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K.E.R.: Clear Sky is set in 2011, one year prior to the events of the original S.T.A.L.K.E.R. game. A group of stalkers, for the first time, reaches the very heart of the Zone-the Chernobyl Nuclear Power Plant-and triggers a cataclysm on the brink of a catastro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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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0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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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해

S.T.A.L.K.E.R.: Clear Sky is set in 2011, one year prior to the events of the original S.T.A.L.K.E.R. game.

A group of stalkers, for the first time, reaches the very heart of the Zone-the Chernobyl Nuclear Power Plant-and triggers a cataclysm on the brink of a catastrophe. An immense blast of anomalous energy transforms the Zone: the once reliable and relatively safe roads are no longer so, the landscape is wiped clean by outbursts of anomalies, and previously unknown areas appear on the Zone map. Stalkers and expeditions perish or end up isolated within the lost territories.

With the anomalous activity at its maximum, the unstable Zone continues to tremor with outbursts. The transformation of the Zone map destabilizes the fragile balance of forces in the Zone. Hostilities for the new territories, artifact fields and spheres of influence flare up among groups. There are no more old enemies or friends - now, everyone watches out only for themselves. The Factions War has begun.

The protagonist is a mercenary who appeared at the edge of the opposition between stalker factions, Strelok and even the Zone itself. The main character experiences the key role in the events that led to the creation of the Zone right up to the point from which the original S.T.A.L.K.E.R. game begins.

What new challenges await stalkers within the depths of the new zone? Why do anomalous outbursts continue to rattle the Zone, and what can be done to stop them? Which faction will take the upper hand in the Factions War? These and many other questions will be answered in the official prequel - S.T.A.L.K.E.R.: Clear Sky.

시스템 요구 사항

    • Supported OS: Microsoft® Windows® XP(Service Pack 2)/Microsoft® Windows® 2000 SP4
    • Processor: Intel Pentium 4 2.0 Ghz / AMD XP 2200+
    • Graphics: 128 MB DirectX® 8.0 compatible card / nVIDIA® GeForce™ 5700 / ATI Radeon® 9600
    • Memory: 512 MB RAM
    • Sound: DirectX® 9.0 compatible sound card
    • Hard Drive: 10 GB free hard disc space
    • Supported OS: Microsoft® Windows® XP/Vista (SP1)
    • Processor: Intel Core 2 Duo E6400 / AMD 64 X2 4200+
    • Graphics: 256 MB DirectX® 9.0c compatible card* / nVIDIA® GeForce™ 8800 GT / ATI Radeon® HD 2900 XT
    • Memory: 2 GB RAM
    • Sound: DirectX® 9.0 compatible sound card
    • Hard Drive: 10 GB free hard disc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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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7일
버그가 미친듯이 많고 별의별 불만들이 가득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컴플리트 깔고하면 그나마 할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글쎄... 좋은점도 꽤 있었지만 잘 다듬어지지 못해서 오히려 단점이 두드러지는 작품이었다.

(바닐라 섀오체에 비해서) 좋은 점: 화끈한 전투, 팩션워, 수리 및 개조 시스템, 새롭게 바꾼 아티펙트 시스템

스토커 시리즈 사상 가장 fps라는 장르에 걸맞는 게임으로서 땅따먹기 시스템인 팩션워도 있어서 나름대로 독보적인 작품. 전작에 비해 전투의 규모도 커졌으며 또한 상당히 박력이 넘친다. 그리고 수리시스템을 넣어서 무기나 방어구를 내구도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껏 쓸 수 있다. 그리고 개조 시스템 또한 그럭저럭 괜찮았다. 또한 전작에선 아티펙트가 그냥 땅바닥에 굴러다녔는데 클스에서부터 아티펙트 탐지기를 써야만 감지 할 수 있게되었다. 또한 아티펙트가 그냥 굴러다니는것이 아니라 이상현상(아노말리)이 밀집되어있는 곳에 있어서 아티펙트를 얻으려면 묵숨을 걸고 뛰어들어가야한다. 장점끝

나쁜점: 미칠듯한 버그량, 개적화, 맵재탕, 음향효과 재탕, 짧은 플레이타임, 지루함, 허무한 엔딩

맵이 섀오체의 맵을 그대로 가져다가 썼다. 그래서 섀오체의 속편이 아니라 그냥 스토리 좀 다른 모드팩을 하는 기분이었다. 또 추가된 팩션워에도 버그가 참 많아서 점령지역의 적들을 다 죽여도 지원군이 안와서 점령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전작에 비해서 그래픽이 그렇게 좋아진것도 아닌주제에 여러번의 패치를 거듭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섀오체에 비해서 프레임이 장난아니게 내려간다. 그리고 플레이타임이 섀오체보다 짧다! 게임도 스토리모드 제외하면 그냥 적 죽이고 털고 무한반복이기에 결국 몇시간만에 금방 지루해진다.

클스할거면 한패+컴플리트 깔고 빨리 깨고 COP나 해라. 플탐 20시간 넘어가면 하기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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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1일
내 인생 최고의 게임
FPS를 6년 정도 했지만 나를 이렇게나 만족시켜준 게임은 이 우크라이나 게임 하나 뿐이다
아포칼립스 장르가 아니지만 아포칼립스 같은 배경에 밀리터리적인 또 다른 배경과 현실적일 것 같은 설정들..... 내가 직접 게임 속에 살아 가는 것 만 같이 느껴지는 게임 S.T.A.L.K.E.R.
FPS에 RPG적인 요소를 적절힐 섞고 오픈월드의 모범 답안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모델로한 이게임은 신의 게임이라고 추종해도 될듯하다
비록 지금 와서는 그래픽이 안 좋게 보일지라도 해보면 그런 생각이 달라 질 것이다.... 과연 이게 2008년도 게임이 맞는지 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 할 것이다 10500원 고등학생 일주일 용돈이다 꼭 사서 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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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4월 18일
10점 만점 -10점 게임.


