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존재가 Bright Falls라는 작은 마을에 숨어들어,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그의 사랑을 구하기 위해 Alan Wake를 이성의 한계까지 몰아넣습니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10,558 개)
출시 날짜: 2012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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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Oozing style, with some lovely Twin Peaks inspiration and a smart story that doesn't take itself too seriously. Some really awesome setpieces, too."

평가

“Remedy's done a great job of mixing elements of written work, television, and video games to create an experience full of scares, laughs, and thrills that's just as fun to play as it is to watch.”
9/10 – http://pc.ign.com/articles/121/1218682p1.html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런 웨이크의 아내가 휴가 중에 실종되었을 때 그는 쓴 기억에도 없는 스릴러의 내용이 현실화되는 것을 알게 된다. 어두운 존재가 작은 마을 브라이트 폴스 내에 퍼지고 있고 앨런 웨이크는 정신을 차려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아내를 구해야 한다.

앨런 웨이크는 액션 게임인 동시에 심리 스릴러 게임이다. TV 스릴러 시리즈 같은 스타일로서 레메디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토리텔링과 심장을 전율케 하는 연속물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스터리에 점차 깊게 빠지면서 기묘한 것들과 꼬인 줄거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에 압도될 것이다. 오직 적과의 격투를 마스터하며 브라이트 폴스에 퍼져 있는 어둠에 한 발짝 들여놓을 수 있다.

몸은 액션 게임, 마음은 심리 스릴러 게임으로서 앨런 웨이크의 강렬한 분위기와 깊고 복잡한 이야기, 계속해서 이어지는 극도로 긴장되는 격투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즐거움과 본연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PC를 위하여 향상된 기능

  • 앨런 웨이크 특별 에피소드 “The Signal” 그리고 “The Writer”
  • Xbox360에서는 그림자 품질, AO (Ambient Occlusion), FXAA를 포함한 그래픽 품질 설정 불가.
  • 마우스, 키보드 혹은 Xbox 게임패드로 플레이. 사용자 정의 키 매핑 가능
  • 형상비 4:3, 16:9 그리고 16:10 지원
  • 쿼드코아 CPU를 장점으로 사용하는 멀티 스레드 엔진
  • "HUD 숨기기" 같이 팬들이 요청한 기능들
  • AMD Eyefinity 3D 3-스크린 모드 지원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SP2
    • Processor: Dual Core 2GHz Intel or 2.8GHz AMD
    • Memory: 2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with 512MB RAM
    • DirectX®: 9.0c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Recommended:
    • OS: Windows 7
    • Processor: Quad Core 2.66GHz Intel or 3.2GHz AMD
    • Memory: 4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or later with 1GB RAM
    • DirectX®: 10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유용한 고객 평가
66명 중 62명(94%)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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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5일
저라도 한밤중에 하이빔급으로 눈뽕넣으면 도끼들고 쫓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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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명 중 32명(97%)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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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8일
공돌이들이 지배한 게임세상에서 홀로 어둠과 맞서싸우는 마지막 문학전사...

엘런 웨이크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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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중 1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명이 이 평가가 재미있다고 함
1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8일
어둠을 소재로 한 호러 게임으로, 스티븐 킹의 느낌이 물씬 난다. (게임 내에서도 수차례 언급됨.)
덕분에 어둠과 빛의 묘사가 탁월하다. 주변이 어두울 때의 공포감,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절제된 배경음악도 무서운 분위기에 일조한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처럼 갑툭튀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예 없진 않음) 등장하는 몹들의 성질상 이미 지나쳤던 길에서도 스윽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어쨌든 주인공은 신체적으로는 일반인이므로 체력도 금방 닳는데다가 심지어 달리기조차 금방 느려진다. 덕분에 가로등을 코 앞에 두고도 죽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호러게임에 약한 나로서는 정말로 무서웠던 부분.

