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사용자 평가:
Overall: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21,217 개) - 이 게임에 대한 사용자 평가 21,217개 중 97% 가 긍정적입니다.
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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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7일

"To the Moon, too!" Comic+ DLC released!

Hi all, hope the year's wrapping up well!

We're excited to release this little comic project, "To the Moon, too!":

http://store.steampowered.com/app/418890/

The comic itself is available in its web-sized version on Freebird Games' site for the public, but this package offers the full-sized digital booklet, bonus content, and helps to support the project (that is now completed). c:

It also offers a rebate for more than its cost if any merchandise (To the Moon music boxes, printed comic book) is purchased from https://freebirdgames.bigcartel.com/ (Orders this week should still arrive by the holidays.)

There're more details on the Steam page for it. Cheers, hope y'all enjoy it!

-Kan

P.S. I'm focusing on making Finding Paradise (To the Moon's actual "sequel") now, so new minisodes will be put on hold this Winter.

댓글 31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 non-combat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43명 중 39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8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31일
누군가의 리뷰글을 스치듯보고 이 게임이 무엇인지를 확인했을 때
왜 지뢰 찾기 하던 시절에 나 하는 게임을 21세기에 와서 해봐야 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호의적인 글들을 훑어보니 일단은 긍정적이었다. 그렇지만
인디게임회사에서, 그것도 알만툴로 만들어졌다는.. 도무지 매치되지 않는 것에 대한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구입을 했다.
이 게임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는 말에
혹여나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도 기대를 가지고 가면 실망하기 마련이라
구입 후 몇 달 뒤인 오늘 해보았다.
몇 달 뒤여도 실행하기 전 이게 얼마나 감동적이길래 그러는지 한번 보자 라는 맘으로 설치를 하고 있었다.

총 5시간 정도 플레이로 모든 스토리가 끝났고 5시간 동안 게임을 했다라기보다는 정말 영화 한 편을 본 거 같았다.
스토리가 정말 좋았다. 진짜 영화처럼
그리고 음악, 특히 'For River' 때문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만약 더 좋은 화질의 그래픽으로 게임이 만들어졌었다면
나는 제작자가 만들어놓은 딱 그 정도의 풍경과 감동을 느꼈겠지만

알만툴로 만들어진 그래픽 덕분에
조니와 리버가 밤하늘에 토끼를 찾을 때 정말 아름답고 아름답게 기억된다.
물론 모든 장면도 마찬가지이다.
마치 영화와 책을 같이 보는 것처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명 중 1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31일
반드시 플레이 해보라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작품이라 왠지 피하고 싶기도 했지만,마침내 엔딩을 보고난 지금 제 심정은 누구라도 붙잡고 제발 이 작품을 플레이 해보라고 권하고 싶은 지경입니다. 제가 지금껏 이 작품의 스포일러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앞서 이 작품을 플레이 해 온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 작품이 주는 감동을 지키고자 마음을 모아주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그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누군가가 제게 어느 정도길래 이 작품을 추천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 작품의 감동을 지키기 위해 이렇게 오랜동안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줄 정도인 작품이라고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삶을 살면서 언젠가 한번씩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꼭 필요할 때가 있죠. 저는 그것이 영화나 책이 아닌 게임이라는 형태로 제게 다가 올 줄은 이 작품을 만나기 전까지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감사할만큼,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2명 중 18명(8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7일
아름다운 노래와 한편의 영화를 함께 감상해보세요!요즘 영화를 보고싶은데 팝콘이나 콜라가 없거나 요즘 티비를 보고싶은데 과자에 질소가 너무나도 많아서 관람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게임이기에 영화는 커플이서 보기에 눈치 보이고 티비를 보기엔 먹을게 없어도 할수가 있습니다!또한 노래가 좋습니다.예! 스토리도 좋구요!더 자세한건 스포이기 때문에 말씀 못드리지만 이 게임을 하면서 얻은 교훈은 있습니다


-> 플래그는 어릴때 만들어 놓아야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25일
화려한 도트 퀄리티와 독창적인 게임 시스템, 그리고 가장 큰 강점인 아름다운 스토리.

다만, 개인차에 의해 스토리는 그냥 그럴 수도 있고, 감동적일 수도 있겠네요.
투 더 문은 여러 아프리카 BJ들의 단골사골국이자, 그만큼 이름값하는 작품입니다.
실제로 스토리는 굉장히 감동적입니다. 클라이맥스부분때 눈물을 살짝 흘렸습니다.
스토리와 더불어 BGM과 잔잔하고 서정적인 그래픽은 감정을 극대화시켰네요. 알만툴 작품 치곤 꾀나 고퀄리티입니다.
다만, 스토리도 그렇게 완벽하진 않습니다.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해 넣은 여러가지 만담탓에 초반부가 늘어져 굉장히 지루해지기도 하고,
그 지루함에는 게임성도 보탭니다.
일단 투 더 문은 아무래도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퍼즐을 넣었습니다.
문제는, 퍼즐들이 대부분 비슷하며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비슷한 우려먹기성 퍼즐이 존재하고, 아예 날림수준으로 만들어 놓은 퍼즐도 있습니다.
과연 이 퍼즐들을 풀어서 우리가 얻는 이점이 무엇일까요? 이 퍼즐을 풀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있기는 한 걸까요? 기회가 무한대여서 플레이어의 긴장감이 느슨해지는 것은 당연하고, 초반부에는 퍼즐을 풀어야할 동기가 명확치 않아 왜 이걸 푸나 싶어집니다. 초반부엔 딱히 내용이 절정도 아니고 하니 동기가 희박하죠.

그래도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게임입니다.

장점
+++++아름다운 스토리. 복선회수가 잘되어 있음.
+++BGM이 잔잔하며 감동적임.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단점
-필요있나 싶을 수준의 게이지 채우기.
-너무 쉬워서 존재할 필요가 있나 싶을 수준의 퍼즐
-몰입도가 떨어지는 초반부
따라서 평점은 9/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9명(8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1월 19일
사실 별로 재미있는 것도 아니었고 사람들 평가처럼 별로 감동적이지도 않았으면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도 남을 스토리와 ost 때문임 쯔꾸루 게임으로 이 정도 퀄리티를 낼 수 있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만약 소설로 나왔다면 무조건 샀을 거 같은 작품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