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4,996 개)
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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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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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Game and Soundtrack Bundle 구매

2개 아이템 포함: To the Moon, To the Moon Soundtrack

 

큐레이터의 추천

"A story heavy RPG (puzzles instead of battles) where you must explore the memories of a dying man's life. A fantastically touching gaming experience."

최신 업데이트 모두 보기 (2)

2015년 2월 18일

(Free) 2nd Sigmund Minisode released

The new 20-minute short with Dr. Rosalene and Dr. Watts should now be updated into your Steam folder. c: It's currently Windows-only, but the Mac version should be incoming soon, with the Linux version sometimes this week.

Post & info here:


To play it, get the free DLC, and then launch the game manually from the To the Moon \ Minisodes folder in your Steam directory.
[Right click To the Moon from Steam library -> Properties -> Local Files tab -> Browse Local Files]

Hope you enjoy it!

댓글 30 개 더 읽어보기

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list]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유용한 고객 평가
170명 중 144명(8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이 게임을 클리어하고 4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울어본건 3분 21초에 걸친 제 처음이자 마지막 성관계가 끝났을 때밖에 없었는데

그때의 원초적 슬픔을 다시 느끼게 해준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9명 중 27명(93%)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나는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내가 이 게임을 평가하면 내 수준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24명 중 22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9일
"To the Moon" 이라는 게임을 한게 아닌
"To the Moon" 이라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보고왓다.
서정적인 사랑이야기에 환상적인 OST가 이 게임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든것 같다.
다른 말은 필요없고 그저 명작이기에 해보시는걸 "꼭" 추천한다.

P.S. 사운드트렉 합본판을 꼭 같이 사는걸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1명 중 25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보는 듯 하는 기분으로 즐길수 있는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 게임으로 이 정도의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은 흔치 않습니다.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 특히 OST가 매우 좋습니다

막간의 휴식같은 게임으로 매우 좋은 게임으로, 엔딩은 하루에 4시간 정도 투자하면 볼 수 있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3명 중 12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2일
따뜻한 스토리와 멋진 OST가 인상 깊었던 게임, 플레이 하면서 영화 '인셉션'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이런 알만툴 형식의 게임을 별로 해보지 않았었는데 투더문은 플레이 하는 내내 몰입이 정말 잘 되었습니다.
한편의 아름다운 드라마 같은 게임을 찾고 계시다면 이 게임을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8명 중 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8일
몇년전 '마녀의 집' 이후로 간만에 엔딩까지 플레이해본 쯔꾸르 게임.

결론은 게임이라기 보단 한편의 비쥬얼노블.
플레이 하는데 장애물이나 맵 탐험등의 어려움이 없는 단순한 일방통행식 전개.
이런류 게임의 최근 트랜드 답게 뭔가 뒷통수 치는 막장급 반전도 기대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다.

그렇다고 놀랄만한 내용이 없는것도 아니므로 결코 지루하진 않다.
영화 '살인의 추억' 처럼 결말로 치닫을수록 상반되게 변화되는 두 주인공의 성향이라던가.
도중 도중 표현된 의미를 알수 없었던 행동의 떡밥이 마지막에 몽땅 회수되는 스토리텔링.
무엇보다도 너무나도 스토리와 조화가 잘된 OST가 감성을 자극한다.

이런 작품을 접할때마다 느끼는건데.
플레이 해보길 정말 잘했고, 플레이 해볼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3명 중 9명(69%)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일
가히 쯔꾸르 게임계의 최고 명작.

