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city where information is heavily monitored, agile couriers called Runners transport sensitive data away from prying eyes. In this seemingly utopian paradise, a crime has been committed, your sister has been framed and now you are being hunted.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8,698 개)
출시 날짜: 2009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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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s Edge™ 구매

 

큐레이터의 추천

"Let this ageless free running simulator take you on a trip around the most beautiful modern dystopia. A simple change in a text file unlocks the FPS."

게임에 대해



In a city where information is heavily monitored, agile couriers called Runners transport sensitive data away from prying eyes. In this seemingly utopian paradise, a crime has been committed, your sister has been framed and now you are being hunted. You are a Runner called Faith and this innovative first-person action-adventure is your story.

Mirror's Edge™ delivers you straight into the shoes of this unique heroine as she traverses the vertigo-inducing cityscape, engaging in intense combat and fast paced chases. With a never before seen sense of movement and perspective, you will be drawn into Faith's world. A world that is visceral, immediate, and very dangerous.

Live or die? Soar or plummet? One thing is certain, in this city you will learn how to run. From the makers of the groundbreaking Battlefield franchise, Mirror's Edge is an action-adventure experience unlike any other.

Features

  • Move yourself: String together an amazing arsenal of wall-runs, leaps, vaults and more, in fluid, acrobatic movements that turns every level of the urban environment to your advantage and salvation.
  • Immerse yourself: In first person every breath, every collision, every impact is acutely felt. Heights create real vertigo, movements flow naturally, collisions and bullet impacts create genuine fear and adrenaline.
  • Challenge yourself: Fight or flight. Your speed and agility allow you not only to evade, capture and perform daring escapes, but also to disable and disarm unwary opponents, in a mix of chase, puzzles, strategy and intense combat.
  • Free yourself: Runner vision allows you to see the city as they do. See the flow. Rooftops become pathways and conduits, opportunities and escape routes. The flow is what keeps you running — what keeps you alive.

Awards

시스템 요구 사항

    • Supported OS: Microsoft Windows® XP SP2 or Vista
    • Processor: 3.0 GHz or faster
    • Memory: 1 GB RAM or more
    • Graphics: DirectX® 9.0c compatible video card, Shader Model 3.0 required. Video card must have 256 MB, NVIDIA GeForce 6800 or better
    • Hard Drive: 8 GB free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sound card
    • INTERNET CONNECTION, ONLINE AUTHENTICATION AND ACCEPTANCE OF END USER LICENSE AGREEMENT REQUIRED TO PLAY. TO ACCESS ONLINE FEATURES, YOU MUST REGISTER ONLINE. ONLY ONE REGISTRATION IS AVAILABLE PER GAME. EA ONLINE TERMS & CONDITIONS AND FEATURE UPDATES CAN BE FOUND AT www.ea.com. YOU MUST BE 13+ TO REGISTER WITH EA ONLINE.
유용한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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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7일
여름에 하면 시원(?)한 느낌이 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주인공 얼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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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0일
봉선스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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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7일
이 게임하면 멀미를 느낀다는 사람이 좀 있는데, 나는 괜찮았다. 길찾기가 힘든 점이 있지만, 도움을 주는 요소가 있어서 짜증날 정도는 아니었다. 원색을 사용해서 아주 느낌있고, 실사텍스처와 현실감 있는 광원이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피직스를 사용한 물리효과도 당시에 정말 신기했었다. 다만 뭔 내용인지 알기 힘든 스토리텔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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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30일
봉선'스 엣지 개꿀잼
여주가 매력적임... 매력적인 신봉선

플레이 타임이 좀 짧은듯?
그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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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6일
흔하지 않은 소재인 파쿠르(?) 막 달리기로 되어있는 게임. 일부 사람들은 하다보면 멀미난다고 하지만 다행이도.. 전 멀미같은거 없었음..달리는 컨트롤 난이도자체가 어렵다기보단 가끔 길을 모르겠는.. 경우가 많았음.. 길을 도저히 모르겠어서 공략은 약 5번쯤 참고 한거같음. 공략을 안봤다면 플레이 타임이 약 한시간쯤 늘었을듯?? 재미는 있는데 약간 요즘게임처럼 오픈월드 식으로 달리는 모드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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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5일
배틀필드 시리즈를 만든 유명한 게임회사 다이스가 만든 게임입니다.
프로스트바이트가 아닌 언리얼 엔진3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번 미러스 엣지 리부트에서는 성형이 될뻔했었지만 더 이상해진 페이스 (E3 트레일러를 보시면 압니다.) 와 배틀필드4에 쓰인 엔진 프로스트바이트3와 함께 옵니다.


