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휩쓴 액션 RPG가 더 커지고, 전보다 훨씬 발전되어 돌아왔습니다! Torchlight II는 당신을 피에 목마른 몬스터들과, 엄청난 보물들, 그리고 불길한 비밀들의 변덕스럽고 빠르게 흘러가는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 그리고, 다시 한번, 이 세계의 운명이 당신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Torchlight II는 원작 게임의 모든 맛과 흥분 요소들을 잡았습니다 - 세계관을 넓히고, 플레이어들이 가장 원했던 온라인과 LAN 협동 멀티 플레이를 더할 동안 말이죠. Torchlight II는 빠르고, 재밌고, 그리고 액션과 루팅으로 꽉 차있답니다. 혼자 탐험하시거나 아님 친구들과 함께 하세요!
사용자 평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 15,985 개)
출시 날짜: 201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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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Great price, plenty of content, satisfying combat (if slower than Diablo 3), LAN mode, proper singleplayer, great modding scene, great music. Lovely."
이 곳에서 평가 전문을 읽어보세요.

평가

"Torchlight II is a sprawling, ambitious game that does one thing very, very well. It gives you a world you'll want to explore, filled with enemies you'll love to destroy."

- Kotaku

"Torchlight is a vibrant, fun, steampunky world, and exploring it is an absolutely addictive pleasure."

4.5/5 - Joystiq

"Not to be missed by anyone who considers themselves a fan of the proud tradition of action RPGs"

5/5 - Gamespy

"With most games of this caliber retail at $60, it might sound ludicrous that Torchlight 2 only costs $20 – because it is."

9/10 - Machinima

"Grab the game, grab some friends, and get to clicking."

9/10 - Destructoid

Steam Workshop



Torchlight 2 now fully supports Steam Workshop. A new launcher synchronizes any mods you have subscribed to, and lets you customize their activation state and loading priority. In addition, when playing Internet games in the lobby, you will be able to filter modded games by mod combination, and with a single button click, subscribe to those mods. Torchlight 2 will then restart, synchronize them, and activate them before returning you to the game.

When playing modded games, you can view your mod history, any previously played mods, and the impact disabling mods may have on your character.

We've tried to make the process as seamless as possible, with a focus on allowing modded multiplayer games with a minimum of fuss.

GUTS

GUTS is our in-house development tool, now fully integrated with Steam Workshop. You can publish directly to Steam Workshop when you compile your mod, making it available immediately for others to play.

We've also added a special tool to GUTS designed to convert pre-GUTS mods into the official mod format, with an eye toward making the transition much easier for our ambitious early modders.

You can learn more about using GUTS here.

New Content

This release also includes new game content!

  • The NetherRealm tileset - new NetherRealm dungeons can be found via portals throughout the world
  • New Monsters
  • New armor sets
  • New weapons
  • New pets - including the Headcrab!
  • New endgame map content
  • Some additional new dungeons in New Game plus modes in large overworld areas

게임에 대해

상을 휩쓴 액션 RPG가 더 커지고, 전보다 훨씬 발전되어 돌아왔습니다! Torchlight II는 당신을 피에 목마른 몬스터들과, 엄청난 보물들, 그리고 불길한 비밀들의 변덕스럽고 빠르게 흘러가는 세계로 데려다 줍니다 - 그리고, 다시 한번, 이 세계의 운명이 당신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Torchlight II는 원작 게임의 모든 맛과 흥분 요소들을 잡았습니다 - 세계관을 넓히고, 플레이어들이 가장 원했던 온라인과 LAN 협동 멀티 플레이를 더할 동안 말이죠. Torchlight II는 빠르고, 재밌고, 그리고 액션과 루팅으로 꽉 차있답니다. 혼자 탐험하시거나 아님 친구들과 함께 하세요!

