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존재가 Bright Falls라는 작은 마을에 숨어들어, 미스터리를 밝혀내고 그의 사랑을 구하기 위해 Alan Wake를 이성의 한계까지 몰아넣습니다.
사용자 평가: 매우 긍정적 (평가 9,348 개)
출시 날짜: 2012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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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추천

"Oozing style, with some lovely Twin Peaks inspiration and a smart story that doesn't take itself too seriously. Some really awesome setpieces, too."

평가

“Remedy's done a great job of mixing elements of written work, television, and video games to create an experience full of scares, laughs, and thrills that's just as fun to play as it is to watch.”
9/10 – http://pc.ign.com/articles/121/1218682p1.html

Steam Big Picture

게임에 대해

베스트셀러 작가인 앨런 웨이크의 아내가 휴가 중에 실종되었을 때 그는 쓴 기억에도 없는 스릴러의 내용이 현실화되는 것을 알게 된다. 어두운 존재가 작은 마을 브라이트 폴스 내에 퍼지고 있고 앨런 웨이크는 정신을 차려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아내를 구해야 한다.

앨런 웨이크는 액션 게임인 동시에 심리 스릴러 게임이다. TV 스릴러 시리즈 같은 스타일로서 레메디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토리텔링과 심장을 전율케 하는 연속물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미스터리에 점차 깊게 빠지면서 기묘한 것들과 꼬인 줄거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에 압도될 것이다. 오직 적과의 격투를 마스터하며 브라이트 폴스에 퍼져 있는 어둠에 한 발짝 들여놓을 수 있다.

몸은 액션 게임, 마음은 심리 스릴러 게임으로서 앨런 웨이크의 강렬한 분위기와 깊고 복잡한 이야기, 계속해서 이어지는 극도로 긴장되는 격투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즐거움과 본연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PC를 위하여 향상된 기능

  • 앨런 웨이크 특별 에피소드 “The Signal” 그리고 “The Writer”
  • Xbox360에서는 그림자 품질, AO (Ambient Occlusion), FXAA를 포함한 그래픽 품질 설정 불가.
  • 마우스, 키보드 혹은 Xbox 게임패드로 플레이. 사용자 정의 키 매핑 가능
  • 형상비 4:3, 16:9 그리고 16:10 지원
  • 쿼드코아 CPU를 장점으로 사용하는 멀티 스레드 엔진
  • "HUD 숨기기" 같이 팬들이 요청한 기능들
  • AMD Eyefinity 3D 3-스크린 모드 지원

시스템 요구 사항

    Minimum:
    • OS: Windows XP SP2
    • Processor: Dual Core 2GHz Intel or 2.8GHz AMD
    • Memory: 2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with 512MB RAM
    • DirectX®: 9.0c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Recommended:
    • OS: Windows 7
    • Processor: Quad Core 2.66GHz Intel or 3.2GHz AMD
    • Memory: 4 GB RAM
    • Graphics: DirectX 10 compatible or later with 1GB RAM
    • DirectX®: 10
    • Hard Drive: 8 GB HD space
    • Sound: DirectX 9.0c compatible
유용한 고객 평가
37명 중 34명(92%)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9.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15일
저라도 한밤중에 하이빔급으로 눈뽕넣으면 도끼들고 쫓아갈 겁니다.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11명 중 1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8일
어둠을 소재로 한 호러 게임으로, 스티븐 킹의 느낌이 물씬 난다. (게임 내에서도 수차례 언급됨.)
덕분에 어둠과 빛의 묘사가 탁월하다. 주변이 어두울 때의 공포감, 긴장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절제된 배경음악도 무서운 분위기에 일조한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처럼 갑툭튀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예 없진 않음) 등장하는 몹들의 성질상 이미 지나쳤던 길에서도 스윽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다. 어쨌든 주인공은 신체적으로는 일반인이므로 체력도 금방 닳는데다가 심지어 달리기조차 금방 느려진다. 덕분에 가로등을 코 앞에 두고도 죽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호러게임에 약한 나로서는 정말로 무서웠던 부분.

스토리도 1회차만으로는 완벽하게 다 설명되지 않지만 내용 이해가 어려울 정도는 아니다. 이 장르에 있어서 아주 새로운 스토리는 아니지만, 스토리가 산으로 가지 않고 잘 통제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느낌은 DLC 두 편까지 이어진다. 이것을 표현하는 그래픽, 컨셉 아트 등도 상당히 수준급으로 보인다... (이 쪽은 잘 몰라서... 하지만 나의 막눈에도 그래픽은 정말 좋아보인다.)

단점이라면 엿같은 조작감을 들고 싶다. 내가 발컨이라 못하는 것도 감안해야겠지만... 하지만 주인공이 걸어다닐 떄 늘 얼음위를 걷는 것마냥 흐느적 거리는 것은 상당히 짜증스럽다. 특히 어두운 곳의 절벽이나 난간이 없는 다리 같은데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지면 정말 어이없다. 점프 역시 상당히 별로다.