스토리도 1회차만으로는 완벽하게 다 설명되지 않지만 내용 이해가 어려울 정도는 아니다. 이 장르에 있어서 아주 새로운 스토리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고 잘 통제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느낌은 DLC 두 편까지 이어진다. 이것을 표현하는 그래픽, 컨셉 아트 등도 상당히 수준급으로 보인다... (이 쪽은 잘 몰라서... 하지만 나의 막눈에도 그래픽은 정말 좋아보인다.)

단점이라면 엿같은 조작감을 들고 싶다. 내가 발컨이라 못하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하지만 주인공이 걸어다닐 떄 늘 얼음위를 걷는 것마냥 흐느적 거리는 것은 상당히 짜증스럽다. 특히 어두운 곳의 절벽이나 난간이 없는 다리 같은데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정말 어이없다. 점프 역시 상당히 별로다.

그리고 주인공에 비해 몹들이 **지나치게** 강해진다. 게임 특성상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 것도 아닌데다가 허구헌날 후레쉬와 무기를 잃어버리는데, 상대하는 몹들은겁나 세진다. 한번에 나오는 수도 많아진다... 이런 건 총만으로는 이미 해결 불가능이라 도망치거나 주변 사물을 이용해야 하지만... 한번 피하는 것을 놓치면 3연속 공격을 얻어 맞고 만피에서 딸피되는 건 순식간이다.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추천작. 할인도 엄청 자주, 크게 하는 편이고 한글화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으니 부담없이(?) 구입해서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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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10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말 미드 같은 게임
그래픽도 좋고 스토리도 재밋음
게다가 공식 한글화가 되어 있어서 좋음
무서워 지릴 정도는 아니고 초반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가면 뭐 그냥 레포데처럼 좀비 때려잡듯이 하게 됨