주요 특징:

  • 멀티플레이 - LAN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공짜로 친구와 함께 협동플레이를 하세요. 비용을 지불하실 필요없고, 아이템들도 팔지 않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매치메이킹 서비스는 당신이 친구를 찾고,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고, 또 이미 존재하는 게임에 참가하게 해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이, 싱글플레이 또한 즐기실수 있습니다.
  •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캐릭터들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만들고 새로운 4개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커스터마이즈 할것입니다. 각각의 클래스는 남성 혹은 여성으로, 원하는 외형 특징과 함께하여 각각의 캐릭터들은 돋보일것입니다. 모든 새로운 스킬들과 루팅은 독특한 캐릭터 성장을 위하여 많은 기회를 줄것입니다.
  • 모더빌리티 - TorchED, Torchlight II 에디터는, 플레이어들에게 모드를 만들고 세계관에 더 많은 컨텐츠를 더할수 있게 해드립니다. 친구와 함께 같은 모드를 다운받아 플레이 해보세요. TorchED는 게임이 런칭 된후에 따로 빠른 시일내에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 - Torchlight II는 새롭고 발전된 유저 인터페이스가, 더 쉽고 신규 플레이어들에게 더 접근성이 높다고 장담합니다. 이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확실히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하게끔 집중하게 해준다고 약속합니다.
  • 오픈 월드 - 우린 더 이상 토치라이트의 마을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광활한 육지와 여러개의 중심 마을들을 탐험하고, 비, 눈, 낮과 밤을 가로지르며 싸우십시오. 저희의 레벨 랜덤화는 게임을 플레이 할때 새로운 레이아웃, 경로, 루팅, 그리고 몬스터들을 만나게 해드릴것입니다.
  • 뉴 게임 플러스 -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당신이 끝났다고 말할때까지 게임이 끝나지 않습니다. Torchlight II의 메인 캠페인을 끝내셨다면, 같은 캐릭터로 의미있는 더 위대한 도전을 하실수있습니다. 모든 열심히 모았던 스킬, 골드, 그리고 장착품들을 보존한채로 말이죠!
  • 펫 & 낚시 - 이 인기있는 특징들은 Torchlight II에서 더 향상되어 돌아왔습니다. 더 많은 결정과, 나은 효과들, 그리고 직접 마을까지 갈 필요없이 당신의 펫은 여전히 마을로 달려가 당신의 전리품을 팔것입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 OS: Windows XP SP3/Vista/Windows 7
    • Processor: x86-compatible 1.4GHz or faster processor
    • Memory: 1GB System RAM
    • Hard Disk Space: 1.2GB free space (subject to change)
    • Video Card: DirectX compatible 3D graphics card with at least 256MB of addressable memory.
    • DirectX®: 9.0c
유용한 고객 평가
10명 중 9명(9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디아블로2/3와 POE를 즐겼던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게임.
다만, 멀티플레이가 위 2개의 게임과는 다르게 정말 " 멀티플레이가 있구나 " 정도의 수준이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게임을 즐기는 타입처럼 오래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모드를 통한 자기 입맛에 맞는 플레이/장비 를 통해
한바탕 즐기기엔 괜찮은 게임같다.
*토치라이트1 이 있다면 먼저 플레이하는 것도 스토리상 도움이 된다. (큰 차이는 없다만)

[도전과제완료] 11/1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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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8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6일
게임 제목은 횟불인데 정작 이 게임에선 횟불을 들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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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11명(7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일
컴퓨터 사양 안좋은데 디아3 같은게임 하고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저용량 게임

사양 좋은사람은 굳이 할 필요는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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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1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1일
약 200시간 쯤 하고 새로 쓰는 평가

디아블로와 분위기가 살짝 다른 액션 RPG
결국은 뇌를 비우고 클릭질만하는 파밍이 목적이 되는데
디아1 이후로 이 장르를 안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클릭 지속으로 타겟을 계속 공격하는거나
펫에게 아이템 팔러 마을 좀 갔다 오라고 시키는 시스템
캐릭터나 펫에게 스킬 달아주는 거는 좀 참신했다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하게 움직이고, 스킬 분배는 자유롭고 스킬트리도 없어
쓰잘데기 없는 고민없이 쾌적하게 애들을 썰어버릴 수 있다.
뭐 난이도도 세세히 구분되어있고, 하드코어도 존재하고 하니
긴장감을 느낄 사람은 느끼고 편하게 겜 하고 싶으면 겜하고 그러면 될 듯
모드도 많으니 입맛대로 해도 좋을 것 같다.


