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2,599 개)
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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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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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A story heavy RPG (puzzles instead of battles) where you must explore the memories of a dying man's life. A fantastically touching gaming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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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28일

To the Moon's Spiritual Follow-Up, "A Bird Story", Releasing November 7th (Trailer)

Hey guys, just a heads up that A Bird Story's release date has been set (Friday November 7th, 2014). It will be available for Windows, Mac, and Linux, and will be available on Steam and other platforms.

It is a simple, ~1-hour short about a boy who found an injured bird.

Here's the trailer:
https://www.youtube.com/watch?v=SCSK0yrakxY

Page & info:
http://freebirdgames.com/games/a-bird-story/


Cheers guys, thanks for the support and helping to spread the word!

-Kan (@reives_freebird)

댓글 35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65명 중 55명(8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이 게임을 클리어하고 4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울어본건 3분 21초에 걸친 제 처음이자 마지막 성관계가 끝났을 때밖에 없었는데

그때의 원초적 슬픔을 다시 느끼게 해준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6명 중 22명(8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보는 듯 하는 기분으로 즐길수 있는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 게임으로 이 정도의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은 흔치 않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 특히 OST가 매우 좋습니다

막간의 휴식같은 게임으로 매우 좋은 게임으로, 엔딩은 하루에 4시간 정도 투자하면 볼 수 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3명 중 20명(8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To The Moon' 이란 게임을 접한지 벌써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12월 즈음에 정시도 다 넣고 탱자탱자 놀던 시기였던 것 같았다.
유튜브에 자주 즐겨보던 BJ의 방송 다시보기나 뒤적뒤적 거리던 중(With 제주감귤),
우연히 투더문 이라는 게임을 보게되었다.
소개글과 덧글에는 포풍감동 쓰나미가 감정 원자력발전소를 폭파시킬 수 있을 정도라고 극찬하던 게임이라고 하던 것 같았다.
할 일 없는 백수와 같았던 수험생 나는 고삼 기간동안 과메기처럼 꾸덕꾸덕 말라버린 감정을 되살리고자 1편만 맛보기로 보고 나서
태블릿pc에서 알만툴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어플로 정주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R.I.P 한 내 감정은 되살리지 못하고 엔딩을 보고나서도 시큰둥했다.
그냥 그저 그런, 내용없는 쪽바리산 하렘애니 같았던 게임이었다.

그렇게 대학을 들어가고 평범한 생활이 흘러갔다.

5월? 6월? 그 시기에 험블번들에서 사장이 미친정도로 모자라 정신병원에 가버렸어요 급의 핵폭탄 번들이 나왔다.
바로 알만툴 제작 프로그램 및 게임들을 몇 달러 정도에 팔던 것이다.
그 당시 친구 한놈과 관심있든 말든 일단 존나 싸니까 눈감고 바로 질러버렸다.
한 동안 알만툴 제작에 재미붙여 열심히 했던 기억도 있다
그리고 번들에 포함되있는 게임중에 우연찮게 투더문을 다시만나게 됬다.
뭐에 혹했던 걸까, 설치와 함께 다시한번 정주행에 들어갔다.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웠다.

알만툴 그래픽의 한계를 넘어선, 내용과 배경과 음악 3박자가 어우러져 정말 예쁜 장편 동화책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그 동화책은 겉표지만 아름다웠던 것만 아니라 안에도 반짝이는 별들로 꽉차있었다.

'게임' 이라는 분야는 분명 레드오션에 속한다.
한정된 틀 안에 수 많은 게임이 존재한다
많은 회사들이 게임을 제작하고 출시하고 망하고 사라진다.
그 중에 극소수 회사는 부흥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는다.
단지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을까? 아니다.
개발자의 기발하고 창의적이고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게임 'To The Moon' 회사인 'Freebird' 는 독특한 아이디로 승부수를 날린것이다.
바로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컨트롤, 즉 게임의 손맛을 뒤로한채
'스토리' 와 '배경음악' 으로 도전한 것이다.
결과는?
대 성공으로 이어졌다.
많은 인디게임 상들과 해외 웹진들은 앞다투어 극찬하기에 이르렀다.

