anticipation I picked some girl with axe and started in nightmare difficulty. Control was good and responsive; there are some instruments in your arsenal on how to wreak havoc on your enemies. However, your enemies aren’t going to watch you kill them, some immune to this, some immune to that, some shoot barrages of projectiles, some charge without rest, some come in swarms, some bestow loads of status effects. All of them share one thing: they want you DEAD RIGHT NOW.

Terrain is quite simple, however made well in its simplicity: every zone have unique feeling about it, not like “I can watch landscape forever” of course, but certainly adds to game.

Music was to my liking, which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you would like it, but this game strong point is that tracks come in huge variety. Orchestra, piano, violin, harmonica, metal, electronic stuff – game has that all. If you played through whole game and did not like a single track that would be a huuuge “WOW!” from me.

Plot is not complex and has nothing unexpected in it but still makes you feel for characters. If you’re new to YS, it would make a nice introduction, so you won’t have “what’s happening?” feelings, if you’re veteran, some why’s and what’s would be answered.

So like I said, I picked girl with axe and started playing. Shortly I came across that guy – Velagunder, he is boss of first subsection. And he killed me… repeatedly… for six hours straight… WHAT THE F…?! I sure am not “high skilled” player or something, but I was able to finish battletoads, TNMT, contra, rollergames and such titles on NES in my childhood. What is this guy? He surely is enjoying watching me struggle, shouting angry words and writhing in agony. Six hours after he decided to surrender and I was like: “YEAH! DIE! YOU ♥♥♥♥♥♥♥♥♥♥♥♥!!! HA! HA! HA!” running around the house like an idiot. Great feeling of completion over some pixels dead body, really not what you would have often nowadays.

And what I would like to say all of this guy's friends share his hobby. This not much anticipated game gave me hell of a journey. May be not the best game I ever played, but one of most memorable for sure. I liked it so much, so I bought other YS games available on Steam, and expecting more to come. YS is great franchise forged for over 20 years already and doing great on delivering suffering and spanking to people.

In conclusion, if you’re YS veteran, I wonder why you did not buy it already, YS Origin lives up to YS series standards in any way possible and if you’re new to YS whatever you like this game or not is up to you but it is sure worth a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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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 중 23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8일
Hack and slash with RPG elements where you must climb a tower killing all kinds of enemies and bosses on your way to the top to rescue a princess goddess.

  • Very solid controls and game mechanics, the game never gets fustrating despite it's dificulty. PLAY IT ON NIGHTMARE difficulty; in a similar way to Dark Souls bosses will bully you, and you will enjoy it, always coming back for more until you finally succeed.
  • Cute graphics.
  • Good music.
  • High replayability thanks to multiple characters with different playstyles and abilities, unlockables, alternate gamemodes and more. Fun game to 100% if you are a completionist.
  • Story is okay, but if you don't care about it, like me, then there's a ton of dialogue to go through (only negative part of the game: it could use a "skip full conversation" button).
  • Low price.

SCORE: Must play, stop reading reviews and bu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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