엔딩 이후 2회차, 3회차가 가능한데,
회차가 거듭될 수록, 숨겨진 던전이나 이벤트가 계속 생긴다.

또한 엔딩 본 사람들 짧게 짧게 놀라고, 혹은 도전과제 깨라고,
특정 조건이 있는 인스턴트 던전도 준비 되어있다. (골드 25% 증가 같은?)
"맵 웍스"라고 하는 이 짧은 던전은 엔딩이후 사용할 수 있다.
분량은 부담없게 "2층던전 + 보스전" 으로 구성


이런 장르에 한글화는 별로 필요하지 않을것 같지만
정말 아무 생각없이 즐기기엔 아무래도 비 한글화가 아쉽다.
또한 도전과제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모르겠는데,
달성이 힘든건 아니지만 몇몇 과제는 달성하기 위한 노가다가 상당하다.
돈 안써서 잔고를 천 만까지 올리는 과제는 만든사람이
뭔가를 잘못 생각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나온지는 오래되었지만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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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6일
게임자체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솔직히 저가격에 이만한재미면 정말 디아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을껍니다.
근데 왜 세이브를 했는대 세이브가 안되네요 덕분에 2시간씩키운2명의 케릭이 지워졌습니다 ♥♥♥♥♥♥ 왜 이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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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9.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7일
so cooooo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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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디아블로3도 해보았지만, 토치2도 잘만든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이러 종류의 게임을 좋아한다. 디아와 비교해보면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한 게임 모드란것 때문에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재밌게 해보고 있는중... 같이할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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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일
초장엔 재밋는데
가면갈수록 지겹고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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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3명(6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4일
이게 뭔가 싶음..
보스 언제 나오지 하다가 끝나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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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2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6일
디아블로와 비교를 많이 하는데 어차피 폐지줍는 게임이라는건 장르의 한계상 거기서 거기.
커스터마이징은 단조롭고 스킬들도 뭔가 마음을 잡아끄는 개성이 느껴지질 않는다. 스토리도 그다지 흡입력이 없어 화살표만 따라다닐뿐. 차라리 디아블로1,2라는 사기급 프렌차이즈의 향수에라도 젖을 수 있는 디아블로3가 낫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개념패치를 통해 과장섞어 DDONG3에서 갓3이 됐다고 호평받으니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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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명 중 142명(89%)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0.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7일



Torchlight II

Ember me this!

Rating

Personal Rating: "Worth purchasing"
Traditional Rating: 8 out of 10
Genre: 3rd Person Isometric Action Role Playing Game
Review

Torchlight II returns in its biggest and boldest form yet but does it break new ground for the genre (look to Path to Exile if you want to see the next evolution of this genre) or is it happy to set about the well-worn battle path laid down by the Grand-General of action RPG's himself, Diablo II? Over the years many have tried to emulate the success of the Diablo franchise - but sadly - most got mired in muck and then were promptly forgotten about! Anyone remember Space Siege, Silverfall or Legend: Hand of God? No, I didn't think so.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60522926
Both Diablo and Torchlight share more in common than you would initially think when looking past both games visual representations. Where Diablo is the dark and broody Grand-Daddy of lootin' action RPG'S, Torchlight is its more quirky, colorful and humorous idiot son. That doesn't, however, make Torchlight the inferior of the two by any long stretch. Torchlight and Diablo both come from the same lineage, sharing many senior developers who developed both titles over the course of the last 25 years and this clearly explains why it's the most successful action RPG outside of Diablo. Sure - Iron Lore came pretty close with Titan Quest but until Runic Games formed and gave us the first Torchlight there wasn't much of a success rate for these kinds of games at all. As deceptively simple as they are to the naked eye getting the balance right between clicking, looting and progressing has proven to be more than just a challenge to other game development houses out there who tried to jump onto the action RPG bandwagon.