'To The Moon'은 분명 성공했다.
FPS 나 주구장창 하던 나도 주변친구들에게도 처음으로 권해본 게임이기도 한다
그 중 4명 정도가 구입하고 지금도 가끔 즐긴다 한다.
스토리의 아름다움과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배경음악은 마음이 힐링이 된다.
그와 동시에 'To The Moon' 에 대한 불안감이 나온다
다음 작품인 "A bird story" 는 과연 'To The Moon'의 성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요약
스토리 10/10
배경음악 11/10
그래픽 8/10 (알만툴의 한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6명 중 1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9일
"To the Moon" 이라는 게임을 한게 아닌
"To the Moon" 이라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보고왓다.
서정적인 사랑이야기에 환상적인 OST가 이 게임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든것 같다.
다른 말은 필요없고 그저 명작이기에 해보시는걸 "꼭" 추천한다.

P.S. 사운드트렉 합본판을 꼭 같이 사는걸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4명 중 13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8일
이 '작품'을 단지 '게임'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문제가 있다.

까놓고 말해서 스토리 그 자체만 보자면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만

OST가 매우 훌륭하다

꼭 사운드트렉 합본판을 구매하길 바란다.

또 외전격 무료dlc가 있으나 스팀 라이브러리엔 없고

투더문 게임 파일안에 아에 다른 실행파일로서 존재하니

잊지 말고 플레이 하시길....

9/10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1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나는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내가 이 게임을 평가하면 내 수준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9명(8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1일
다들 진작 하셨겠지만, 전 이제야 해보았네요.
왠지 이 게임이.. 제게 딱 적절한 때를 기다려 나타나준 듯한 기분이 듭니다.
사람과 사람처럼, 사람과 게임도 다.. 만날 때가 따로 있는 모양입니다.

단 하나의 도전과제. 이것도 인상적이에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이 게임은 잔인한 게임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명 중 6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일
아름답다는 말 이외에 딱히 표현할 방법이 생각이 안 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명 중 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스토리가 좋다고하는데 나한테는 도대체 어디가 감동적이고 어디가 좋은지 감흥이 전혀 안왔다.. 다만 알만툴의 한계를 극복한 아름다운 그래픽, 깨알같은 유머센스, OST만으로도 나는 이 게임이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사운드트랙 구매 강력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8명(7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이미 아프리카 방송등을 통해 노출된 게임
허나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은 마지막 우주선 발사의 감동을 100%느끼지 못할것이고
진정으로 이 게임을 이해했다고 할 수 없을것이다.

일반적인 게임의 형태는 '경쟁' 이지만 게임속에서의 경쟁에서도 지쳐있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게임을 할 필요가 있다.
게임성은 전혀 없다고 할지라도 아름다운 BGM과 감동적인 스토리가 잠시 게임을 떠나 한편의 문학을 느끼게 해준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이야기는 둘째치고, 상황에 맞는 마성의 BGM이 끝내준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9일
플레이시간 5시간 / 도전과제 100%

이 게임 자체가 한편의 영화이기 때문에 설명 없이 그냥 훌륭한 작품 이라고 밖에 할 수 없네요.
감동적인 스토리 라인 안에 간간히 들어있는 소소한 개그들이 지루함을 없애주었고, 끝내주는 OST가 게임의 감동을 한층 더해줍니다.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봐야 하는 작품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8.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9일
아름다운 배경에 깔리는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서정적인 이야기가 좋다.
무엇보다 음악이 작살.

RM으로 만든거라 조작이 후지고 한글판의 경우 대사창이 일부 깨져 읽을 수 없다는 점,
(디지털 노벨처럼) 딱히 조작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직선이라는 점,
이것 하나로 온전한 게임이 아니라는 점(후속작에서 풀어낼 듯한 떡밥을 좀 남겨뒀다),
마지막으로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점 등이 걸린다.

RM 게임이라는것과 줄거리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것.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BGM이 너무 좋다.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8일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내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7일
조작이나 퍼즐이 살짝 짜증날 때도 있지만 매우 감동적인 게임.
해석하기에 따라 매우 슬픈 스토리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엔딩만 보면 도전과게 100%달성! 단, 게임언어를 영어로 설정하고 엔딩을 봐야 달성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6일
내가 이야기를 읽으며 운작품이
책으로는 가시고기 바보엄마
애니로는 클라나드 아노하나 엔젤비트
게임으로는 Planet love story 그리고 이거 투더문 작품이다
기억을 다시설정하고 바꾸고 지워서 상상으로 꿈을이룬게해준다
도트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하고 분위기도 매우알맞다
매우 참신하고...감동적이엇다
으앙!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3일
이 작품... 매우 좋았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