이 게임은 1인칭 액션 파쿠르 입니다.
파쿠르 하면 어쌔신크리드가 생각나실텐데 어쌔신크리드와는 다른느낌입니다.
1인칭이거든요.
네,1인칭 입니다.
1인칭 액션 파쿠르 게임.

1인칭인 덕분에 건물과 건물사이를 뛰어넘을때 상당히 시원한 느낌과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게다가 2009년에 나온 게임치곤 그래픽도 좋습니다.
원색을 상당히 잘 살린 게임인데 그 원색이 자꾸보면 눈이 아픕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 게임은 눈이 아파도 할수있는 게임이니까요.


고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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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봉선스 엣지로 유명한 파쿠르 게임 미러스 엣지입니다.
파쿠르 게임을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 이 게임은 정말 재밌더군요.
주인공의 얼굴을 디자인할 때 제작진이 해피투게더 3를 인상 깊게 본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뭐 제가 플레이하는 내내 주인공의 얼굴을 보면서 하는 건 아니니까 그다지 상관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미러스 엣지 2에서는 같은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기에 더욱 더 상관이 없게 되었습니다.
구르고 뛰고 넘어다니고 미끄러지고 하다 보면 어느 새 게임은 끝나 있습니다.
근데 그 과정이 정말로 재미있으니 꼭 한 번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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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0일
파쿠르 게임의 시작은 어쌔신크리드와 더불어 이 게임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어쌔신크리드와 비슷한 시기에 발매 되었고 그래픽 또한 당시 두 게임 모두 호평을 받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어쌔신크리드는 3인칭 파쿠르를 구현했고 미러스엣지는 1인칭을 구현했다. 1인칭으로 섬세한 액션을 요구하는 파쿠르를 구현했다는 것에 좀 놀랐지만, 정말 놀랐던 점은 그 액션의 디테일이 참 대단했다는 점이다. 각 상황에 맞춘 여러 액션들이 있었지만 도움닫기를 할 때 몸을 웅크려 바람의 저항을 줄이고 더 멀리 뛸 수 있는 액션은 필자로 하여금 개발자들이 파쿠르에 정말로 공을 들였다고 느끼게 하였다. 물론 파쿠르에 중심을 둔 게임이지만 그 디테일만이 대단했다는 것은 아니다. 언리얼 3를 사용해서 창조해낸 도시는 시원스런 멋이 있다. 또한 주인공으로서 바람을 가르며 하늘을 달리면 새라도 된 듯 자유롭다. 시원한 해방감을 맛 볼 수 있었다. 물론 그래픽은 훌륭하다. 허나 단점이 있다면 색감이 너무 강한건지 눈이 꽤 아프다. 스토리는 그렇게 강렬함이 남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플레이 한지 꽤 시간이 되어 잘 기억나진 않지만 엔딩에서 좀 급하게 마무리 한 듯한 기분이었다. 그래도 부가적인 요소들이 훌륭했으니 스토리를 어느정도 커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아, 짚고 넘어가지 않은게 하나 있다. 기본적으로 미러스 엣지의 장르는 파쿠르 액션게임이다(필자 맘대로 장르를 정한다! 하지만 딱히 틀린건 아니잖아?). 결국 어찌되건 파쿠르"액션" 게임이다. 액션의 비중이 어느정도 차지해야 하는것 아니겠는가? 허나 미러스엣지의 전투 시스템은 그리 달갑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왼쪽 마우스를 연타함으로 가벼운 액션을 만들수 있다. 생각해보면 마치 산안드레아스의 김 빠지는 3연타를 떠올리게 한다. 모션도 그리 대단하진 않다. 하지만 카운터 액션에선 복잡한 여러가지 동작을 보여주는건 제법 괜찮다고 느꼈다. 허나 카운터 액션은 쉬운 상대들에겐 쉽게 먹일수 있지만 조금 강한 상대에겐 카운터 타이밍이 쉽지않아 번번히 총을 맞고 쓰러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대단하진 않은 모션에 까다로운 카운터 타이밍이 흠이라면 흠이다. 마지막으로 게임을 통틀어 가장 마음에 들었던 OST에 대해 말 하고싶다. 음악을 듣는거야 어디까지나 취향이 갈리기 마련이지만 시원한 배경의 도시에 이 브금을 넣은건 정말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한다. 이 OST를 들을때면 언제나 페이스가 화창한 날씨에 옥상을 질주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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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4일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주인공이 목표한 것을 파쿠르를 주 수단으로 달성하는 게임이에요. 