아이템은 아껴봐야 에피소드 바뀌면 다 없어지니
아낄 필요없이 팍팍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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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3일
휴식을 위해 떠난 휴양지에서 초자연적인 현상과 맞닥뜨린 베스트셀러 작가 주인공의 사투기(그리고 원고 독촉...) 앨런 웨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장점으로는 미드형식의 탄탄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는데 초반부터 숨돌릴 틈없이 사건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내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인데다가 호흡조절이 뛰어나 후반으로 가더라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잘 배분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 그래픽은 배경인 산골마을 분위기를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으며 낮과 밤의 대비되는 분위기를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의 대치를 컨셉으로 잡은 만큼 광원효과도 괜찮구요.
전투파트에서는 손전등과 총을 이용한 전투 컨셉이 참신하게 느껴지며 상황에 맞게 이것들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진행이 가능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초반엔 적응이 힘든데 손전등이 전투의 핵심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나면 어느정도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그렇다고 해도 작가답게(?) 조금만 뛰어도 헉헉거리는 저질체력과 몇 대만 맞아도 회색화면을 보는 부족한 체력으로 인해 많은 적들과의 대치 상태에서는 곤란한 상황이 많이 옵니다.
이런식으로 제한된 상황(부족한 무기, 제한된 시야, 부족한 체력 등등)속에서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둠속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올 것 같은 스릴러적인 긴장감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발컨이라) 몇몇 부분에서는 많은 리트라이가 필요했지만 쫄깃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난이도가 잘 조절된 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패턴의 적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는 점과 등장 패턴이 비슷하다는 점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전투자체가 귀찮아지는 상황으로 느껴지는게 큰 단점입니다.
게다가 퍼즐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몇몇 부분들 제외하고는 대부분 스토리와 전투의 연속이라 더더욱 그렇구요.
이런점 때문에 그림자괴물이라는 컨셉에 맞는 참신하고 다양한 패턴을 가진 적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이 됩니다.
조작은 패드에 최적화되어있으며 게임 특성상 진동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패드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몇몇 부분에서는 조작감이 엉망인데(특히 점프!) 다행인지 불행인지 점프나 퍼즐과 같은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진 못했습니다.
연출 자체는 스릴러답게 어둠속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적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압박감 있는 분위기를 잘 연출하고 있지만
공포게임은 아니기 때문에 최근의 자극적인 많은 공포게임에 단련된 사람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토리와 그래픽때문에 지나치기 쉽지만 음악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오는 긴장감의 5할은 음악과 효과음 떄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라디오과 에피소드 엔딩에서의 음악도 지나치지 않고 멍하니 듣게 될만큼 훌륭합니다.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긴장감 있는 분위기와 이야기를 타고 몰입하게 된다면 정신없이 플레이할 만큼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이며 공포게임에 약한 사람에게도 권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할인도 자주하니만큼 세일기간에 질러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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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공돌이만 게임 주인공을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문돌이의 희망, 앨런 웨이크 되시겠습니다.
저도 작가를 꿈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앨런 웨이크 같은 사람은 정말 부럽습니다.
여기서 앨런은 히트작을 몇 개 내놓고서는 슬럼프가 와서 방황을 하죠. 그래도 부럽습니다.
그리고 앨런은 아내와 함께 요양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부럽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시련이 닥치고 맙니다. 바로 어둠과의 사투죠. 시작부터 아내를 잃어버립니다.
게다가 가는 길마다 그림자 괴물들이 나타나 저의 심장을 쪼그라들게 만듭니다.
쫓기고 공격당하는 건 앨런인데 왜 제가 쫄아야 하는 걸까요. 공포 게임은 늘 이런 의문점을 남깁니다.
저는 요동치는 가슴을 부여잡고 가까스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길가엔 원고들이 떨어져 있습니다. 바로 앨런이 쓴 소설이죠.
하지만 자기는 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건 소설에 나온 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게 바로 게임에 득이면 득이고 실이면 실인데... 앞으로 뭐가 나올지에 대해 미리 알게 되어서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뭔가 긴장감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는 무슨 말도 안 되는 느낌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렇습니다.
네. 그냥 마무리 하겠습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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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8.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9일
결점이 많긴하다만 하다보면 다 덮어주고 싶을정도로 꽤나 재밌습니다.
다만 스토리가 조금 난해한 구석이 없잖아 있습니다. 다만 영화같은 구성으로 스토리를 조금 살렸죠. 배리의 개드립과 함께
아무튼.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DLC도 같이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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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9.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7일
괴물들이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사람을 놀라게 만든다
하지만 사람이란 뭐든지 익숙해지기 마련.
챕터 2정도만 마쳐도 괴물들이 갑툭튀할 때마다 웃으면서 반겨줄 수 있게 된다
이 부분은 마치 내가 바이오쇼크를 처음 플레이했을 때와 비슷한 느낌
후반부에는 총알이 무한인 A.I. 동료들과 함께 웃으며 역으로 다굴빵을 놔줄 수 있다

게임 볼륨도 괜찮고 난이도도 그리 나쁘지 않으니 한번쯤은 플레이해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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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3일
빛을 이용하여 작중 적군인 그림자 괴물을 물리치는 공포 미스터리 게임. 이라고 적어놨지만 겁쟁이라도 무적 치트를 이용하여 능히 공포를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공포가 부각 된 게임은 아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미국드라마의 그것과 굉장히 흡사한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자 세일즈 포인트. 이야기가 절정에 갈 때쯤 에피소드를 끊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계속 게임에 집중시키게 만든다.

다만 플레이어를 압도하는 초반 스토리에 비해 시간이 갈수록 스토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 위에서 말한 장점이 다소 빛이 바라는 경향이 있다. 손전등으로 적을 비추어 보호막을 벗겨야 유효한 공격이 가능한 전투 시스템은 꽤 참신하지만, 보스급의 적은 패턴이 굉장히 한정되어 있어 보스의 보호막 벗기기가 전투에 가장 중요한 점이 되는 것은 아쉽다.

