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박사가 죽어가는 남자의 마지막 소원을 인공적으로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의 기억 속으로 들어가 시간을 거슬러 가는 줄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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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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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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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Game and Soundtrack Bundle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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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어떻게 하면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왜 이 게임이 훌륭한지 설명을 할 수 있죠?”
9/10 – Eurogamer
“간단하고, 사무치는, 그리고 가슴이 메이는.”
10/10 – GamePro
“To the Moon은 꼭 플레이 해야하는 게임입니다.”
8/10 – GameSpot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다르지 않습니다."
10/10 – PC PowerPlay

게임에 대해

Dr. Rosalene and Dr. Watts have peculiar jobs: They give people another chance to live, all the way from the very beginning... but only in their patients' heads.

Due to the severity of the operation, the new life becomes the last thing the patients remember before drawing their last breath. Thus, the operation is only done to people on their deathbeds, to fulfill what they wish they had done with their lives, but didn’t.

This particular story follows their attempt to fulfill the dream of an elderly man, Johnny. With each step back in time, a new fragment of Johnny's past is revealed. As the two doctors piece together the puzzled events that spanned a life time, they seek to find out just why the frail old man chose his dying wish to be what it is.

And Johnny's last wish is, of course... to go to the moon.

Key Features

  • A unique & non-combat story-driven experience
  • Innovative mix between adventure game elements and classic RPG aesthetics
  • Acclaimed original soundtrack that closely ties to the story
  • An espresso execution with zero filler and no time drains

시스템 요구 사항

Windows
Mac OS X
SteamOS + Linux
    • 운영체제:Windows 98, XP, Vista, 7
    • 프로세서:Intel Pentium III 800 MHz
    • 메모리:512 MB RAM
    • 그래픽:1024x768 High Color +
    • DirectX®:9.0
    • 하드 용량:100 MB 하드 용량
    • OS: OS X 10.6.8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 OS: Major Linux Distribution from 2010
    • Graphics: OpenGL 2.0 capable graphics card
    • Hard Drive: 500 MB availabl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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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9월 30일
Freebird games가 개발한 게임 투더문입니다.
플레이어는 지크문드 인격 형소 사무소의 기억 전문가인 닐와츠 와 로잘린박사 시점에서 진행되고 이 둘은 임종을 앞둔 사람들의 기억을 조작해 새로운 기억속에서 안식을 취하게해주는 일을하고있으며 달에 가고 싶어하는 조니라는 고객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조니의 기억속에 들어가 조니가 왜 달에 가고싶어하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RPG 만들기 툴(알만툴)로 제작된 게임이며 국내에 알려진 유명한 알만툴게임들(마녀의집,모게코캐슬,매드파더)은 대부분 장르가 호러 이기때문에 이 세가지 게임을 앞서 해보셧다면 소설같이 진행되는 이게임이 지루하게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장점 / 단점

+ 뛰어난 스토리
= 투더문이 알만툴 게임임에도 불과하고 높은 평가를 받을수있었던 이유인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스토리

+ 사운드 트랙
= 투더문은 사운드 트랙이 대부분 피아노곡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에 알맞는 bgm이기도하고 감동적인 선율이 게임에 몰입감을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이어폰으로 들으시면서 플레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For river 와 To the moon은 같은곡이긴하나 제목이 다른데 이를 알아가는것도 이 게임의 재미

+- 호불호 갈리는 게임진행방식
= 여타 알만툴게임과는 다르게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게 쫒기거나 몬스터를 잡거나하는 요소가 없는 이게임은 조니의 기억속에서 기억의 조각을 찾고 퍼즐만 풀면 스토리를 감상하는 반복형 진행방식이라 호불호가 갈리는편

