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hrilling new storyline, hordes of creepy enemies, serious firepower and beautiful Arizona locations, combined with a fun and challenging new game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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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2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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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 Wake's American Nightmare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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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이 새로운 독립편에서 앨런 웨이크는 어둠의 전령, 사악한 미스터 스크래치와 맞서게 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새로운 스토리, 으스스한 적의 무리, 한층 강해진 화력과 아름다운 애리조나의 풍경이 재미있고 도전적인 새로운 게임 모드를 만나 Alan Wake를 즐기던 기존의 팬 뿐만 아니라 새로운 플레이어도 빠져들 수 있는 멋진 게임으로 탄생했습니다.

주요 특징:

  • 본격적인 스토리 모드 앨런의 인생을 차지하려 하는 사악한 살인마 도플갱어를 저지하고 현실을 바꾸기 위한 전투에 빠져들어 보십시오.
  • 동이 틀 때까지 싸워라! 아케이드 모드 액션을 만끽할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에서 동이 틀 때까지 살아남고 친구들과 리더보드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빛을 다루는 기술을 연마하십시오. 해가 떠오를 때까지 살아남을 자신이 있습니까?
  • 어둠에 맞서십시오 무시무시하고 뒤틀린 괴물들이 그림자 속에서 당신의 뒤를 쫓습니다.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무기를 마음껏 활용하여 그들을 처치하십시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Windows XP SP2
    • Processor:Dual Core 2GHz Intel or 2.8GHz AMD
    • Memory:2 GB RAM
    • Graphics:DirectX 10 compatible with 512MB RAM
    • DirectX®:10
    • Hard Drive:8 GB HD space
    • Sound:DirectX 9.0c compatible
    Recommended:
    • OS:Windows 7
    • Processor:Quad Core 2.66GHz Intel or 3.2GHz AMD
    • Memory:4 GB RAM
    • Graphics:DirectX 10 compatible or later with 1GB RAM
    • DirectX®:10
    • Hard Drive:8 GB HD space
    • Sound:DirectX 9.0c compa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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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85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2일
레메디 게임즈에서 제작한 스릴러 게임 앨런 웨이크의 후속작 앨런 웨이크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입니다.

전작에서 브라이트 폴즈의 사건을 겪은 이후 자취를 감춰버림으로써 아내와 주변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버리고 기대 이하의 판매량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슴에도 대못을 박아버린 앨런 웨이크가 자신의 적성이 못질이란 것을 깨닿고 네일건을 들고 나와 역습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다채로워진 무기들과 적들을 통한 다양해진 플레이 방식, 여전히 뛰어난 스토리텔링,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악을 물리침으로써 희망적인 결말을 통한 스토리의 지속성을 장점으로 들 수 있지만 자비없는 3탕 플레이를 강제함으로써 결국 프랜차이즈의 관에도 못질을 해버린 것으로 추정된 앨런 웨이크를 다룬 비운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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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12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3.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3일
앨런 웨이크 본편을 아주아주 재밌게 한 사람'만' 하길 바란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절대 기대를 하고 하면 안될 것이다.

본편에 비해 모든 것이 퇴보한 느낌이다.

1. 앨런 웨이크를 상당히 무섭게 했었는데 이 게임은 전혀 무섭지 않다.
(상품페이지에 있는 '공포' 이거 빼주길.)

전편이랑 전혀 달라지지 않은 액션 스타일이라,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조금도 긴장감을 유발하지 않는다.

게다가 앨런이 전사로 거듭났다.

전편에서 유저가 공포감을 느꼈던 이유는 주인공 앨런이 초자연적인 힘 앞에 무기력한 일반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편의 앨런은 너무 오랫동안 어둠을 상대해 왔기 때문에 전혀 겁먹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예 농담을 따먹는다...)
전편이 얼마나 앨런의 아내에 대한 걱정, 불안감, 예민한 성격과 신경질적인 면에 기대어 왔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메인 그림의 앨런을 보고 위화감을 느꼈는데 이것 때문이었을 듯.


2. 스토리, 볼륨, 연출
일단 이 게임의 볼륨은 3, 4시간 정도 밖에 안된다.
왜 이걸 따로 떼어서 발매했는지조차 의문인 부분이다.
실제 본편의 DLC의 연장에 가까운 스토리에, 허접한 볼륨은 딱 DLC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게다가 그 짧은 내용 마저도 그냥 루프물이다.
똑같은 내용을 *****3번***** 해야 한다. 그런데도 이 볼륨이라니...??
루프물 아니었으면 1시간 짜리였다는 소리 아닌가???

혹시 실제로 스탠드 얼론 DLC로 낸 건데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지적 부탁드림-_-;;

연출도 전편에 비해 너무 후졌다. 정말 후졌다는 말 밖에 못하겠다.
하청 줘서 만든 거라고 믿고 싶다. (설마, 그런 거겠지.)

3. 애매한 엔딩
이 게임의 괘씸한 부분이다.
일단 어느정도 매듭은 지어놨는데 (<-전편을 재밌게 한 사람이 하기는 해야 하는 이유다.. Aㅏ...)
마지막에 말을 뒤집어서 오픈 결말 식으로 엔딩을 만들어 버렸다.
후속작 만들어도 그만 안 만들어도 그만.

심지어 이런 엔딩조차 갑툭튀 끝난다는 사실이 더욱 빡치게 한다.