일부 챕터의 약간은 작위적인 지형과 싱거운 전투가 흠이지만, 크게 보았을 때 참 괜찮은 작품이에요. 주 소재가 파쿠르이기 때문에 전투는 필수가 아니어서 총을 한번도 안 쏘고 엔딩을 볼 수도 있어요. 총을 들면 불편하도록 만든 게임이기에 들고 다니고 싶지 않을 거에요. 게임의 난이도 또한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적당히 도전의식이 생기네요. 목표를 향해 시점을 돌려주는 기능과 러너 비전이 있으니 길을 죽도록 헤매는 일은 별로 없을 거에요. 후반 챕터로 갈수록 아슬아슬한 타이밍을 요구하는 구간들이 많아지긴 했어요.
게임 전체의 러닝타임이 짧은데, 이는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외에도 반복 플레이에 지루함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러너 비전으로 빨갛게 표시해주는 길 외에도 디디고 매달릴 수 있는 곳이면 모두 길이 되기 때문에 이미 완료한 챕터를 다시 진행하면서 이 길로도 가보고 저 길로도 가보는 유연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세계기록을 세운 스피드러너들의 영상을 보면 저길 저렇게 갈 수도 있구나 하고 감탄하기도 해요.
스토리 면에서는, 러너라는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고, 스토리 자체도 그리 나쁘지 않지만 몰입하기가 어려웠어요. 매 챕터가 시작하기 전에 짤막한 애니메이션으로 중요한 내용을 진행하는데 애니메이션의 질이 저급하고 연출이 밋밋했던 것이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 아닌 주인공 시점에서의 게임 플레이 도중 가끔 만나게 되는 이벤트 장면들은 극적이며 사건에 집중하기에 충분했던 것이 애니메이션을 쓰지 않았다면 더 나은 연출을 기대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고생해서 만들었을 등장인물들의 정교한 3D모델을 겨우 한두 번 밖에 등장시키지 않은 것 또한 어지간히 아쉽지 않습니다.
이미 다른 리뷰들에서 누구나 호평을 늘어놓은 그래픽은, 단순히 사실과 가까움을 넘어서 미술적인 감각이 여기저기 동원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배경이 되는 도시의 아름다운 경치와 실내 인테리어를 보면 디자이너들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을 거에요. 또한 도시를 돌아다니는 쥐들과 벽에 끄적여진 낙서, 엘리베이터의 공익광고, 붓의 질감까지 표현하려 한 회화들에서 그들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내에선 경찰을 따돌리고 탈출을 감행하는 긴박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멋진 그래픽을 감상할 여유가 적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에요.
주인공인 페이스 코너스가 개인적으로 정말 멋있어서 플레이가 즐거워요. 게임에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들은 외모의 스펙트럼이 넓은데, 여자 캐릭터들은 예쁘고, 날씬하고, 아무래도 한정적이잖아요. 하지만 페이스의 개성이 확실한 외모와 과묵한 성격은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데에 한 몫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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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5일
2009년 당시 그래픽이라니.. 훌륭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파쿠르를 fps에 도입한점이 신선한것 같았고
단점은 멀미가 심하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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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DICE에서 만든 게임인데다가 전에는 접해보지 못한 장르의 게임이라 살지 말지 고민을 했지만, 대체로 평이 좋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이런 쪽의 게임을 전혀 접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튜토리얼부터 하기로 하고 시작했습니다. 튜토리얼을 시작한 순간, 눈이 너무 아프더군요. 수많은 흰색건물들과 빨간색들의 배치는 개인적으론 너무 눈이 아팠습니다. 좀더 눈을 편하게 해주면서 만들수 색배치를 할 수 있었을텐데... 원래 미러스 엣지의 특징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3시간동안 플레이했지만 하는 내내 멀미가 났습니다.