총평 9 / 10

알만툴 게임 매니아라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 또는
잔잔한 스토리텔링 게임을 찾으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5명 중 1명(2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4.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9월 20일
느낌이 뭔가 이터널 선샤인 이란 영화랑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사실 난 정열적인 사랑을 안 해봤다. 그래서 그런가 감동이란 게 밀려오진 않더라.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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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9일
이 게임을 클리어하고 4시간 동안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울어본건 3분 21초에 걸친 제 처음이자 마지막 성관계가 끝났을 때밖에 없었는데

그때의 원초적 슬픔을 다시 느끼게 해준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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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명 중 81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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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1일
좋다. 쯔꾸르 엔진? 퍼즐? 그런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어떻게 내용누설 없이 이 게임이 좋은지 추천할 수 있는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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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명 중 77명(8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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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9월 9일
과장된 게임, 그러나 한번쯤 해볼만한 수작
투 더 문의 명성은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프리버드 게임즈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아오오니]로 국내에서는 유명한 알만툴(쯔꾸르)를 이용해서 만든 게임이죠. 전반적인 시놉시스는 죽기 직전의 노인 조니라는 사람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지크문드의 두 박사의 여정입니다. 한편 지크문드라는 이름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이름에서 따온것으로 보입니다.

많은분들이 투 더 문을 감동적인 스토리라고 평가하면서 스토리에 높은 점수를 주지만,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굉장히 잘 짜여 있다는 생각은 했어도 감동적이고 눈물 나는 스토리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허무한 엔딩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보기에 따라서는 약간 소름끼치기도 합니다. 감동적인데 소름끼치는 뭔가 찝찝한 느낌도 들고요. 자세히 설명하기는 좀 그렇고, 직접 해보시고 스토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글 읽어보신다음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도 이 게임에서 좋은점이 있다면 그래픽이 굉장히 예쁩니다. 도트로 이뤄진 그래픽임에도 3D 게임의 경치를 감상하는것 이상의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운드 역시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한번쯤 해볼만한 수작인건 확실하지만, 그 명성이 과장된면도 있습니다. 플레이어가 조작에 관여하는 부분이 상당히 적어 이동과 퍼즐 정도인데, 퍼즐이 그닥 복잡하지는 않아 게임으로서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또 복선으로 인해서 스토리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이 점 역시 명확한 한계점이고요.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스토리와 사운드, 그래픽이 훌륭하기에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운드트랙 구매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어째 본편보다 사운드 트랙이 더 마음에 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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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9일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나는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내가 이 게임을 평가하면 내 수준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이 게임을 평가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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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명 중 56명(8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3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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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6명 중 42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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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31일
누군가의 리뷰글을 스치듯보고 이 게임이 무엇인지를 확인했을 때
왜 지뢰 찾기 하던 시절에 나 하는 게임을 21세기에 와서 해봐야 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호의적인 글들을 훑어보니 일단은 긍정적이었다. 그렇지만
인디게임회사에서, 그것도 알만툴로 만들어졌다는.. 도무지 매치되지 않는 것에 대한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구입을 했다.
이 게임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는 말에
혹여나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도 기대를 가지고 가면 실망하기 마련이라
구입 후 몇 달 뒤인 오늘 해보았다.
몇 달 뒤여도 실행하기 전 이게 얼마나 감동적이길래 그러는지 한번 보자 라는 맘으로 설치를 하고 있었다.

총 5시간 정도 플레이로 모든 스토리가 끝났고 5시간 동안 게임을 했다라기보다는 정말 영화 한 편을 본 거 같았다.
스토리가 정말 좋았다. 진짜 영화처럼
그리고 음악, 특히 'For River' 때문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만약 더 좋은 화질의 그래픽으로 게임이 만들어졌었다면
나는 제작자가 만들어놓은 딱 그 정도의 풍경과 감동을 느꼈겠지만

