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0,648 개)
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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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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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A story heavy RPG (puzzles instead of battles) where you must explore the memories of a dying man's life. A fantastically touching gam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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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8일

To the Moon's Spiritual Follow-Up, "A Bird Story", Releasing November 7th (Trailer)

Hey guys, just a heads up that A Bird Story's release date has been set (Friday November 7th, 2014). It will be available for Windows, Mac, and Linux, and will be available on Steam and other platforms.

It is a simple, ~1-hour short about a boy who found an injured bird.

Here's the trailer:
https://www.youtube.com/watch?v=SCSK0yrakxY

Page & info:
http://freebirdgames.com/games/a-bird-story/


Cheers guys, thanks for the support and helping to spread the word!

-Kan (@reives_freebird)

댓글 33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23명 중 21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일
엔딩 후에 크레딧이 올라갈 때 나도 모르게 박수 친 게임.

박수 친 그 당시 나의 상태는 마치
한 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시사회에 참여하여
열심히 보고 난 후 제작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마음과
막 마쳐진 장면의 여운을 이기지 못해 저절로 나오는 박수를 치는 느낌 같았다.

게임을 처음 스타트 할 때는 고전 RPG를 실행시킨 익숙함이었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계속해서 드러나면서 그들의 대화내용에 어느새
감정이입하게 되었고, RPG와 같던 게임이 점점 소설처럼 영화처럼 변하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내가 조작하는 게임이지만 길을 잃을까 걱정하는 게임도 아니었고
약간의 짜여진 플롯을 따라 디렉터가 의도한 기승전결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게 되는

바로 그런,
아름다운 게임이었다.



나는 눈물도 많은 반면 냉정한 성격을 가진 종잡기 힘든 스타일의 사람이다.

이 게임의 엔딩을 보며 눈물을 흘릴 그런 상태는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곁눈으로 비웃으며 실소를 품는 그런 유치한 엔딩은 결코 아니었다.

게임 한 편에 한 인간의 희노애락, 생사화복이 녹아든 이 게임 같이 합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5일
짧지만 개운하고 따뜻한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To The Moon' 이란 게임을 접한지 벌써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12월 즈음에 정시도 다 넣고 탱자탱자 놀던 시기였던 것 같았다.
유튜브에 자주 즐겨보던 BJ의 방송 다시보기나 뒤적뒤적 거리던 중(With 제주감귤),
우연히 투더문 이라는 게임을 보게되었다.
소개글과 덧글에는 포풍감동 쓰나미가 감정 원자력발전소를 폭파시킬 수 있을 정도라고 극찬하던 게임이라고 하던 것 같았다.
할 일 없는 백수와 같았던 수험생 나는 고삼 기간동안 과메기처럼 꾸덕꾸덕 말라버린 감정을 되살리고자 1편만 맛보기로 보고 나서
태블릿pc에서 알만툴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어플로 정주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R.I.P 한 내 감정은 되살리지 못하고 엔딩을 보고나서도 시큰둥했다.
그냥 그저 그런, 내용없는 쪽바리산 하렘애니 같았던 게임이었다.

그렇게 대학을 들어가고 평범한 생활이 흘러갔다.

5월? 6월? 그 시기에 험블번들에서 사장이 미친정도로 모자라 정신병원에 가버렸어요 급의 핵폭탄 번들이 나왔다.
바로 알만툴 제작 프로그램 및 게임들을 몇 달러 정도에 팔던 것이다.
그 당시 친구 한놈과 관심있든 말든 일단 존나 싸니까 눈감고 바로 질러버렸다.
한 동안 알만툴 제작에 재미붙여 열심히 했던 기억도 있다
그리고 번들에 포함되있는 게임중에 우연찮게 투더문을 다시만나게 됬다.
뭐에 혹했던 걸까, 설치와 함께 다시한번 정주행에 들어갔다.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웠다.

알만툴 그래픽의 한계를 넘어선, 내용과 배경과 음악 3박자가 어우러져 정말 예쁜 장편 동화책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그 동화책은 겉표지만 아름다웠던 것만 아니라 안에도 반짝이는 별들로 꽉차있었다.

'게임' 이라는 분야는 분명 레드오션에 속한다.
한정된 틀 안에 수 많은 게임이 존재한다
많은 회사들이 게임을 제작하고 출시하고 망하고 사라진다.
그 중에 극소수 회사는 부흥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는다.
단지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을까? 아니다.
개발자의 기발하고 창의적이고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게임 'To The Moon' 회사인 'Freebird' 는 독특한 아이디로 승부수를 날린것이다.
바로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컨트롤, 즉 게임의 손맛을 뒤로한채
'스토리' 와 '배경음악' 으로 도전한 것이다.
결과는?
대 성공으로 이어졌다.
많은 인디게임 상들과 해외 웹진들은 앞다투어 극찬하기에 이르렀다.