정말 재밌게 즐기고 있는 게임.
하지만 시리즈 중 가장 많은 버그, 버그, 빡치는 버그, 팅기는 버그, 무슨 메뉴에서 또 팅기는 버그등 버그로 시작해서 버그로 끝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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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5일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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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일
시리즈 3개 모두 DVD 판으로 가지고 있지만
스팀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클리어 스카이 뿐이라서 여기에다가 밖에 글을 쓸수 없다.

한 마디로 21세기 최고의 FPS다.
RPG 요소를 조금 곁들여 준 것만일까?
아니다. 무엇보다 FPS에 충실하다.
적과 나 모두 동등한 대우를 한다. 오로지 실력만이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물론 죽여주는 설정과 분위기만으로도 먹고 들어간다.
실제 zone, 체르노빌과 프리피얏을 조금만 더 알아보고 플레이한다면 더더욱 재밌다.

CS가 가격이 싸게 나오고 SOC에 비해 변한게 많이 없어보여서
해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본인도 그리 생각했으나... 어떤 의미로 가장 재미난 작품이다.

묵직한 총질과 개싸움. 한방에 가버리는 수류탄...
스토커 3부작 중 가장 팩션 간 다툼이 재미난 시리즈가 클리어스카이다.
SOC와 COP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 다른 재미가 있다.
둘 중 어느 하나라도 재밌게 했다면 꼭 CS도 하길!

문제는 여전히 존재하는 버그일 뿐...
그래도 모드를 좀 깔아주면 문제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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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13일
분위기로 압도하는 스토커 시리즈는 플레이어에게 일말의 자비도 베풀지않는 살인적인 난이도와 동구권 게임들 특유의 다듬어지지 않은 투박함과 수많은 버그들을 자랑합니다. 이 게임을 계속 즐기느냐 안즐기고 넘기느냐의 차이는 이 문제들을 극복하느냐의 문제와 직결됩니다. 만약 이걸 극복하고 이 게임이 선사하는 방대하고 이색적인 무대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힘을 갖게된다면 당신은 더이상 모니터 앞의 플레이어가 아닌 스토커 그자체가 되어 체르노빌 부근의 황폐화된 문명의 그루터기에서 한치앞의 생존을 강구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RRGYEFZF4A&index=1&list=FLUNCawduAaJYEUkKCC5wrqg

CS는 SOC의 프롤로그 격이라고 소개되지만 SOC와 같은 시간대를 공유하며 엮입니다. CS의 이야기는 많이 빈약합니다. 전작에 비하면 1/3가량이 떨어져나간 정도로 SOC와 크로스오버가 되는 지점에서 뜬금없이 끝을 맺고 엔딩도 단일엔딩입니다. CS는 이런 이야기보다는 SOC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시도가 돋보이는 시리즈입니다. UI의 개선과 아티펙트의 사냥과 쓰임새에 관한 알피지요소의 개선도 많이 이루어졌고 또 무기 업그레이드를 통한 육성요소, 팩션 요소도 훨씬 심도있게 변했습니다. 팩션워 시스템은 특히 엔딩후에도 못다한 사이드미션과 자유로운 플레이를 위한 장치역할을 맡고있는데 다만 그중에서 시도때도없이 발생하는 팩션관련 미션때문에 플레이어에게 혼선을 주기 쉽고 사실상 메인 미션중에는 중립이 아니게되면 특정구역에서 굉장히 힘들게 된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또 가이드의 존재로 빠른 이동에 관한 선택권이 플레이어에게 주어졌습니다. 백트랙킹이 여전히 하드코어하긴 하지만요. 가이드 이용에 따른 비용 지출이 따르기 때문에 목적지까지 시간이 걸려도 그냥 걸어가느냐 아니면 좀 내더라도 빠르게 가느냐는 플레이어의 선택입니다. 앞서말했다시피 살인적인 난이도를 자랑하는 시리즈이지만 더욱이 CS에서의 난이도는 혀를 내두르게하는 언밸러스한 명중률과 무시무시한 적군의 맷집이 CS를 시리즈중 가장 형편없는 시리즈로 만든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당장 슈팅부터 어렵게 만드니까요. 만약 Red Forest 부분을 지나 army warehouse로 가는데 성공했다면 더이상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이런 하드코어한 게임인데다가 퍼포먼스도 안정적이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에(대부분 stuttering같은 순간적인 프레임 드랍) 망게임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CS를 하면서 이 시리즈에 새롭게 눈을 뜨게되어 이전에 했던 SOC도 다시 꺼내보게되고 아직 COP는 해보지않았지만 당장 남에게 추천하기에 COP가 시리즈중 가장 완성도 높은 시리즈로 추천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스토커를 처음 접한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시리즈의 완성형인 Call of Pripyat를 해보세요. SOC나 COP를 해보지 않은이상은 일단 CS는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사용한 모드 :
Sky Reclamation Project (SRP) v1.0.9


http://www.moddb.com/mods/srp/downloads/srp-v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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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1년 1월 30일
버그땜에 게임을 할수가 벗어..+웬만한 최신 VGA도 10FPS를 볼수있는 개적화. 그래도 스토커는 스토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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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일
전작이나 후속작에 비해 굉장히 좋지 않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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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8일
원영 좋지못한 동료들의 지원과 이상한 개조 시스템과 똑같은 총들의 능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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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6일
게임산걸 이리 후회하는건 처음입니다..; 3번 재설치하면 게임 사라진다는 소리는 처음들어봅니다;;;;;;;
한번 설치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삭제한후 게임늘리기용으로 소장중이에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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