Torchlight II does very little to tinker with what makes the genre so popular and often sticks so closely to the design-blue print that was Diablo II that it even mimics its explorable areas (forest, desert and swampy marshland). Once again the story is a whole hog of mumbo-jumbo that most will have forgotten once they leave the starting area. This is the series only real short-coming as I can distinctly remember being thoroughly entertained by the cut-scene narrative that drove Diablo and Diablo II forward but I can't say the same for Torchlight and its flimsy paper thin plot I could jot down on a napkin. I know that it can be argued that one really doesn't need much narrative when it comes to this genre but a little would go a long way in keeping me invested. Runic drops the ball here again and I am still sitting here trying to remember what was the whole point and whether I really care to recount it.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5789096
Torchlight II's release was also surrounded by a more portentous event that almost shadowed everything gaming that year - the much anticipated 12-year-long-in-the-tooth-wait for the return of Diablo in Diablo III. While many initially thought it would be suicide going against Diablo III in the same quarterly release calendar , history sometimes favors the underdog and while Torchlight II got showered with praise from critics and gamers alike, Diablo III got publicly mauled for its new and improved skill-trees, its always online requirement - even when playing single player, the MMO-styled Auction House and its next-to-never loot drop of rare and unique items.

You could argue that Torchlight II was the better game upon release for giving gamers everything they wanted from this genre - even including a LAN option which is always a welcome addition - but after a few heads being rolled at Camp Blizzard, Diablo III has slowly evolved into a finer form than the disaster it initially was and it's for this reason I actually enjoyed Diablo III more than Torchlight II but that's just personal taste because Torchlight II is still a blistering sequel that manages to capture pretty much everything about what makes these kinds of games the addictive experience they are.

http://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50512740
It's also worth noting that Torchlight 2 comes with Steamworks Workshop mod integration and since release the community has been bustling away making user-generated content that whilst I haven't personally tried out is sure to keep the game going for a number more years before Runic attempt a sequel.
Conclusion

Gear up and get your clicking finger ready because Torchlight II is a resounding success!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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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명 중 96명(91%)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9.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6일
Ran around and looted ♥♥♥♥ for ten minutes.
Realized it was ten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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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명 중 61명(9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Regardless of the fact that i am big RPG lover, i have to admit that this is one of the best games i ever played!
You liked Diablo? Sacred? Gothic? Titan Quest? So what are you waiting for?

I am giving Torchlight II solid 9/10 without any doubts.
+There is nothing to not like in its graphics.
+A lot of things to do
+A lot of ways of character customization
+SKILL TREES!
+Finishing the game is nothing. You just need to keep getting better equipment & try other classess (which ALL are fun to play)

What i dislike?
I simply HATE when a game has 'dead' achievements which you just can't get, because they are bugged.
BUT! I hate even more when developers don't care about such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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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명 중 51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4.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6일
I keep coming back to play this game from time to time, and the amount and quality of the Workshop content keeps amazing me. The game is great by itself, but you've got to give it to the modders, their work is outstanding and raise the score to 11/10