'To The Moon'은 분명 성공했다.
FPS 나 주구장창 하던 나도 주변친구들에게도 처음으로 권해본 게임이기도 한다
그 중 4명 정도가 구입하고 지금도 가끔 즐긴다 한다.
스토리의 아름다움과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배경음악은 마음이 힐링이 된다.
그와 동시에 'To The Moon' 에 대한 불안감이 나온다
다음 작품인 "A bird story" 는 과연 'To The Moon'의 성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요약
스토리 10/10
배경음악 11/10
그래픽 8/10 (알만툴의 한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2명 중 16명(7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2일
무료게임으로 돌려서 사람들 한번쯤 하게하면 좋을텐데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1명 중 10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8일
이 '작품'을 단지 '게임'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문제가 있다.

까놓고 말해서 스토리 그 자체만 보자면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만

OST가 매우 훌륭하다

꼭 사운드트렉 합본판을 구매하길 바란다.

또 외전격 무료dlc가 있으나 스팀 라이브러리엔 없고

투더문 게임 파일안에 아에 다른 실행파일로서 존재하니

잊지 말고 플레이 하시길....

9/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1일
다들 진작 하셨겠지만, 전 이제야 해보았네요.
왠지 이 게임이.. 제게 딱 적절한 때를 기다려 나타나준 듯한 기분이 듭니다.
사람과 사람처럼, 사람과 게임도 다.. 만날 때가 따로 있는 모양입니다.

단 하나의 도전과제. 이것도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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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중 9명(8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4일
마냥 아름다운 스토리라고 하기에는 생각해볼 거리가 많습니다. 죽기 직전에 자신의 기억을 조작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등 떡밥은 많은데 스포일러를 안 하고는 쓰기가 어렵네요. 게임성은 다소 떨어지지만 OST는 정말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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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이야기는 둘째치고, 상황에 맞는 마성의 BGM이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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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7명(7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이미 아프리카 방송등을 통해 노출된 게임
허나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은 마지막 우주선 발사의 감동을 100%느끼지 못할것이고
진정으로 이 게임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을것이다.

일반적인 게임의 형태는 '경쟁' 이지만 게임속에서의 경쟁에서도 지쳐있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게임을 할 필요가 있다.
게임성은 전혀 없다고 할지라도 아름다운 BGM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잠시 게임을 떠나 한편의 문학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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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고전 RPG 방식으로 만들어진 어드벤처 게임. 감동물. 드라마.

RPG라서 RPG 전투가 있어야만 할 것 같지만, 그런 건 없다. (있을 뻔 했지만 훼이크였다...)
여튼, 많은 RPG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중에서도 스토리가 꽤 길고 탄탄하니 좋다. 연출도 신경써서 한 티가 난다.

여러가지 자극적인 게임에 지쳤다면, 한 번 플레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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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4일
명작은 직접 체험하지 않고서는 모른다.

이 게임이 왜 그리도 가슴을 파고드는지는 해 봐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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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3일
그래픽만 따지고 컨트롤과 손맛을 따지며 이게임을 안하는분들 한번해보세요
언젠가 이 그래픽이 눈에 익고 컨트롤이 맘에들며 스토리는
아 잠시만 눙물

엔딩만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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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8일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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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9일
플레이시간 5시간 / 도전과제 100%

이 게임 자체가 한편의 영화이기 때문에 설명 없이 그냥 훌륭한 작품 이라고 밖에 할 수 없네요.
감동적인 스토리 라인 안에 간간히 들어있는 소소한 개그들이 지루함을 없애주었고, 끝내주는 OST가 게임의 감동을 한층 더해줍니다.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봐야 하는 작품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9일
아름다운 배경에 깔리는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좋다.
무엇보다 음악이 작살.

RM으로 만든거라 조작이 후지고 한글판의 경우 대사창이 일부 깨져 읽을 수 없다는 점,
(디지털 노벨처럼) 딱히 조작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직선이라는 점,
이것 하나로 온전한 게임이 아니라는 점(후속작에서 풀어낼 듯한 떡밥을 좀 남겨뒀다),
마지막으로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점 등이 걸린다.

RM 게임이라는것과 줄거리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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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BGM이 너무 좋다.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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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9일
스토리좋네요.

굉장히 재밌게했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4일
확실히 게임이라기보다 게임의 형태를 한 인터랙티브 매체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듭니다. 단순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어떤 형태로든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한의 감동을 전달하는 연출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 없이 감동을 전달할 수 없다는 외국 리뷰 그대로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7일
와... 저는 이 멜로가 좋네요

아직도 여운이 가득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