그리고 주인공에 비해 몹들이 **지나치게** 강해진다. 게임 특성상 주인공이 점점 강해지는 것도 아닌데다가 허구헌날 후레쉬와 무기를 잃어버리는데, 상대하는 몹들은겁나 세진다. 한번에 나오는 수도 많아진다... 이런 건 총만으로는 이미 해결 불가능이라 도망치거나 주변 사물을 이용해야 하지만... 한번 피하는 것을 놓치면 3연속 공격을 얻어 맞고 만피에서 딸피되는 건 순식간이다.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추천작. 할인도 엄청 자주, 크게 하는 편이고 한글화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으니 부담없이(?) 구입해서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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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9월 28일
공돌이들이 지배한 게임세상에서 홀로 어둠과 맞서싸우는 마지막 문학전사...

엘런 웨이크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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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중 10명(83%)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6일
음... 사람들 말로는 재밋다는데 내 취향은 아닌듯 그래도 한글화라서 추천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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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7.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3일
휴식을 위해 떠난 휴양지에서 초자연적인 현상과 맞닥뜨린 베스트셀러 작가 주인공의 사투기(그리고 원고 독촉...) 앨런 웨이크입니다.
이 게임의 장점으로는 미드형식의 탄탄한 스토리라고 볼 수 있는데 초반부터 숨돌릴 틈없이 사건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내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인데다가 호흡조절이 뛰어나 후반으로 가더라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잘 배분한 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게임 그래픽은 배경인 산골마을 분위기를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으며 낮과 밤의 대비되는 분위기를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의 대치를 컨셉으로 잡은 만큼 광원효과도 괜찮구요.
전투파트에서는 손전등과 총을 이용한 전투 컨셉이 참신하게 느껴지며 상황에 맞게 이것들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진행이 가능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초반엔 적응이 힘든데 손전등이 전투의 핵심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나면 어느정도 진행이 수월해집니다.
그렇다고 해도 작가답게(?) 조금만 뛰어도 헉헉거리는 저질체력과 몇 대만 맞아도 회색화면을 보는 부족한 체력으로 인해 많은 적들과의 대치 상태에서는 곤란한 상황이 많이 옵니다.
이런식으로 제한된 상황(부족한 무기, 제한된 시야, 부족한 체력 등등)속에서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둠속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올 것 같은 스릴러적인 긴장감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발컨이라) 몇몇 부분에서는 많은 리트라이가 필요했지만 쫄깃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난이도가 잘 조절된 편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패턴의 적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는 점과 등장 패턴이 비슷하다는 점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전투자체가 귀찮아지는 상황으로 느껴지는게 큰 단점입니다.
게다가 퍼즐이라고도 부르기 민망한 몇몇 부분들 제외하고는 대부분 스토리와 전투의 연속이라 더더욱 그렇구요.
이런점 때문에 그림자괴물이라는 컨셉에 맞는 참신하고 다양한 패턴을 가진 적이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고 생각이 됩니다.
조작은 패드에 최적화되어있으며 게임 특성상 진동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패드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몇몇 부분에서는 조작감이 엉망인데(특히 점프!) 다행인지 불행인지 점프나 퍼즐과 같은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진 못했습니다.
연출 자체는 스릴러답게 어둠속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적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압박감 있는 분위기를 잘 연출하고 있지만
공포게임은 아니기 때문에 최근의 자극적인 많은 공포게임에 단련된 사람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토리와 그래픽때문에 지나치기 쉽지만 음악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오는 긴장감의 5할은 음악과 효과음 떄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라디오과 에피소드 엔딩에서의 음악도 지나치지 않고 멍하니 듣게 될만큼 훌륭합니다.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긴장감 있는 분위기와 이야기를 타고 몰입하게 된다면 정신없이 플레이할 만큼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이며 공포게임에 약한 사람에게도 권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할인도 자주하니만큼 세일기간에 질러서 해보세요!
이 평가가 유용한가요? 아니요
5명 중 5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2월 11일
공돌이만 게임 주인공을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문돌이의 희망, 앨런 웨이크 되시겠습니다.
저도 작가를 꿈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앨런 웨이크 같은 사람은 정말 부럽습니다.
여기서 앨런은 히트작을 몇 개 내놓고서는 슬럼프가 와서 방황을 하죠. 그래도 부럽습니다.
그리고 앨런은 아내와 함께 요양을 하게 됩니다. 정말로 부럽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시련이 닥치고 맙니다. 바로 어둠과의 사투죠. 시작부터 아내를 잃어버립니다.
게다가 가는 길마다 그림자 괴물들이 나타나 저의 심장을 쪼그라들게 만듭니다.
쫓기고 공격당하는 건 앨런인데 왜 제가 쫄아야 하는 걸까요. 공포 게임은 늘 이런 의문점을 남깁니다.
저는 요동치는 가슴을 부여잡고 가까스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길가엔 원고들이 떨어져 있습니다. 바로 앨런이 쓴 소설이죠.
하지만 자기는 쓴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건 소설에 나온 대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게 바로 게임에 득이면 득이고 실이면 실인데... 앞으로 뭐가 나올지에 대해 미리 알게 되어서 게임을 진행하는 데에 뭔가 긴장감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는 무슨 말도 안 되는 느낌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렇습니다.
네. 그냥 마무리 하겠습니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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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6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4.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28일
어둠속에 나홀로가 생각나는 게임.
몰입도가 상당히 뛰어난 호러-액션 게임입니다.
소설가인 주인공 앨런 웨이크는 고된 글쓰기에서 벗어나고자
아내와 함께 휴식을 위해 브라이트 폴즈라는 동네로 여행을 갔는데.
아내가 실종되어버리는 사고를 겪은 후 자신이 쓴 공포소설이 실체화됨을 알게되죠.
모든 적은 그림자에 가려진 적을 빛을 비춰 그림자를 뚫고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내에 근접무기가 없어서 총으로만 상대하다보니,
가끔은 적이 몰려 도망칠때도 있는데 앨런의 체력이 애매해서 달리면 쉽게 지칩니다.
어쨌거나 스토리 이외에도 훌륭한 그래픽과 괜찮은 레벨디자인과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전투가
몰입도를 높여준 것 같네요. 정말 재밌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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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7.9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15일
한챕터씩 해나가는 재미가 있는게임.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려면
키보드+마우스보단 패드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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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0.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6월 30일
여름에 걸맞게 장편 미드를 팝콘먹으면서 컨트롤러로 하면 죽이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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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3명(75%)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4.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22일
문과의 희망이자 문과의 영웅. 그 이름 앨런 웨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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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0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4일
신선한 게임플레이와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눠져 이해하기 쉽고 한편의 미드를 본 기분이 든다.

