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존재가 Bright Falls라는 작은 마을에 숨어들어,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그의 사랑을 구하기 위해 Alan Wake를 이성의 한계까지 몰아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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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날짜: 2012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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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Remedy's done a great job of mixing elements of written work, television, and video games to create an experience full of scares, laughs, and thrills that's just as fun to play as it is to watch.”
9/10 – http://pc.ign.com/articles/121/1218682p1.html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런 웨이크의 아내가 휴가 중에 실종되었을 때 그는 쓴 기억에도 없는 스릴러의 내용이 현실화되는 것을 알게 된다. 어두운 존재가 작은 마을 브라이트 폴스 내에 퍼지고 있고 앨런 웨이크는 정신을 차려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아내를 구해야 한다.

앨런 웨이크는 액션 게임인 동시에 심리 스릴러 게임이다. TV 스릴러 시리즈 같은 스타일로서 레메디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토리텔링과 심장을 전율케 하는 연속물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스터리에 점차 깊게 빠지면서 기묘한 것들과 꼬인 줄거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에 압도될 것이다. 오직 적과의 격투를 마스터하며 브라이트 폴스에 퍼져 있는 어둠에 한 발짝 들여놓을 수 있다.

몸은 액션 게임, 마음은 심리 스릴러 게임으로서 앨런 웨이크의 강렬한 분위기와 깊고 복잡한 이야기, 계속해서 이어지는 극도로 긴장되는 격투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즐거움과 본연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PC를 위하여 향상된 기능

  • 앨런 웨이크 특별 에피소드 “The Signal” 그리고 “The Writer”
  • Xbox360에서는 그림자 품질, AO (Ambient Occlusion), FXAA를 포함한 그래픽 품질 설정 불가.
  • 마우스, 키보드 혹은 Xbox 게임패드로 플레이. 사용자 정의 키 매핑 가능
  • 형상비 4:3, 16:9 그리고 16:10 지원
  • 쿼드코아 CPU를 장점으로 사용하는 멀티 스레드 엔진
  • "HUD 숨기기" 같이 팬들이 요청한 기능들
  • AMD Eyefinity 3D 3-스크린 모드 지원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SP2
    • Processor: Dual Core 2GHz Intel or 2.8GHz AMD
    • Memory: 2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with 512MB RAM
    • DirectX®: 9.0c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Recommended:
    • OS: Windows 7
    • Processor: Quad Core 2.66GHz Intel or 3.2GHz AMD
    • Memory: 4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or later with 1GB RAM
    • DirectX®: 10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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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일시: 2014년 1월 19일
이과만 세상 구하냐? 문과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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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5일
저라도 한밤중에 하이빔급으로 눈뽕넣으면 도끼들고 쫓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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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12월 11일
맥스 페인 시리즈로 부와 명성을 얻은 레메디 게임즈가 제작한 스릴러 게임 앨런 웨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제작사마냥 명작을 선보여서 인기를 거머쥐었지만 그 이후로 슬럼프에 빠져 이렇다할 작품을 못 내고 있는 소설가 앨런 웨이크가 재충전을 할 생각으로 브라이트 폴즈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충격적인 외모의 아내와 함께 관광을 하러 오지만 역관광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이에 저질 체력의 몸뚱아리를 이끌고 눈뽕과 총질을 해대며 맞서 살아남는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될 것만 같은 마을 브라이트 폴즈에서 예기치 못한 의문의 존재들이 주인공을 공격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지만 여전히 주인공이 서 있게 되는 배경 자체는 평화롭고 아름답게 보이는 브라이트 폴즈라는 것, 즉 의도된 배경과의 부조화와 부자연스러움이 극대화되어 다가오는 스티븐 킹 주류의 공포 연출을 통해 마치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에 정말로 야구 자료나 이야기가 올라오게 되는 부자연스러운 상황에서나 느끼던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게임으로 추천을 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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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8일
공돌이들이 지배한 게임세상에서 홀로 어둠과 맞서싸우는 마지막 문학전사...

엘런 웨이크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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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8일
어둠을 소재로 한 호러 게임으로, 스티븐 킹의 느낌이 물씬 난다. (게임 내에서도 수차례 언급됨.)
덕분에 어둠과 빛의 묘사가 탁월하다. 주변이 어두울 때의 공포감,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절제된 배경음악도 무서운 분위기에 일조한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처럼 갑툭튀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예 없진 않음) 등장하는 몹들의 성질상 이미 지나쳤던 길에서도 스윽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어쨌든 주인공은 신체적으로는 일반인이므로 체력도 금방 닳는데다가 심지어 달리기조차 금방 느려진다. 덕분에 가로등을 코 앞에 두고도 죽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호러게임에 약한 나로서는 정말로 무서웠던 부분.

