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음악에 올라타세요. Audiosurf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으로 자신만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춰진 고유의 트랙을 제공하는 퍼즐 레이싱 게임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노래를 분석하여 트랙의 모습, 속도, 그리고 분위기는 제각각의 모습을 띠게 됩니다. 같은 색의 블럭을 한꺼번에 같이 모을수록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최고점수를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Steam용 Audiosurf는 "Still Alive"와 같은 The Orange Box 의 사운드트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시 날짜: 2008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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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당신의 음악에 올라타세요.
Audiosurf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으로 자신만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춰진 고유의 트랙을 제공하는 퍼즐 레이싱 게임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노래를 분석하여 트랙의 모습, 속도, 그리고 분위기는 제각각의 모습을 띠게 됩니다. 같은 색의 블럭을 한꺼번에 같이 모을수록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최고점수를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Steam용 Audiosurf는 "Still Alive"와 같은 The Orange Box 의 사운드트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Audiosurf는 Steamworks등장에 영향을 미친 첫 번째 타이틀 중 하나이기 때문에 Steam 커뮤니티의 프로필 페이지에서 Steam 도전과제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 당신이 소장하고 있는 어떤 음악으로든 즐겨보십시오--오디오 서프는 MP3, iTunes M4A, WMA, CD와 OGG 파일들을 지원합니다.
  • Valve의 The Orange Box 오리지날 사운드트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플레이한 각 노래의 온라인 점수판이 지원됩니다.
  • 고득점을 위해 14종의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게임 진행상황을 Steam 도전과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Microsoft® Windows® XP/Vista
      • Processor: 1.6 GHz Intel® Pentium® 4
      • Memory: 512 MB RAM
      • Graphics: 32 MB NVIDIA GeForce® 2 (support for Pixel Shader 3.0 recommended)
      • DirectX Version: DirectX® 9.0 or higher
      • Sound: DirectX® 9.0c-compatible sound card
    유용한 고객 평가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3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5 개
    11.9 시간 기록
    컴터에 잇는 mp3에 모든 노래나 게임 브금도 플레이가능한 게임
    추천하는 게임이다
    게시 일시: 2014년 2월 27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67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32 개
    51.4 시간 기록
    할만함
    게시 일시: 2014년 2월 26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3명 중 3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6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8 개
    3.0 시간 기록
    오디오서프 한글패치있으니 다운받아서하세요

    없어도 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인디게임들은 아이디어는 좋은듯
    게시 일시: 2014년 7월 13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54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15 개
    5.0 시간 기록
    재미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몇번해도 질리지가 않군요...
    게시 일시: 2014년 7월 11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9 개의 게임 보유 중
    평가 3 개
    1.5 시간 기록
    트랙은 음악에 맞춰서 슉슉 지나가는게 마음에 드는데 정작 블록이 떨어지는게 박자랑 별 상관이 없습니다. 아니 상관은 있습니다만, 색깔을 따져가며 먹을 블록을 골라야 하는 플레이 방식 때문에 사실상 bpm만 맞는 무작위 노트나 마찬가지입니다. 노래에 맞춰진 트랙 자체가 신날지는 모르겠으나 블록을 밟는 것으로는 그다지 리듬감을 체감할 수 없습니다. 여러 개가 쏟아져 나올 때는 사실 밟았는지조차 구분하기 힘듭니다. 사운드도 그래픽도 모호해서. 때문에 리듬 게임의 터치감에서 비롯되는 흥겨움은 크게 반감되어 버렸고 그냥 블록 보고 마우스를 갖다대는게 전부가 됐습니다.

    마우스라고 하니 조작 자체도 좀 별로라는 걸 말하고 싶은데, 마우스는 한손으로 직직 그어가며 플레이하자니 느낌이 많이 밋밋합니다. 그렇다고 키보드? 아니요, 키보드로 엘리트 모드 한 번만 해보시면 10초만에 바로 그만두게 됩니다. 꾹 눌러봤자 한 칸 이상 움직이지 않는 버튼으로 1945를 플레이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전혀 재미있지 않습니다. 123 방식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위에서 무지개빛 벽돌들이 쏟아지고, 그 사이에 지금까지 획득한 블록을 곁눈질해서 먹어야 하는 색깔도 구분해야 하는 와중에 또 다른 아이템들이 섞여서 어지럽게 떨어지는데 조작을 버튼 5개 짜리 리듬게임 터치 패널로 해야됩니다. 이게 어려운 이유가 뭐냐면, 쓸데없는 노트를 '회피'해야 하기 때문에 박자랑 전혀 상관없이 빈 공간을 향해서 1키 3키를 눌러야한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론 빠른 곡은 절대 플레이할 수 없습니다. 리듬게임과 슈팅게임의 결합은 참신했습니다만 결국 오디오서프는 리듬게임의 타격감도 살리지 못했고 슈팅게임의 경쾌한 비행을 얻어내지도 못했습니다. 조작감이 이도저도 아닙니다. 신나는 건 배경 뿐이죠.

    게다가 스코어 비교할 때 당신이 플레이했던 곡이 무엇이었는지 판정하는 방식이 음악 인식이 아니라 당최 제목으로 검색하고 있는 건지 외국 노래를 한글 제목으로 저장해놓으면 이 게임이 못찾습니다. 이렇게 되면 웬만해선 기록을 포기하고 '아 그러면 이번엔 이거 한번 해봐야지'밖에 안됩니다만, 3판만 해보면 뭐 볼 거 다 봤겠다 벌써 슬슬 질리기 시작합니다. 스코어링이라는 동기 부여가 안된다는 것은 지속적인 플레이를 방해하는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오디오서프가 할 만한 게임인 건 맞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전 그냥 데모를 한 번 체험하고 마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게임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내가 원하는 곡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과 그 박자대로 굴곡져주는 트랙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들도 그다지 오래 가지는 않습니다. 오디오서프를 가지고 있는 제 친구들 대부분(11/12)의 플레이 타임이 4시간을 채 넘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 반은 2시간도 못 채웠습니다. 위의 문제점들이 모두 해결된다고 해도 애초에 눈이 아파서 오래 붙잡을만한 게임이 못되고, 본래부터가 그냥 생각날 때 한 두판 신나는 곡 달리는 용도 이상의 가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분이 꼭 달러를 필요로 하지는 않죠.
    게시 일시: 2014년 7월 10일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