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6,553 개)
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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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RPS's 14th best adventure game ever"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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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2일

<To the Moon, Too!> -- A platypus-centric mini-comic series

A weekly comic-strip series following our bill-for-mouth and hard-to-fold protagonists as they try to reunite with their owners:

http://freebirdgames.com/to-the-moon-too_comic/

Hope y'all enjoy it, and please help spread the word! c:

댓글 7 개 더 읽어보기

2015년 2월 18일

(Free) 2nd Sigmund Minisode released

The new 20-minute short with Dr. Rosalene and Dr. Watts should now be updated into your Steam folder. c: It's currently Windows-only, but the Mac version should be incoming soon, with the Linux version sometimes this week.

Post & info here:
http://freebirdgames.com/2015/02/18/sigmund-minisode-2-released/

To play it, get the free DLC, and then launch the game manually from the To the Moon \ Minisodes folder in your Steam directory.
[Right click To the Moon from Steam library -> Properties -> Local Files tab -> Browse Local Files]

Hope you enjoy it!

댓글 30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list]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24명 중 23명(9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2일
따뜻한 스토리와 멋진 OST가 인상 깊었던 게임, 플레이 하면서 영화 '인셉션'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이런 알만툴 형식의 게임을 별로 해보지 않았었는데 투더문은 플레이 하는 내내 몰입이 정말 잘 되었습니다.
한편의 아름다운 드라마 같은 게임을 찾고 계시다면 이 게임을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2명 중 11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8일
몇년전 '마녀의 집' 이후로 간만에 엔딩까지 플레이해본 쯔꾸르 게임.

결론은 게임이라기 보단 한편의 비쥬얼노블.
플레이 하는데 장애물이나 맵 탐험등의 어려움이 없는 단순한 일방통행식 전개.
이런류 게임의 최근 트랜드 답게 뭔가 뒷통수 치는 막장급 반전도 기대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다.

그렇다고 놀랄만한 내용이 없는것도 아니므로 결코 지루하진 않다.
영화 '살인의 추억' 처럼 결말로 치닫을수록 상반되게 변화되는 두 주인공의 성향이라던가.
도중 도중 표현된 의미를 알수 없었던 행동의 떡밥이 마지막에 몽땅 회수되는 스토리텔링.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스토리와 조화가 잘된 OST가 감성을 자극한다.

이런 작품을 접할때마다 느끼는건데.
플레이 해보길 정말 잘했고, 플레이 해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0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3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0일
플레이 시간이 길지도 않고, 탄탄한 스토리와 잔잔한 배경음악이 더해져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잔잔함 감동을 줌

영화보고 운적은 있어도 게임하고 운적은 이 게임이 처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18일
아~ 정말 재밌게 한 게임.

게임내에서 내가 할수있는 상호작용은 매우 적지만, 마치 내가 한편의 영화에서의 보조 스태프가 되어서 영화에 감칠맛 나는 레시피를 추가한 기분.

총 플레이 타임은 대략 3.5 시간 정도로 게임치곤 매우 적은 플레이 타임이고 영화라고 치기엔 좀 긴 장편인 영화.
시간에 여유가 없는 분들께선 주말에 해보는게 좋을꺼 같고, 시간이 널널한 저같은 사람들에겐 천천히 진행해보는것을 추천해요.

게임내의 OST는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몰입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정도로 훌륭함.
스토리는 플레이 타임이 3.5시간이나 될만큼 깊은 내용은 아니지만, 너무 빠르지도 그렇다고 너무 느리지도 않은 전개속도로 하여금 제 3자인 우리에게 자기들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천천히 알려줍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 게임을 다시한번 하자고 한다면 기꺼이 그럴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