다만 후반부 부분에 약간 질질 끄는 구간과 난해한 엔딩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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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중 1명(10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8.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0월 9일
문과 먼치킨 앨런이 아내를 찾기위해 벌어지는 내용. 스토리가 소름돋을정도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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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2명(6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8.7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4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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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2명(67%)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8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한글화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벽하게 해주고 미드형식의 전개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회차에서는 의외의 복선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하더군여

1회차 해보시고 나중에 2회차를 추천드립니다.

단점이라면 결말이 쫌... 씁쓸한게 단점 같습니다.

후속작을 암시하는 결말이지만 소식이 없어서 불만이라면 불만이겠네여

1앨런이라는 가격단위가 슬픈 게임이지만 1달러 말고 10 달러라도 가격은 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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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중 3명(6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9일
지루할틈이 없다.
방심했다가는 갑툭튀로 깜짝놀란다.
스토리 전개도 정말 재미있고 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서 그런지 각각 챕터가있다.
그래픽도 이정도면 좋은편이다.
웬만한 게임 1~2시간 하고 버리는데
아직 챕터1밖에 완료를 못하고 챕터2하고있어서 그런지 시간도 진짜 빠르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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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4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7월 6일
이제 3대 공돌이에 이어 탄생한 제1대 책돌이 엘런 웨이크씨를 찬양합시다
적들을 물리치기 위해 총과 손전등, 그리고 조명탄만을 사용하는 그가 진정한 먼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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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9.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15일
게임하면서 간혹 지루함을 느끼는것 빼고는 딱히 흠잡을 것 없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임하면서 게임설정에 알맞게 주변 분위기도 무섭지는 않으나 으스스해요.
전투도 꽤 새로웠기에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림자 친구들이 제법 모이면 재미대신 짜증이;;
작가 자신이 생성해낸것과 만난다는 흔하지 않은(?)
설정이라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여담이지만, 게임은 완료했는데 엔딩을 보고싶으면 마지막에 스킵하지마세요.
실수로 눌렀다가 저처럼 엔딩을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전 따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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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5.1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0일
소설을 기반으로 한 호러 게임중 하나입니다. 작가 앨런 웨이크는 아내의 배려로 인해 그간 있었던 슬럼프를 집어던지고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휴가차 간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담았습니다. 소설 역시 재미있으며 게임과 같은 엔딩을 담고 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엔딩을 보면 뭔가 의심스럽고 잘 풀리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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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0.6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8월 20일
사지마셈. 개인 차이일지도 모르지만 별로 재미없음.
스펙터클한 모험은 개뿔 지루한 스토리 전개방식게임.
사면 매우 돈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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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50%)이 이 평가를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3 시간 기록
게시 일시: 2014년 11월 21일
스토리가 쩐다길래 해봤지만나같은
사람에겐 무리인것 같다 어둠때문에 빛이 너무 부각되어 눈에 미칠듯한 피로를 준다
게임하면서 멀미를 잘 하지않는데 이 게임은 플레이를 20분을 넘겨 본적이 없다
명작이라고 말하는 이 게임을 할수 없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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