아름답고 잔잔한 스토리와 적절한 OST는 플레이어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요소입니다.
하지만 투 더 문은 '게임'보다는 '스토리'에 중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로 인해 스토리에 몰입한 감정이 지워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미니 게임만을 갖춰두고 있으며, 난이도도 쉽습니다.
도전 과제만 봐도 클리어만 하면 100% 달성이기에 게임이랍시고 넣은 게 전혀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성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별로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와 흐름, 분위기는 진품이므로 메마른 감수성에 물을 들이붓고 싶은 분들께는 무조건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0명 중 7명(7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이 게임은 잔인한 게임입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0일
플레이 시간이 길지도 않고, 탄탄한 스토리와 잔잔한 배경음악이 더해져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잔잔함 감동을 줌

영화보고 운적은 있어도 게임하고 운적은 이 게임이 처음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4명(8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3일
플레이전 . 이게 뭐 슬프겟어?ㅋ
엔딩본후 . 아 ♥♥♥♥♥♥ 존나 슬퍼ㅜㅜ
이런명작 하나쯤 구입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7명 중 5명(7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본격 소년청년장년중년노년 스펙타클 타임워프 이야기 '달로'입니다.
이 게임에 등장하는 할아버지는 뜬금없이 달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할아버지를 달로 보내줘야 하는데 이게 그냥 보내주면 게임이 금방 끝나겠죠.
그가 왜 달로 가고 싶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그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알게 되는 그의 이야기...
게임이 진행되면 될수록 감동은 더해지고...
결말에선...
궁금해요? 해보셈.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1명 중 7명(6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1일
ost 상황극 정말다맘에들었습니다.

이 게임을 클리어하고 4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울어본건 3분 21초에 걸친 제 처음이자 마지막 성관계가 끝났을 때밖에 없었는데

그때의 원초적 슬픔을 다시 느끼게 해준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3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8일
한편의 영화를 본거 같내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3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5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감동을 느낀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명 중 3명(75%)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게임이 되게 이쁘네요......ㅎㅎ

평가를 하고싶어도 어떻게든 스포가 포함될 수밖에 없어서.....ㅠㅠ

음악은 의심할 여지없이 지금까지 해본 게임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스토리도 어떻게든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어 이해하신다면 더 즐기실수 있어요!



------------------아래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버와 존은 결국 존의 기억상에서라도 함께 달에서 만나는 해피엔딩을 맞이했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훈훈함과 하지만 실제로 존이 살아온 길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씁쓸함도 느꼇습니다.

개인적으로.......리버가 가장 불쌍하네요 전....ㅠㅠ

어떤 기억에서는 존과 함께 행복하게 달에서 만난 인연을 이어가는 행복한 여자가 되고

어떤 기억에서는 존이 기억을 잃기 전 어릴적 약속을 평생 잊지못하고 죽는 불쌍한 여자가 되고.....

여러가지 세계에서 여러 삶을 겪고 다른 결말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바이오 쇼크 인피니트의 엘리자베스가 생각이 나 더 몰입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6명 중 4명(6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7일
약 20분가량 눈물을 흘린것 같군요..

어느 번들에서 대박번들을찾아서 삿긴 삿습니다만...

문제가 생겨서 약간 고생을햇습니다만 다른계정으로 하나 만드니까 쉽게 풀리더군요

그만큼 고생한만큼 재밋길 바랫는데.. 진짜 감동적이엿습니다

올리브 피클 저도 참 좋아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일
브금만 들어도 가치있는 게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24일
꽤 감동적입니다. 엔딩 볼 떄 눈물 아주 조금이지만 나왔네요.

다만 스토리상 한번에 이어서 플레이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약 3~5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다가 며칠 지나서 플레이하게 되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스토리 이해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

키보드로 플레이하면 조작이 조금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게임패드가 있으면 패드로 하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중간에 너구리 쏘면서 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서 조작이 조금 엉키더라고요. 크게 불편하진 않으니 패드로 하는 게 편합니다.
그리고 두더지잡기 조금 힘들다는 거 정도?


OST도 훌륭합니다. 세일할 때 사운드트랙 번들도 같이 사는 걸 추천합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6.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9일
스토리, 구성, 진행방식 모두 뭐 하나 나무랄데 없이 최고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29일
이 게임을 사는데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분위기

ost와 스토리 둘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1편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감동을 크게 느껴봤네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