이런 장르의 길찾기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사시도록 하고, 다른 분께는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미러스 엣지 2가 나올거란 얘기를 들었는데... 전작이 플레이할 엄두도 안나는 만큼 별로 기대되지 않습니다.

평점: 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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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2일
신봉선 엣지 개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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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7일
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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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4일
몇 분만 플레이해봐도 안다...시벌 캐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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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명 중 1,361명(86%)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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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4일
BEST PARKOUR GAME EVER!

1- i Played this game

2- i was ON FULL ENERGY

3- Exit the game

4- go PRAKOUR IN REAL LIFE

5- Broke my Leg go to Hospital

10/10

Recommended.

By The Way This Review is just for fun it's not re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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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명 중 260명(9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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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8일
This game is awesome. Great story, great action, beautiful art, music and voice acting. A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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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명 중 150명(91%)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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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0일
The epitome of artistic game design. The combination of visuals, graphics, artistic feel and look of the game is just astonishing. The first game to do parkour and freerunning any real justice, ME shows you what’s it like to be that guy/or girl without having to leave your damn seat. DICE really nailed it but while as an idea it seems to work great, in practice a parkour game would be quite lacking in terms of content. And that is the main issue with the game: not enough content. Yes, there are speedruns to keep you playing and compete against other players worldwide but that does not really add any realistic level of playtime to the game. Most people won’t even bother.

If DICE had more time to tinker with the game, other notable examples to get ideas from (absolutely none at the time) or maybe more resources to work with, we could have possibly seen a much bigger game with a larger player base (that’s not to say that it was an experimental game, not at all). That perhaps explains why ME was not a major financial success, but still the most loved underrated game of all time.

Everyone wanted a sequel, even those that logged like no more than 10 minutes into the game thought it’s cool and deserves a sequel. We are getting the sequel and it looks very promising so far. In my opinion, all that DICE needs to do to make sure that ME2 is a huge financial success is add more content, keep the feel and look of the game and improve it further.

DICE’s work has always been inspiring and Mirror’s Edge is no different. The addition of combat and the constant feeling of “I have to keep running to evade the highly trained ninja monkey special forces that are after me for no apparent reason (IHKREHTNMSFAMNAR)“ adds a sense of danger and foreboding to the game. It’s parkour as it should be.

Parkour is cool and everyone knows it. If you haven’t yet played the game, you owe it to yourself to do so.

Just don’t go and play it with the Oculus Rift, especially not if you’re afraid of heights.

You have been w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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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명 중 87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0.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31일
Mirrors Edge

The Great Game That Nobody Bought

Before I start, ignore how long I have played this game. I mainly played this offline.

Mirrors Edge is a first person parkour game with some shooting elements. All combined highlights Faith's (the main character) trip through this beautiful city. The small details in the graphics, such as motion blur and even the dust particles when you land after a massive jump make this experience feel real at times. Highly recommended for fans of parkour based gameplay with the occasional fast paced, reflex combat.

Also this is one of the very few first person games where you can acually see your feet as well as your arms. Mirrors Edge is also a fantastic game because it still looks good even if you don't have a gaming PC to run it. Futhermore it doesn't take up that much space on your computer. (around 7 gigs or so)

The only downside to this game is that it is a bit too short (around 6 hours). Keep in mind this is pretty much the only downside to this game.

Verdict
9/10
"Parkour + Amazing Graphics + A Little Bit Of Shooting = A Game Worth You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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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명 중 326명(72%)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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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25일
GOTTA GO FAST LEIK S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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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명 중 66명(9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5.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19일
Good gameplay fine locations simple fighting no DLCs
Light side of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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