이게 같은 짓을 3번이나 하게끔 하는, 한마디로 ♥♥♥개 훈련 시키는 게임인데
그래도 꾹 참고 한 이유는 이 루프물 뒤에 뭔가 더 내용이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사도 그런 느낌을 주는데. 갑자기 툭 끝난다. 진짜 제작하면서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 게임이 끝난 후 다시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기까지 했으나 아무일도 없었다.

4. 그래픽
그리고 여담이지만 그래픽도 별로 달라진 거 같지 않다. 내가 막눈이라 그런 걸수도 있지만.
그러면서 전작과 마찬가지로 그래픽 카드는 오지게 괴롭힌다.-_-;
(인물 표정들은 확실히 더 구려졌다. 빡침.)



종합하자면, 나처럼 본편을 너무너무 재밌게 해서 뒤가 너무너무 궁금한 사람만 하길 바란다.

리메디에서는 뭔 앨런 2편 만드네 마네 한다는데 (맘 같아선 아따 그냥 집어치세여 라고 하고 싶지만...)
만들거면 이 작품은 없는 셈 치고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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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2.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7일
앨런 웨이크 본편과는 거의 관련이 없는 외전작이다
본편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어썰트라이플같은 무기들로 괴물들을 손쉽게 학살하는 재미가 있다
난이도도 낮아진 건 덤.

다만 제목처럼 '악몽'이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맵 재탕은 약간 지루하다
본편의 엔딩이 아쉬워서 시작한 사람에게는 실망만 안겨준다

본편을 클리어한 사람이라면 딱 2시간 안에 엔딩을 볼 수 있는 볼륨을 가졌다

딱히 추천하기도 애매해서 숫자로 나타내보자면
10점 만점에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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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비추천
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3일
보통은 엔딩 보고 평가를 작성하는 편인데

이건 좀 아니다.

반복되는 플레이 방식은 이해 할수있다.

그런데 엘런웨이크 본편의 명성을 떨어뜨릴 정도로 재미없다.

긴장감과 공포는 사라지고, 심지어 BGM마저 사라졌다.

게임내내 조용하고, 스토리는 더 복잡해져서 뭔말인지도 모르겠다.

엘런웨이크는 본편에서 끝냈어야 했다.

지금까지 쓴 평가 최초 비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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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1일
가위바위보도 삼세판
대전액션도 삼세판
미국인 악몽도 삼세판
벨브도 ㅅㅏ...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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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2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추천
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5일
앨런 웨이크에서 불만이였던게 조금 개선된거 같아서 좋긴하다.
다만, 그것만 개선시키면 되지 아예 게임 스타일을 바꿔먹었다(...)

전에도 전투는 충분히 맘에들었는데, 무기를 왕창 추가시키고 전투위주로 가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가 전작처럼 난해하진 않고 굉장히 짧다.
그리고 원고는 여전히 등장하나, 스토리가 짧아서 그런지 뒷이야기라던지 그런걸 알려주는 식으로 변해버렸다(..)

정말로 평가하는거에 보통이라는게 있었으면 보통을 주고싶다.
다만 아예 재미도 없는것도 아니고, 하면서 난 만족스러웠기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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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추천
5.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3월 12일
본편과 그래픽스타일이 갑자기 바껴서 약간은 이상한편 같은장소에서 계속 반복되는 스토리를 잘 풀어냈다. 오히려 본편보다 재미면에선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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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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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2월 14일
이 게임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앨런 웨이크 1편의 단점을 몰아내서 앨런 웨이크 2는 이런 식으로 나올 것이다. 라고 해서 나온 일종의 테스트 게임이라고 한다.

그래서 가격도 굉장히 싸다. 맵도 단 3개고.

전작과 비교하자면 앨런의 손전등의 충전속도가 눈에 띄게 상승했고 달리는대 필요한 체력도 크게 늘었다. 또한 총기도 많이 추가됬다.

그래서인지 나는 노말로 플레이해서 단 한번밖에 안 죽었다.

여튼 본론은 앨런이 1편에서 귀환이라는 소설을 쓰고 난 뒤의 얘기 인듯한다 앨런은 자신의 가식과 소문으로 탄생한 스크래치와 싸우고 진짜 세계로 돌아가려 하는대.... 초반을 보면 여기가 나이트 스프링즈라고 나온다. 그 말인 즉슨 앨런이 보고 겪은 아메리칸 나이트메어의 내용은 진짜가 아닌 가짜라는 것이다. 그래도 현재 앨런 웨이크2가 안나오는 이상 이 게임을 엔딩으로 볼 수 있겠다... 허무하겠지만...

그리고 큰 문제는 맵이 달랑 3개다. 아무리 테스트 작이라 해도 너무한... 결과다. 스크래치가 타임 루프안에 가둔게 문제이긴 하겠지만.그리고 난이도 급락과 테이큰들 비쥬얼을 보면...전혀 무섭게 생기지 않았다. 더군다나 무기도 좋은게 많고, 난이도도 하락했고.. 이것만 고쳐서 2편이 나오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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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7월 13일
분명히 독립 DLC인데 설치할때 용량이 적은걸 보고 싱글플레이가 짧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용량이 적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
싱글플레이는 짧은 편은 아니지만.. 흠 일단 해보시면 알껍니당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말해드릴순 없을꺼같네요)
전작과 달리 한글지원이 되지 않는게 약간 아쉽지만 스토리는 괜찮았던거 같네요 ㅎㅎ
맵의 여러곳에 뿌려져있는 원고를 모아가면서 새로운 강력한 무기를 언락하는 재미도 쏠쏠했던걸로 기억합니당! :)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