Just wanted to say that, it feels really weird for me having to convince anyone to play this game after all the time and sales. Anyway, if you're one of these rare creatures, you either despise the aRPG genre or you have no shame (or you are a D3 butthurt fanboy :P), because this one is hands down the best of its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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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 중 25명(86%)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1.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7일
If the first game was good, the second one is even better. More characters, more loot, more places to explore, more customization and even more mods make this a worthwhile sequel to an already-fun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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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 중 23명(88%)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9일
I'm a gentle hearted and surprisingly combat ready enigneer, wandering the increasingly dangerous environs on a life long mission to enact revenge on the mighty urn. I was orphaned as a child by a band of roving urns, and after years of grueling training by my adoptive alpaca family, I've finally started my reign of terror against the su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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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명 중 24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First off I would like to start with then fact that people saying this is a "clone" of diablo. Well, every single top-down dungeon crawler, can be called a "clone" of diablo so be quiet haters. However if you are debating over getting diablo 3 or this game, this game is the way to go, because 1:it's cheaper. 2:Diablo 3 is not even that good without reaper of souls. Thus this game is a better deal for cash reasons, and the mods are amazing for it, so if you still prefer diablo over this game you could at least mod this game so much that you can at least make it enjoyable. If you wanted to get diablo 2 over this game, then yes get it, it's like 6 bucks on amazon and like $4 shipping that's why it is like $6. Now that I have that cleared up I will actually talk about this game. This game is made by the people who made Fate, my first dungeon crawler I ever played, and that game is quite good as well. I suggest it, but not over this game. This game is so enjoyable, especially with the synergies mod, if you like vanilla of this game then you will love the synergies mod it makes the game easilly twice as better. Now this game follows the classic dungeon crawler basics get loot, and kill stuff, but also instead of just leveling up a few skills that the game already has for you to level up, instead it has skilltrees so it has major replayablity and also it has many different weapons for you to use and there is 4 classes with 3 skill trees on each so that could easily be 12+ playthroughs. But i can tell you with my mods i have i have like another 6 classes easily all well made. Another thing that is great about this game, is that the pet mechanic works brilliantly, inventory full, I think not send your crap you don't want and put it in your pets inventory, pets inventory full? Send it to town to sell that crap you don't want, so you can stay killing stuff and looting stuff. I highly recommend this game one of my favourites of all time. 9.5/10 this game is waaaaay to underrated it must be more popular. Also I have an idea if this game evr gets a torchlight 3, if they can try this, maybe make it like a dungeon crawler but heres the catch mix those mechanics and make it like an open world sandbox, such as skyrim or fallout. That is all, once again 9.5/10 I hop this game gets a triq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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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 중 28명(7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48.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0일
Man I feel like such an idiot. When I first saw this game on steam a long time ago I said to myself. "It seems to be a crappy eagle vision version of Dota 2" No offense to any Dota 2 fans... I ended ignoring Torchlight 2's existence for about a year.

About a week ago I saw this game on sale and I bought it well because it was on sale xD
Man, I feel so STUPID as to dislike this game on its appearance.

Pros:

- Amazing loot selection. Your not just selling every single item that doesn't appeal to you.
- Freedom of weapon customizations. Maybe you want to have your Berserker use dual pistols or whatever you feel like using.
- Interesting bosses. Your not just fighting a giant blob...
- Most of the time, you use your mouse to move and attack so you rarely need to use your keyboard, which is great for those who want to multitask...no not in that way...
-Beautiful settings. (Realistic forests, dungeons, etc).
- The game runs very well with all settings turned the highest. Unless you have a windows 98 or something which can't run this game xD (OBVIOUSLY)
- Max level is 100 so you can show off and get a bunch of characters to lv 100 if you wish.

Cons:

- Sometimes the quest marker really ♥♥♥♥es me off. Sometimes the quest marker will direct me to a dungeon that I have already explored. I end up going inside, the quest marker tells me to go back out. WHAT THE ♥♥♥♥?!?!? Though this rarely happens, but when it does, it is on a side quest mission. This was for me though, I have no idea if the game will be like that for you guys.


Overall I rate this game 9/10

SUG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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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중 16명(94%)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55.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6일
After 250+ hours i can say this game is a great sequel to Torchlight, and i'm not going to stop playing it. TII has improved almost every aspect of the original game. It basically is a greatly expanded version of Torchlight, with wider maps, more items, more enemies and more classes to choose from. Everything seems smooth and well placed. It is a pleasure to keep trying new classes and, most importantly, new builds and skill paths. In conclusion: Torchlight II is a great hack 'n' slash every fan of this type of games should own. It will entertain you for hours and hours and you will hardly repeat boring actions like farming and grinding. A must have, for such a low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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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중 14명(9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4.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일
Torchlight II is almost everything I want from a loot driven RPG. It's a fast-paced game with a good loot drop variety and frequency. Its co-op supports a party with up to 8 members (with an official mod). By the way, it's also very moddable and it has a lot of cool options that range from slightly modify the game to complete rebalance. The classes are all different from the original and there's a lot of different ways to build everyone. It can have some problems when it comes to syncing with other players but that seems to have improved a lot in the last months. It's better with friends and there's even a LAN mode but it still has an active community if you're interested in playing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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