특히 카메라 시점은 안타까울 정도로 불편하다. 한 두시간 정도 적응시간이 필요하다. 제작사에서는 이 게임을 여러회차를 클리어 하기 권장하지만, 두 번 이상 깨기에는 플레이어에게는 부담이 있을 수 있겠다. 한 번정도는 굉장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공포 게임을 입문하려는 겁많은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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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한챕터씩 해나가는 재미가 있는게임.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려면
키보드+마우스보단 패드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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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4일
펜은 칼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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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4일
모든 인간은 두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원초적인 본능. 빛을 가까이하고 어둠을 멀리하는 그러한 성질을 다루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소설가로써, 자신의 소설에 빠져 이야기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 특성상 블러가 심하고, 광원효과가 상당하므로 눈이 피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모두 어둠, 즉 두려움을 강조하기 위한 일종의 장치입니다.

게이머인 저 자신도, 처음에는 블러가 이렇게 심한데도 바꿀 수 없다는것이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장치들은 스토리에 몰입하고, 기능에 집중하도록 하는 구성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깥끔한 전개에 감탄하며 플레이하였습니다.

스토리텔링 게임의 특성상 볼륨은 크지 않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지닌 게임입니다.

높은 할인은 덤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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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26일
이 게임은 보통 공포 게임과는 달리 공포 ‘소설’을 게임으로 즐긴다는 느낌을 준다. 미드 같은 연출과 소설 문장 같은 내레이션이 이 점을 더욱 부각해서 모니터가 아니라 펼쳐진 책 속의 문자 사이를 걷고 있는 것 같은 착각도 들게 한다. 그래서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레이먼드 챈들러나 제임스 엘로이, 스티븐 킹 등의 이름이 나오면 반갑고, 미치광이의 성이 에머슨이고 사악한 조수의 이름이 에밀인 것을 보면 실소가 터져 나온다.

앨런 웨이크의 세계는 어둠이 관념에서 실제로 나오기 위한 몸부림으로 진통을 겪는다. 관념과 자아가 부딪치기에 철학적이기도 하고 산탄총과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 마을, 모든 것을 바로 놓기 위해 전진하는 주인공은 오락적이다. 앨런 웨이크는 철학과 오락을 잘 버무려서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내었기에 나에게는 비디오 게임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다만 조작감이 좋지 않을 때가 있다. 주인공의 직업이 작가인 점을 고려하면 시원한 액션은 기대할 수 없겠지만 일단 내가 원하는 대로 게임 속의 주인공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면 답답해진다. 게임을 하는 도중 그런 답답함을 몇 번 느낄 수 있어서 아쉽다.

조작감만 빼면 모든 면에서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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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0일
내 취향에 정확히 들어맞는 최고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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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27일
스토리하고 ost는 그럭저럭 좋으나 전투가 상당히 재미없다. 그리고 수집요소는 왜이렇게 많은지모르겠다. 딱히 다 모은다고 보상을 주는것도 아니다. 도전과제 안깰꺼면 찾는데 시간낭비하지말고 스토리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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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4일
신선한 게임플레이와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눠져 이해하기 쉽고 한편의 미드를 본 기분이 든다.

다만 후반부 부분에 약간 질질 끄는 구간과 난해한 엔딩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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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9일
문과 먼치킨 앨런이 아내를 찾기위해 벌어지는 내용. 스토리가 소름돋을정도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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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월 19일
스토리는 매우 좋다고 하는데 끝까지 해보기 전에 접어서 잘 모르겠네요

일단 후레쉬 비추고 쏘는 반복적인 플레이

좀 답답한 시야와 그다지 화려하지 않은 연출로 지루해서 접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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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4일
명작... 기대 이상의 명작. 확장팩은 좀 허접하지만, 본편은 정말 대단한 명작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출시연도가 매우 안좋아서... 출시 타이밍때문에 망한 케이스. OST나 게임이나 어느것하나 버릴 게 없다. 정말 잘 만들었고, 90%세일이 아닌 0% 제값을 주고서라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다시찾아보기 힘들 명작. 후속편이 정말 기대되지만, 아직 소식이 없다. 만약 세일하는게 보인다면, 무조건 사서 해보는게 좋다. 정말 잘 만들었다. 몇 번이나 반복하지만, 이정도로 수작인 게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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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가 유용하다고 함
10.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2월 15일
말 많은 건 딱 질색이다 게임에 몰입이 안된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