스토리도 1회차만으로는 완벽하게 다 설명되지 않지만 내용 이해가 어려울 정도는 아니다. 이 장르에 있어서 아주 새로운 스토리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고 잘 통제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느낌은 DLC 두 편까지 이어진다. 이것을 표현하는 그래픽, 컨셉 아트 등도 상당히 수준급으로 보인다... (이 쪽은 잘 몰라서... 하지만 나의 막눈에도 그래픽은 정말 좋아보인다.)

단점이라면 엿같은 조작감을 들고 싶다. 내가 발컨이라 못하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하지만 주인공이 걸어다닐 떄 늘 얼음위를 걷는 것마냥 흐느적 거리는 것은 상당히 짜증스럽다. 특히 어두운 곳의 절벽이나 난간이 없는 다리 같은데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정말 어이없다. 점프 역시 상당히 별로다.

그리고 주인공에 비해 몹들이 **지나치게** 강해진다. 게임 특성상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 것도 아닌데다가 허구헌날 후레쉬와 무기를 잃어버리는데, 상대하는 몹들은겁나 세진다. 한번에 나오는 수도 많아진다... 이런 건 총만으로는 이미 해결 불가능이라 도망치거나 주변 사물을 이용해야 하지만... 한번 피하는 것을 놓치면 3연속 공격을 얻어 맞고 만피에서 딸피되는 건 순식간이다.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추천작. 할인도 엄청 자주, 크게 하는 편이고 한글화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으니 부담없이(?) 구입해서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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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31일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말 미드 같은 게임
그래픽도 좋고 스토리도 재밋음
게다가 공식 한글화가 되어 있어서 좋음
무서워 지릴 정도는 아니고 초반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나중가면 뭐 그냥 레포데처럼 좀비 때려잡듯이 하게 됨

아이템은 아껴봐야 에피소드 바뀌면 다 없어지니
아낄 필요없이 팍팍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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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5년 3월 19일
구매 경로
대한민국 인터넷 판매몰(₩1,700)

좋아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전개
+흥미로운 이야기
+적절한 그래픽과 음향 효과
+BGM
+흔한 이과 출신이 아닌 문과 출신 주인공이라 그런지 신선함
+핫도그 장사할 뻔 했던 Remedy Entertainment

싫어
-지루하고 반복되는 전개
-역시 지루하고 반복되는 전투
-도전 과제 외에는 동기 부여가 전혀 되지 않는 수집품 모으기
-이상한 조작감. 특히 점프
-흔한 이과 출신이 아닌 문과 출신 주인공이라 그런지 체력이 저질임

7/10

한 줄 평
문돌이 무쌍 처음 할 때는 빠져들 정도로 매력적이지만 다시 하기엔 손이 안 가는 게임

※ 장난으로 썼지만, 작가라고 꼭 문과 출신은 아닙니다. 반대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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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3년 11월 27일
손전등 하나로 다 때려잡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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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6년 5월 17일
오메가 3는 지방산은 심장에 아주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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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공돌이만 게임 주인공을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문돌이의 희망, 앨런 웨이크 되시겠습니다.
저도 작가를 꿈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앨런 웨이크 같은 사람은 정말 부럽습니다.
여기서 앨런은 히트작을 몇 개 내놓고서는 슬럼프가 와서 방황을 하죠. 그래도 부럽습니다.
그리고 앨런은 아내와 함께 요양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부럽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시련이 닥치고 맙니다. 바로 어둠과의 사투죠. 시작부터 아내를 잃어버립니다.
게다가 가는 길마다 그림자 괴물들이 나타나 저의 심장을 쪼그라들게 만듭니다.
쫓기고 공격당하는 건 앨런인데 왜 제가 쫄아야 하는 걸까요. 공포 게임은 늘 이런 의문점을 남깁니다.
저는 요동치는 가슴을 부여잡고 가까스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길가엔 원고들이 떨어져 있습니다. 바로 앨런이 쓴 소설이죠.
하지만 자기는 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건 소설에 나온 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게 바로 게임에 득이면 득이고 실이면 실인데... 앞으로 뭐가 나올지에 대해 미리 알게 되어서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뭔가 긴장감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는 무슨 말도 안 되는 느낌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렇습니다.
네. 그냥 마무리 하겠습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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