알만툴로 만들어진 그래픽 덕분에
조니와 리버가 밤하늘에 토끼를 찾을 때 정말 아름답고 아름답게 기억된다.
물론 모든 장면도 마찬가지이다.
마치 영화와 책을 같이 보는 것처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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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To The Moon' 이란 게임을 접한지 벌써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12월 즈음에 정시도 다 넣고 탱자탱자 놀던 시기였던 것 같았다.
유튜브에 자주 즐겨보던 BJ의 방송 다시보기나 뒤적뒤적 거리던 중(With 제주감귤),
우연히 투더문 이라는 게임을 보게되었다.
소개글과 덧글에는 포풍감동 쓰나미가 감정 원자력발전소를 폭파시킬 수 있을 정도라고 극찬하던 게임이라고 하던 것 같았다.
할 일 없는 백수와 같았던 수험생 나는 고삼 기간동안 과메기처럼 꾸덕꾸덕 말라버린 감정을 되살리고자 1편만 맛보기로 보고 나서
태블릿pc에서 알만툴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어플로 정주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R.I.P 한 내 감정은 되살리지 못하고 엔딩을 보고나서도 시큰둥했다.
그냥 그저 그런, 내용없는 쪽바리산 하렘애니 같았던 게임이었다.

그렇게 대학을 들어가고 평범한 생활이 흘러갔다.

5월? 6월? 그 시기에 험블번들에서 사장이 미친정도로 모자라 정신병원에 가버렸어요 급의 핵폭탄 번들이 나왔다.
바로 알만툴 제작 프로그램 및 게임들을 몇 달러 정도에 팔던 것이다.
그 당시 친구 한놈과 관심있든 말든 일단 존나 싸니까 눈감고 바로 질러버렸다.
한 동안 알만툴 제작에 재미붙여 열심히 했던 기억도 있다
그리고 번들에 포함되있는 게임중에 우연찮게 투더문을 다시만나게 됬다.
뭐에 혹했던 걸까, 설치와 함께 다시한번 정주행에 들어갔다.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웠다.

알만툴 그래픽의 한계를 넘어선, 내용과 배경과 음악 3박자가 어우러져 정말 예쁜 장편 동화책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그 동화책은 겉표지만 아름다웠던 것만 아니라 안에도 반짝이는 별들로 꽉차있었다.

'게임' 이라는 분야는 분명 레드오션에 속한다.
한정된 틀 안에 수 많은 게임이 존재한다
많은 회사들이 게임을 제작하고 출시하고 망하고 사라진다.
그 중에 극소수 회사는 부흥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는다.
단지 운이 좋아서 살아남았을까? 아니다.
개발자의 기발하고 창의적이고 생각치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살아남는 것이다.

게임 'To The Moon' 회사인 'Freebird' 는 독특한 아이디로 승부수를 날린것이다.
바로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컨트롤, 즉 게임의 손맛을 뒤로한채
'스토리' 와 '배경음악' 으로 도전한 것이다.
결과는?
대 성공으로 이어졌다.
많은 인디게임 상들과 해외 웹진들은 앞다투어 극찬하기에 이르렀다.

'To The Moon'은 분명 성공했다.
FPS 나 주구장창 하던 나도 주변친구들에게도 처음으로 권해본 게임이기도 한다
그 중 4명 정도가 구입하고 지금도 가끔 즐긴다 한다.
스토리의 아름다움과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배경음악은 마음이 힐링이 된다.
그와 동시에 'To The Moon' 에 대한 불안감이 나온다
다음 작품인 "A bird story" 는 과연 'To The Moon'의 성공을 이어받을 수 있을까?

요약
스토리 10/10
배경음악 11/10
그래픽 8/10 (알만툴의 한계)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
42명 중 37명(88%)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4.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9일
"To the Moon" 이라는 게임을 한게 아닌
"To the Moon" 이라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보고왓다.
서정적인 사랑이야기에 환상적인 OST가 이 게임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든것 같다.
다른 말은 필요없고 그저 명작이기에 해보시는걸 "꼭" 추천한다.

P.S. 사운드트렉 합본판을 꼭 같이 사는걸 추천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